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눈앞에 반짝거리는 증상

djaj 조회수 : 16,373
작성일 : 2018-07-07 17:08:37

폰을 들여다 보다가 한쪽이 눈 속에서 뭔가가 반짝반짝 거리는 증상이 보이다가

한십여분쯤 뒤에 사라졌어요

순간 너무 당황해서 ...

지금 안과가긴 늦었기에 여기다 문의 드려요

반원모양의 뭔가가 쉴새없이 반짝거리는 느김은 뭐의 전조증상 인지 아시는분

폰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요?

IP : 211.117.xxx.17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7 5:09 PM (211.117.xxx.170)

    무서워요 눈이 그러면서 앞에 폰 글씨가 잘 안보였어요

  • 2. ...
    '18.7.7 5:15 PM (220.89.xxx.121) - 삭제된댓글

    편두통 전조 증상에 섬광있어요

  • 3. .,,
    '18.7.7 5:15 PM (112.169.xxx.68)

    망막 찬공이나 박리의 전조 증상일수도 있데요
    고도근시세요? 저는 자주 그러다가 비문증이 생겼어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 4. 저도
    '18.7.7 5:17 PM (59.28.xxx.92)

    그러다 비문증 생겼어요.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 5.
    '18.7.7 5:20 PM (211.117.xxx.170)

    근시에 노안이 오긴 왔어요

  • 6. 편두통
    '18.7.7 5:2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전조현상입니다~~
    오로라 어쩌구저쩌구

  • 7.
    '18.7.7 5:23 PM (211.117.xxx.170)

    아 답변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병원 가봐야겠어요.

  • 8. ...
    '18.7.7 5:26 PM (220.89.xxx.121) - 삭제된댓글

    만약 편두통이라면 월요일 되기 전에 편두통와요
    제 경험상 그랬어요

  • 9. ㅇㅇ
    '18.7.7 5:36 PM (175.197.xxx.70)

    꼭 가보세요
    망막 박리 그러다 와요
    엄청 흔하고요
    검사비는 좀 귀찮자만 1~2만원인데
    실명할 수도 있어요
    생각보다 망막열공 박리 엄청 흔해요
    꼭꼭 가보세요

  • 10. ㅇㅇ
    '18.7.7 5:37 PM (175.197.xxx.70)

    근시면 가능성 훨씬 높아요.
    혹시라도 시력 변화가 있다면 더 위험한 상황이고요!

  • 11.
    '18.7.7 5:38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도 그런 증세 있다고
    여기 글 올라왔었는데
    그 분 병원 가셨는지 궁금하네요.

  • 12. 저도
    '18.7.7 5:44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지그재그 모양의 원이 반짝이다가 점점 작아지면서 없어지는데 한 삼십분 걸렸던 거 같아요
    작년이었고 안과에선 이상없댔는데 그 후에 또 한번 그러더라구요

  • 13.
    '18.7.7 6:08 PM (124.54.xxx.69)

    39.122님 네 저 병원 두군데 갔다왔습니다. 비문증에다 피곤해서 그럴거라고 이상없다했어요 . 김안과 응급실과 ,다시 동네 잘하는 안과 다녀왔어요. 엄청 샅샅이 검사해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 14. ㄱㄱ
    '18.7.7 6:32 PM (116.36.xxx.49)

    저도 그런 증상이 생긴지 10년이 넘었어요. 일년에 서너번 정도 생기는 것 같은데, 저도님이랑 증상이 똑같아요. 생리때 좀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딱히 그 외에는 10년 이상 아직 별다른 눈의 증상은 없어서... 그러려니하면서 살고 있네요. 저도 지그재그모양의 반짝이는 원이 점점 커지면서 20~30분 정도 지나면 사라져요.

  • 15. ㄱㄱ
    '18.7.7 6:33 PM (116.36.xxx.49)

    광시증이라고 한번 검색해보세요. 다양한 원인이 있는 것 같아요.

  • 16. 소망
    '18.7.7 6:43 PM (223.33.xxx.115)

    다른 원인일수도 있지만 그게 망막박리나 천공이라면

    한시가 급해요 얼릉 응급실이라도 가심이 어떠신가요 ?

  • 17. 저도
    '18.7.7 6:51 PM (14.47.xxx.244)

    저도 한동안 잊을만하면 그랬는데
    어느날 증상이 안나타나네요
    지그재그 모양 반짝반짝 거렸어요

  • 18. 저도 가끔 그럼
    '18.7.7 6:56 PM (124.58.xxx.221)

    비문증 증상이예요. 일단 안과에 가셔서 검사는 해보시길.

  • 19.
    '18.7.7 7:18 PM (211.117.xxx.170)

    바로 그거예요
    지그재그 모양이 원처럼 둥글게 나타나서 화면이 안보이고 깨져 보이더라구요
    눈동자 움직임따라 움직이고
    무서웠어요

  • 20. 나무
    '18.7.7 7:19 PM (211.117.xxx.170)

    어쨌든 병원에 갈건데 그런 증상 있고도 괜찮았다는 말씀 들으니 좀 살것같아요
    순간 넘 무서웠어요
    눈이 제대로 안보이는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 21.
    '18.7.7 7:50 PM (117.111.xxx.108)

    큰병원 꼭 가보세요
    비문증 같은데
    망막박리 일지 모르니까
    꼭 가보세요

  • 22.
    '18.7.7 8:45 PM (211.117.xxx.170)

    답변 감사합니다. 월욜에 가면 되겠죠? 당장 응급실 가야 하눈건 아니겠죠?

  • 23. 저요저요
    '18.7.7 10:28 PM (124.56.xxx.144)

    저도 처음 그런 증상 생겼을때 너무 무섭고 병원 응급실을 가야하나 편두통인가 그랬는데 2-30분 정도 그러더니 증상이 없어지더라구요 이거 뭐지? 하고 동네 안과를 이틀 뒤엔가 갔는데 괜찮다 하면서 노화 ㅜㅠ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유리체가 쪼그라들면서 시신경을 잡아당긴다? 는 얘길 하던데.그런 후엔 그런 증상이 잊을만하면 생기고 잊을만하면 생기고 해서 (몇주 간격) 김안과 가서 검사받았는데, 역시 아무 이상없고 노화 때문이라 하더라구요.
    그 후에도 일년에 서너번씩 생기는데 그 증상이 있는 순간만큼은 확실히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병원가서 괜찮다는 얘길 듣는게 좋으니, 월요일에 꼭 병원 다녀오세요. 저는 80년생인데 그런 증상 생긴지는 2년 정도 되었어요.

  • 24. 나무
    '18.7.7 10:36 PM (211.117.xxx.170)

    답변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욜에 병원가야 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455 사람 대신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일 19 사람 2018/07/08 7,163
829454 난민협약 탈퇴, 반 난민법 마련 및 제출, 제주난민 송환 19 서명합시다 2018/07/08 2,443
829453 남편에게 넌 얼마면 되냐고 물었더니 5 2018/07/08 5,180
829452 새어머니는 재혼한 남편의 자식이 잘되면 배가 아픈가요?? 23 ... 2018/07/08 7,155
829451 남들 구구절절 올리는 긴 사연들 다 읽고 답글 다시는 분들 3 대단 2018/07/08 1,252
829450 어떨 때 '자식도 남이구나' 느끼시나요? 5 자식 2018/07/08 3,016
829449 인터넷 장보기의 단점이라면 어떤게 있나요? 26 주문 2018/07/08 4,494
829448 무인계산대...얘기를 하시길래 18 유인 2018/07/08 5,133
829447 괌 와이파이도시락 현장수령되나요? 급질 2018/07/08 797
829446 아이가 고등학생 기숙사 학교 인 데 전교회장이 되어 왔습니다 5 도움 2018/07/08 2,750
829445 크로아티아 러시아 경기 55 ... 2018/07/08 6,070
829444 아웅 무서위요 돈벌레 3 2018/07/08 2,055
829443 허스토리... 관부재판에 관한 이야기 1 적폐청산 2018/07/08 1,007
829442 현재 일본, 참혹하네요! 74 자연재해 2018/07/08 24,635
829441 알 자지라 방송취재에서 예멘인들이 17 뭐? 2018/07/08 3,353
829440 다정한 남자랑 살아보고 싶네요 13 2018/07/08 7,236
829439 이 침대 어때요? 여아용 6 가구 2018/07/08 1,155
829438 통조림을 개발한건 대단한 발명같아요 8 인간의 삶 2018/07/08 1,935
829437 유투브 구독자가 100만이면 한달에 1억이 들어온다네요.. 18 ㅣㅣㅣ 2018/07/08 9,571
829436 영양제는 액상이 흡수가 빠른가요? 액상 2018/07/08 877
829435 스위스 세무 당국이 포스코에 계좌 정보를 요청한 이유는? 1 light7.. 2018/07/08 991
829434 짐 ebs에 파앤드어웨이 해주는데.... 10 .. 2018/07/08 2,983
829433 아발론 achievement test 요 아발론 2018/07/08 803
829432 면실크혼방 블라우스 풀 먹여도 되나요? 3 여름 2018/07/08 965
829431 세탁기통 청소 as기사 안되나요? 7 ㅇㅇ 2018/07/08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