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한 친구가 남사친 만나는데 같이 만나자고하는데

...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18-07-06 23:43:29

셋이 같은 동창이긴한데
남자는 별로 기억이 없는 친구에요
같이 가끔 어울리긴했는데
그때마다 저만 뭔가 따로 동떨어진 느낌
그래서 이번엔 거절했는데
저랑 엮으려 하기도하고
만나면 지들끼리 농담하면서 놀면서 매번 저를 끼우려는게 썩 기분이 좋질않네요
IP : 125.180.xxx.2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범
    '18.7.6 11:44 PM (58.230.xxx.242)

    만들려는 수작질

  • 2. 쯧쯧쯧
    '18.7.6 11:46 PM (222.106.xxx.22)

    이용당하고 계시네요. 님이 같이 있음으로 두 사람의 만남 목적이 가려질 수 있잖아요.
    남편에게는 님 만났다고 할 거고요. 담부턴 거절하세요.

  • 3. ..
    '18.7.6 11:48 PM (220.121.xxx.67)

    그거 알리바이 만드는거에요
    ㅂㅅ같은사람이랑 만나지마요 동급되요

  • 4. ..
    '18.7.6 11:49 PM (172.58.xxx.179)

    알리바이 22222

  • 5. ..
    '18.7.6 11:58 PM (125.177.xxx.43)

    알리바이에 , 공범만드는거죠
    아마 다른남자 하나 데리고 나올걸요

  • 6. 알리바이
    '18.7.7 12:00 AM (211.245.xxx.178)

    용이구만요.

  • 7. T
    '18.7.7 12:00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에이~~
    이건 아니죠.
    원글님은 그냥 면피용.
    다른 남자 데리고 나오면 그때부터는 공범.
    딱잘라 거절하세요.

  • 8. ..
    '18.7.7 12:44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본인 생각에 그 자리가 부적절하면 안나가면 되고요
    사이버 친구들 여러분들 어찌생각하시나요 판단해주세요 할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 9. ..
    '18.7.7 12:50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본인 생각에 그 자리가 부적절하면 안나가면 되고요
    사이버 친구들 여러분들 어찌생각하시나요 판단해주세요 할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원글님이 바보도 아니고 불편하고 싫었으면 안나가면 되는거고요
    이제와서 난잘모르겠다 내얘기만 보고 사이버친구들이 판단해달라 하는게 제보기엔 이상해요

  • 10. ..
    '18.7.7 1:08 AM (220.85.xxx.168)

    82댓글을 있는대로 다 받아들이진 마세요 여긴 무슨 얘기를 해도 무조건 문제있다고 몰아가는 분들이 가끔 있더라고요 남녀얘기뿐만이아니라 그냥 모든 사례에서요
    제보기엔 저둘이 눈이맞을거면 이미 맞았어요 원글님을 굳이 낄필요가 없어요 여하튼간 원글님이 바보도아니고 불편하거나 싫으면 안나가면 되고요 굳이 본인도 잘 모르겠는데 의심은 드니까 사이버 친구들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할필요가 없어요

  • 11. ,,
    '18.7.7 7:21 AM (58.237.xxx.103)

    눈이 맞을거면 이미 맞았다??

    에이 그건 아니죠
    사고칠 정도는 아니지만 무료한 삶에 걍 즐기고는 싶은 거죠. 친구 핑계삼아 대놓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588 형광등 안정기 교체하려면 9 ..... 2018/07/13 2,738
830587 간밤에 손가혁 7천명 이상 전사...... 8 2018/07/13 2,619
830586 중학생 딸 페이스북,,,, 6 페이스북 2018/07/13 3,190
830585 “한국 결핵치료 공짜” 외국환자 우르르 12 .. 2018/07/13 3,011
830584 우울증끝에 사람들 만나는거 언제 편해질까요. 2 뾰족해지는것.. 2018/07/13 1,528
830583 주방창쪽으로 여름 햇살이 엄청 들어와요 .. 2018/07/13 993
830582 탁구같이 다니실분 찿아요 8 탁구 2018/07/13 1,488
830581 저는 마크롱이 너무 잘 이해되는데요..ㅎㅎㅎ 15 tree1 2018/07/13 6,127
830580 단식투쟁 노조 찾은 김경수 도지사.jpg 4 ㅇㅇ 2018/07/13 1,708
830579 노인들 쓰던 '보료' 느낌의 깔고 잘 수 있는 요 어떤 게 있을.. 4 메트리스 대.. 2018/07/13 1,133
830578 오유펌]강경화 장관 문재인 대통령님과 셀카 찰칵!! 6 남매같은 2018/07/13 2,025
830577 김동철..청와대 비서실 500명 육박…더 키우겠다고요? 4 ........ 2018/07/13 1,532
830576 뷔스티에 원피스가 안이쁘다뇨 51 관점 2018/07/13 9,996
830575 상처 아문 자리가 거무튀튀한데 구제 방법 없을까요? 1 상처 2018/07/13 1,010
830574 초보 식물 기르는이의 즐거움 5 초보 2018/07/13 1,148
830573 산후통증 때매 힘드네요 ㅜ 5 돌돌 2018/07/13 898
830572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칼춤추는 민주당.. 5 당원 2018/07/13 904
830571 작은 차에서 큰 차 적응이 안되는데 어떤 연습해야 할까요? 6 에공 2018/07/13 1,864
830570 불교라고 했는데도 성경말씀 카톡으로 보내는 사람 차단했어요. 27 .... 2018/07/13 3,502
830569 문대통령과 싱가폴교민들~ 4 ㅇㅅ 2018/07/13 1,477
830568 김지은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21 82 2018/07/13 5,588
830567 착한아이콤플렉스와 화를 세련되게 내는 것 3 2018/07/13 1,845
830566 고딩딸이랑 서울에 상경하는데요 2 차차 2018/07/13 876
830565 레이져관리 꾸준히 하시는분 계세요? 6 ... 2018/07/13 3,026
830564 NATO 정상 배우자들 사진 1 다양성 2018/07/13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