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학원데려다주고 얼마나 기다리나요?

....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18-07-07 13:44:21


아니
몇시간 최대 기다려본적잇으신가요??

사정이 잇어서...
3시간 기다려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잇으니 참 피곤하네요 ㅠㅠ
하는일도 없으니 ..
엄마들과 수다 떠는것도 한두번이고 ㅠㅠ


IP : 125.191.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
    '18.7.7 1:47 PM (211.108.xxx.4)

    차량 없나요? 끝나는 시간 정해져 있음 집가까우면 집에 있다 끝날때 데리러 오거나 그시간에 장보기나 다른일해요

  • 2. 저도
    '18.7.7 1:47 PM (118.32.xxx.187)

    세시간..먼곳이라 왕복시간이 그정도 걸려서 늘 차에서 기다립니다..햇수로 3년차..이제 거긴 그만두고 싶네요.

  • 3.
    '18.7.7 1:58 PM (49.167.xxx.131)

    저요 중1.2때 그러다 지침 ㅋㅋ

  • 4. 기다리기
    '18.7.7 2:06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근처에서 운동을 하시거나 어학이나 취미학원을 등록하시는건 어떠세요?
    전 두 시간이상은 집에 다녀오거나 근처에서 다른 일을 합니다.

  • 5. 저도
    '18.7.7 2:40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세시간......미치겠어요 ㅠㅠ
    이짓도
    한해두해지....

  • 6. ....
    '18.7.7 2:51 PM (125.186.xxx.152)

    먼곳이라 6시간씩 기다린 적도 있어요.
    토욜 하루 다 날아가는거죠.
    다행히 앞에 백화점 영화관 마트 다 있었지만
    영화보고 쇼핑하고 다 해도 시간이 안가더라구요..ㅋㅋ

  • 7. 저도
    '18.7.7 3:45 PM (211.58.xxx.167)

    2년 정도 그랬어요. 매주말.
    주차장에 차세우고 누워서 잤어요.

  • 8. ...
    '18.7.7 4:33 PM (119.192.xxx.75)

    그나마 일반 학원은 끝나는 시간이라도 정확하지요.
    미술은 언제 끝날지도 모른는 상태로 차에서 몇시간씩
    대기해야하네요.
    차라리 카페나 마트라도 다녀올 수 있음 좋으련만...

  • 9. 중1맘
    '18.7.7 5:43 PM (182.224.xxx.16)

    차에서는 힘들어 못기다리겠더라구요
    저는 카페 가서 책 읽습니다. 독서량이 아이 학원 대기하면서 많이 느네요.
    장보고 네일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어쩌다 한 번이고, 매일은 못하잖아요
    일주일에 2번 3시간씩 ..... 꽤 많이 읽게 되더군요 ^^;;
    나도 시간을 생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위안이 되더군요

  • 10. 주말대치
    '18.7.8 2:25 AM (211.58.xxx.167)

    평일 출퇴근하느라 피곤한 잠을 주말에 차에서 몰아서 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609 여명의 눈동자 재방하는데..질문요. 10 ㅇㅇ 2018/08/11 2,132
840608 애 수학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22 ㅠㅠ 2018/08/11 5,809
840607 시드니 계신 분께 여쭤볼께 있어요~ 3 바이올렛 2018/08/11 900
840606 김경수 폭력범 김갑수 고소자의 정체 36 ..... 2018/08/11 2,473
840605 나이들수록 돈이 있어야겠네요 6 2018/08/11 4,813
840604 [펌] 또 무더기 영장 기각… '특별판사' 논의 불붙나 6 이젠자유 2018/08/11 943
840603 뭘 입어도 예쁜사람이 따로 있나요? 13 친구 2018/08/11 6,480
840602 내가 이곳을 포기 할때 8 맥도날드 2018/08/11 1,440
840601 집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분 계신가요? 11 ... 2018/08/11 5,478
840600 kbs단독의 위엄 4 ㅎㅎㅎ 2018/08/11 1,652
840599 8.2 부동산 대책 1년 성적표 4 쩜두개 2018/08/11 1,229
840598 與 문재인 대통령 탄핵 구호 남발 이채익, 공개 사과하라 3 ........ 2018/08/11 672
840597 저는 총수를 믿고 갑니다. 108 총수 믿는다.. 2018/08/11 2,330
840596 알앤써치) 김진표, 일반국민&당원 모두 1위~~~~~~~.. 19 젠재권당진표.. 2018/08/11 964
840595 국민연금 관련해서 지금sbs뉴스에 나오네요.. 4 2018/08/11 1,463
840594 김경수지사 상처사진... 속상해요. 11 달달 2018/08/11 1,971
840593 갱년기 호르몬약 먹으면 바로 효과 있나요? 5 ... 2018/08/11 2,494
840592 82 살림 고수님들 쌀 씻는 볼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ㅠ 3 쌀함박 2018/08/11 639
840591 서울사람으로서 참 기분좋은 뉴스 13 시민 2018/08/11 3,114
840590 학종은 특목 자사고 용인가요 9 ㅇㅇ 2018/08/11 1,886
840589 마른고추 손질할때 꼬투리만 자르면 되나요? 6 ... 2018/08/11 856
840588 정동영 대표 “이해찬 덕 본 건 처음” 21 개수작 2018/08/11 1,163
840587 미운 일곱살 아니고 착한 일곱살..? 3 .... 2018/08/11 739
840586 내가 관료출신 정치인(김진표)안믿는 이유 57 ........ 2018/08/11 1,106
840585 2017 대선 때 호랑이 문재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19 19대 대선.. 2018/08/11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