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마를 너무 무시하고 힘들게 해서 남편의 동의하에 아이에게는 생가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지금 2틀째인데 정작 아이는 좀 쫄은듯? 하다고는 하는데 음식도 시켜먹고 너무 아무렇지도 않데요.
근데 남편이 너무 힘들어해요.ㅠㅠ
정신적으로 힘들데요. 그냥 저보고 신경끄고 살라고..
자기는 신경끄고 사는데 엄마인 저는 너무 잘해주고 신경쓰니 힘든거라고...
자꾸 집에 오라고 하는데요.ㅠㅠ
갈등이 생기네요.
전 아이가 사과할 때까지는 안 들어가려고 했거든요.(최대 5일까지는 버티려고 했어요)
어쩔까요?
끽! 해야 3일 ...아이가 우습게 볼 거 같아서요.
결정을 못 하겠어요.ㅠㅠ
뭣이 중한디..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8-07-06 22:35:57
IP : 182.214.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ㅌㅌ
'18.7.6 10:43 PM (42.82.xxx.245)아이가 무시하고 힘들게하면 잡아야지
왜 엄마가 집을 나오나요?
집에 들어가셔서 직접적인 불이익을 줘야 아이가 정신차려요
용돈을 줄인다던지 사고싶은 물건은 행동에 따라 선택하던지
아이가 불편할 상황을 만들어야지 나가면 오히려 엄마간섭 없다고 좋아합니다2. coolyoyo
'18.7.6 10:48 PM (182.214.xxx.67)맞아요...
근데 아이가 제일 힘들어 하고 불편한게 엄마가 없는 거예요.ㅠㅠ3. ㅁㅁ
'18.7.6 10:52 PM (27.1.xxx.155)음식 시켜먹고..하는데..불편한게 있을까요?
빨래때문?
근데 좋은 방법은 아닌거 같아요.
매번 나가실것도 아니고.
그닥 충격요법도 아니고..4. 원글
'18.7.6 10:57 PM (182.214.xxx.67)맞아요..
좋은 방법이 아니죠?
저도 지금와서 좀 후회하긴 해요.
근데 사실 애보다 제가 너무 힘들어 나왔어요.
아이가 집에 올 시간이 되면 숨이 안 쉬어 지더라구요.ㅠㅠ
병원도 예약했구요..휴..5. nake
'18.7.6 10:58 PM (59.28.xxx.196)차라리 병원 입원을 하시지
6. 기숙
'18.7.6 10:59 PM (49.196.xxx.135)기숙학교는 어떠신가요? 아이도 많이 스트레스 일 거 같아요
7. 원글
'18.7.6 11:02 PM (182.214.xxx.67) - 삭제된댓글병원에 입원이 제가 원하면 그냥 되나요?
몸에 아무 이상 없이도요?
기숙학교는 아이가 싫다네요.불변하다고요..ㅠㅠ8. coolyoyo
'18.7.6 11:06 PM (182.214.xxx.67)'18.7.6 11:02 PM (182.214.xxx.67)
병원에 입원이 제가 원하면 그냥 되나요?
몸에 아무 이상 없이도요?
기숙학교는 아이가 싫다네요.불편하다고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0653 | 연기 안 지지자 많은가봐요 25 | ㅇㅇ | 2018/07/13 | 1,821 |
| 830652 | 30후반 직장인분들 회사에서 업무 잘되나요 6 | 1111 | 2018/07/13 | 1,963 |
| 830651 | 일본사시는분 계시면 3 | 스누피박물관.. | 2018/07/13 | 1,404 |
| 830650 | 이런 경우도 있나요? 7 | month | 2018/07/13 | 1,029 |
| 830649 | 결국 전해철 권순욱 결탁 후.. 김어준 주진우 견제... 60 | …. | 2018/07/13 | 5,241 |
| 830648 | 휴대폰 결합상품.. 어려워요.. 1 | 아이 | 2018/07/13 | 848 |
| 830647 | 흰셔츠 깨끗하게 오래 입는 방법 알려주세요... 19 | ... | 2018/07/13 | 8,251 |
| 830646 | 마루바닥에서 짜작 소리가 나는데요 2 | .. | 2018/07/13 | 1,465 |
| 830645 | 집에서 만화나 보면서 자고 싶은 마음 뿐... 2 | 다 싫다 | 2018/07/13 | 1,111 |
| 830644 | 요즘은 대출시 바로 원금이랑 같이 상환인가요? 2 | 대출 | 2018/07/13 | 1,727 |
| 830643 | 세탁을 했는데 양말 한짝이 사라졌어요. 12 | 양말아 | 2018/07/13 | 6,012 |
| 830642 | 이런 상황이면 친구에게 서운한게 맞죠? 30 | ... | 2018/07/13 | 7,908 |
| 830641 | 가구 모서리에 발가락을 찧었어요. 3 | ... | 2018/07/13 | 1,098 |
| 830640 | 보테가 디자이너 바뀐다는데 6 | Qna | 2018/07/13 | 2,677 |
| 830639 | 아프다고 조퇴하고 와서 자는데 증빙서류요 8 | 음 | 2018/07/13 | 2,187 |
| 830638 | 미장원 매직기 드라이기가 더 좋은건가요? 11 | dd | 2018/07/13 | 2,701 |
| 830637 | 돈많이벌면 남편이 가정에 무심해도... 22 | abcd | 2018/07/13 | 6,018 |
| 830636 | 미국마트에 라면 많나요?한국꺼 14 | 농심 | 2018/07/13 | 2,171 |
| 830635 | 초6 학교 시험 점수 3 | le | 2018/07/13 | 1,381 |
| 830634 | 기말고사 기가 점수가 바닥인데 괜찮나요? 3 | 고1학년 | 2018/07/13 | 1,687 |
| 830633 | 처음으로 82에 영화추천 해 봅니다 12 | 친구 | 2018/07/13 | 3,781 |
| 830632 | 신발사기..사이즈가 전부 없어 너무 힘드네요 ㅠ 7 | 신발 | 2018/07/13 | 1,572 |
| 830631 | 시 제목을 찾습니다 4 | ㅁㅁ | 2018/07/13 | 830 |
| 830630 | 이준혁씨 요즘 멋있어요 1 | 사르르 | 2018/07/13 | 1,762 |
| 830629 | 절약하며 사니 사는재미가없어요... 도와주세요. 64 | ㄷㄷㄷ123.. | 2018/07/13 | 24,2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