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민 찬성하는 사람들을 보며 드는 생각
그런데 난민 찬성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인정이 없네 의식수준이 떨어지네 하는 걸 보면, 마치 남의 집 앞에서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길고양이들을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생각나요.
이웃들이 불편하다고 호소하면 인정이 없네 의식수준이 떨어지네 똑같은 말을 하며 욕하거든요.
그냥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는 걸 안하면 아무 문제 없을 텐데 왜 자기들 생각을 남들에게 강요하는지 모르겠어요.
1. ...
'18.7.7 2:51 AM (115.69.xxx.45) - 삭제된댓글그렇죠.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고 존중해야죠.
제 개인적 의견은 난민문제에 대해 우려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요.지금 시대의 흐름인거니 어쩔 수 없다. 언젠간 겪을 일이다. 받아들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단지요, 게시판에서 보이는 난민 혹은 이민자에 대한 비하와 혐오. 이 혐오를 혐오합니다.2. ...
'18.7.7 3:02 AM (115.69.xxx.45)그렇죠.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고 존중해야죠.
제 개인적 의견은 난민문제에 대해 우려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시대의 흐름인거니 어쩔 수 없는거고 언젠간 겪을 일. 받아들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남에게 강요하거나 수준낮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요.
단지요, 게시판에서 보이는 난민 혹은 이민자에 대한 비하와 혐오.
이 혐오를 혐오합니다.3. ...
'18.7.7 4:15 AM (68.101.xxx.162)우월의식 병에 걸려서 그런 듯. 본인들이 공부(?) 해서 남들은 모른다고 생각해서 너도 배워라... 쉽게 판단하고 우기는거죠.
몇몇 채식주의자도 그렇고 ... 환경론자라 지칭하는 사람들도 소수 그런 경향 보이고... ㅎㅎ4. 저는
'18.7.7 8:38 AM (117.111.xxx.4)제일 황당한 발언이
정우성이
빼앗자는게 아니라 나누자는 것이라는 발언이에요.
나누기 싫다는데 그걸 강요하면 빼앗는거 아닌가요?
말장난하는 건 어디서 배워가지고...5. 맞죠
'18.7.7 11:46 AM (125.177.xxx.55)나누기 싫다는 사람한테 나눔을 강요하면 결과적으로 뺏는 형국이죠
영화 씨엡 안찍는 널럴한 시간에 난민행사 몇 시간 참석하고 몇십억 개런티 중에서 5천만원 기부하는 걸로
나눔 실천했다고 자뻑에 빠지는 거 너무 같잖아요6. ...
'18.7.7 12:07 PM (121.138.xxx.77)보고 있으면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누가 시키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9485 |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막차가 몇시예요? 5 | 지혜를모아 | 2018/07/07 | 1,652 |
| 829484 | 열무김치 실패 안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58 | 열무김치^^.. | 2018/07/07 | 10,300 |
| 829483 | 친정아버지가 팔순이신지 가족모두 늦게 알았을때 25 | 팔순 | 2018/07/07 | 7,160 |
| 829482 | 실온보관한 빵 괜찮을까요? 3 | ㅇㅇ | 2018/07/07 | 4,156 |
| 829481 | 갑자기 눈앞에 반짝거리는 증상 19 | djaj | 2018/07/07 | 16,358 |
| 829480 | 샤오미 로봇청소기 어플 도움요청 3 | 오미 | 2018/07/07 | 1,485 |
| 829479 | 시어머니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네요.. 4 | 며느리 | 2018/07/07 | 2,463 |
| 829478 | 아들한테 소리질렀는데 ㅠ | ㅇㅇ | 2018/07/07 | 1,035 |
| 829477 | 장아찌 언제 냉장고에 넣어요? 2 | ᆢ | 2018/07/07 | 830 |
| 829476 | 플라스틱 지구 3 | wisdom.. | 2018/07/07 | 757 |
| 829475 | 돈뿐 아니라 정에도 인색하면 9 | 사는게 힘들.. | 2018/07/07 | 4,028 |
| 829474 | 스웨덴이 지금 경찰도 손을 못쓸정도인가봐요 89 | .. | 2018/07/07 | 26,680 |
| 829473 | 다음주에 북해도 가는데요..날씨와 신발이 궁금해요~~ 4 | 복땡이맘 | 2018/07/07 | 2,079 |
| 829472 | 거절의 의미로 보이시나요? 42 | ... | 2018/07/07 | 8,170 |
| 829471 | 요즘 4,5학년 아이들 학원에서 제대로 공부하나요?^^; 4 | 와...심해.. | 2018/07/07 | 1,772 |
| 829470 | 보통 가슴 크기가 배란기? 생리 직전? 3 | 궁금 | 2018/07/07 | 11,588 |
| 829469 | 156키에 8-9부 바지가 어울릴까요? 5 | 갸우뚱 | 2018/07/07 | 2,159 |
| 829468 | 닭발 무슨 맛이예요? 5 | 궁금 | 2018/07/07 | 2,079 |
| 829467 | 용돈이 부족하면 알바하라 할까요,올려줄까요? 14 | 대학생 | 2018/07/07 | 3,211 |
| 829466 | 김경수 경남도지사께서 K5앞자리에 탔던 이유 5 | 또릿또릿 | 2018/07/07 | 3,049 |
| 829465 | 걷기의 즐거움9(대전 계족산 & 장태산 휴양림) 24 | 걸어서 하늘.. | 2018/07/07 | 3,729 |
| 829464 | 다이슨 v10 어디서 구입해야 싼가요? 6 | .. | 2018/07/07 | 1,523 |
| 829463 | 새벽부터 일어나 앉아서 뭐했게요? 5 | 흐미 | 2018/07/07 | 2,206 |
| 829462 | 어제부터 부산날씨 왜이렇게 춥나요? ㅜ 5 | 그냥 | 2018/07/07 | 2,234 |
| 829461 | 헐...14시간 잤네요 7 | ㅇㅇ | 2018/07/07 | 3,4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