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나영석프로중엔

조회수 : 5,265
작성일 : 2018-07-06 22:45:34
꽃보다할배가 젤 재밋는것같아요.
뭔가 신선하고 정감가고 스쳐지나가는
길도 내가 여행하는느낌이고..

시청률이9프로네요 역시
IP : 124.49.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6 10:51 PM (121.131.xxx.28)

    정말 좋아해요.

  • 2. ...
    '18.7.6 10:52 PM (175.223.xxx.93) - 삭제된댓글

    전 나피디 tvn와서 만든 건 신혼일기, 숲 속의 작은집 빼고 다 좋아해요. 두 프로도 컨셉은 괜찮았는데 출연진들이 불호라 도저히 못 보고 패스, 다른 출연자들도 재도전한다면 보고 싶어요. 그 외에 모든 프로 다 취저입니다. 특히 유해진님의 기분 좋아지는 웃음 소리 듣고 싶어서 삼시세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아요.

  • 3. 저도
    '18.7.6 10:56 PM (121.131.xxx.28)

    김용건할배 쌍거풀 했나요?

  • 4. 저는
    '18.7.6 10:56 PM (175.209.xxx.57)

    젤 좋았던 게 알쓸신잡.

  • 5. ...
    '18.7.6 11:02 PM (39.121.xxx.103)

    김동건씨 쌍거풀했어요.
    고 김자옥씨가 무릎팍도사 나왔을때 하정우를 좋아한다면서
    하정우가 김동건을 꼭 닮았다고 말했어요.
    그리고는 "정우야~전 쌍거풀 절대 하지마" 하고선 특유의 꺠르르 웃음을 보였죠.
    김자옥씨 참 좋아했는데..그립네요.

  • 6.
    '18.7.6 11:11 PM (121.131.xxx.28)

    김용건씨예요.
    전에 한 건 알겠는데 지금 보니 요즘 새로
    한 거같아서요.

  • 7. ...
    '18.7.6 11:1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짐꾼이 본인도 나이가 드니
    일섭이 쉬엄쉬엄 가는게 이해가 된다고.
    남한테 피해간다 다그치고 미안해 할 거 없이
    자기 페이스대로 하는 여행의 여유가 느껴져
    정말 좋았어요.

  • 8. ...
    '18.7.6 11:2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서로 배려하는 모습.

  • 9. 전원일기 큰아들땐
    '18.7.6 11:21 PM (124.49.xxx.61)

    참 젊고 멋있었는데...갑자기 확 늙으신것같아요. 전원일기가 그닥 먼옛날같지도 않아요.
    최불암김혜자 씨랑 그다지 나이차도 안날듯

  • 10. . ..
    '18.7.6 11:58 PM (125.184.xxx.237)

    저는 오히려 제작진이 백일섭을 너무 옹호하고 오늘은 무슨 백일섭특집인줄 알았네요.
    사실 민폐 맞고 저번시즌에서 욕도 많이 먹고 했으니 이번에는 작정하고 감싸고 도는것도 불편하네요.

  • 11. 나나
    '18.7.7 12:39 AM (125.177.xxx.163)

    전 백일섭씨 나온다기에 이번엔 안볼까 할 정도로 이전편에서의 짜증 제멋대로가 싫었는데
    이번에 보니 누가 단단히 정신교육을 시켜서 보냈나싶게 좀 신경쓰고 미안해하는 듯도 싶어요

  • 12. 여행좋아
    '18.7.7 2:46 AM (223.39.xxx.9)

    짜증내고 신경질내고 해서 욕많이 먹고 철들었나봐요
    아프다고 빼자니 너무 가혹한가해서 나피디도 고민많이 했을거같아요
    백일섭씨는 고사했는데 나피디가 설득많이 했다고하네요

  • 13. wii
    '18.7.7 8:12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전엔 심하네 싶긴 했는데 허리 수술 두번에 무릎수술 한번 했다면 물리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거고 지금도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젊은데도 어디가면 앉을 자리만 눈에 들어오거든요.
    계속 뒤쳐지면서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심적으로 부담이었겠고 이번에 혼자 먼저 가는거보니 뭉클하더라구요. 중간에 앉아 커피한잔 하고 싶은 것도 이해가고. 저렇게 같이하는 모습도 좋았구요. 멤버바뀌어서 하하호호하고 다니면 마음 한구석 불편했을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310 아빠가 아기 혼자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18 2018/07/19 4,604
832309 7살 아들, 저보고 늘 웃어달래요. 8 이노무~ 2018/07/19 3,223
832308 세상에 걱정없는 사람은 없겠죠.... 2 In the.. 2018/07/19 2,324
832307 엄마가 제 명의로 임대아파트를 마련해달라고 하는데요. 13 계모일까 2018/07/19 7,410
832306 못된 고등아들 15 ㅁㅁ 2018/07/19 4,439
832305 편의점 비빔밥을 먹었는데 13 ... 2018/07/19 6,568
832304 아이들 말투까지 참견(?)하는건 좀 그런가요? 8 ... 2018/07/19 1,724
832303 중2 수학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6 윈윈윈 2018/07/19 1,769
832302 동대문 제평 세일 언제부터하나요? 5 아짐 2018/07/19 4,391
832301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 2 심플앤슬림 2018/07/19 1,099
832300 부모님 나이드시니 성격이 변하네요 9 .. 2018/07/19 4,772
832299 스포있음-독전 질문. 5 ㅇㅇ 2018/07/19 1,838
832298 조선처럼 신권이 강한 왕조가 다른 나라에도 많나요? 22 .... 2018/07/18 1,966
832297 이런 여자도 엄마라니 쯧쯧 18 ㅇㅇ 2018/07/18 10,028
832296 발 다리 아플 때 어떻게 하나요 6 Dino 2018/07/18 1,887
832295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학교에서 민원인 이름을 알아낼까요? 8 ㅇㅇ 2018/07/18 3,063
832294 냥이 키우시는 분들 여름 휴가 때 어떻게 하시나요? 22 냥이 사랑 2018/07/18 2,726
832293 겨울옷 지금은 안살래요 1 겨울옷 2018/07/18 2,041
832292 우리 말 문장인데 잘 썼나요? 30 멋져 2018/07/18 2,558
832291 배부르게 먹고 싶다,,, 1 후후 2018/07/18 1,082
832290 제가 친정아버지 뇌암 간병을 도맡아했었어요 76 슬픈 추억 2018/07/18 22,198
832289 어떤 사람보고 성격이 좋다고 느끼시나요? 13 .. 2018/07/18 5,509
832288 자린고비 에어컨 사용해 보신 분! 때인뜨 2018/07/18 4,267
832287 암 이야기 보니 죽음이 두렵네요 12 2018/07/18 6,295
832286 레몬청,,자몽청....과일청들... 12 .. 2018/07/18 4,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