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이 배변 훈련때매 집에 갇혀 있으니 죽을맛.ㅠㅠ
1. 작성자
'18.7.6 1:13 PM (122.45.xxx.31)훈련사 분들도 교육 거부하는 배변 습관 바꾸기. 이불 매일 몇개씩 세탁해도 좋은데 아예 누기를 거부하고 참으니... 주사기로 물 먹이니 이제 삼키질 않아 입 옆으로 흘러요 . 미챠
2. ~~
'18.7.6 1:23 PM (118.42.xxx.219) - 삭제된댓글행동 교정할때 보니 대부분 간식으로 유도 하드라고요.
아무래도 먹는걸 좋아하다보니(생존 본능이겠죠)-
지켜보고 계시다가 배변패드 똥눌때 아주 칭찬 작렬에 간식(닭안심 삶은거 같은 부드러운 고기)으로 꾀어 보세요.
도움 안되실지 모르겠지만..ㅠㅠ3. ㅠㅠ
'18.7.6 1:25 PM (175.223.xxx.209)어째요ㅠㅠ
제가 걱정하는게 그거예요.
우리 멍이도 실외배변만 하거든요.
8년동안요.
저도 매번 실패했어요.
전 하루를 못넘기겠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ㅠㅠ
지금이야 건강에 문제없지만
나이들고 아파지면 어쩌나 싶어요.
나이들고 방광염 걸릴까봐..
또 원글님네 멍이처럼 걷기도 힘들어질텐데...
1일부터 안나갔으면
대단해요.
제발 실내배변으로 바뀌어야 할텐데...4. .......
'18.7.6 1:3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배변하는 장소는 강아지 생활하는데서 먼~데다 놓으셔야 하는것 아시지요?
혹시 실외배변만 시키셔서 잘 모르실까봐요.
강아지는 외부영역에 오줌똥 누려는 습성이 있어서요.
예를 들어 베란다로 정해놓으면 베란다에다 배변판 깔아놓고 거기는 사람이 왕래하면 안되고요.
강아지도 그 근처에 식기나 간식주면 안되고요.
저는 실내배변 유도할때 베란다로 나가게끔 아예 애견울타리로 길을 만들어놔서 개가 그 길을 통과해서 베란다에 싸고 들어오고 그랬어요.
그러다 점차점차 배변장소를 안쪽으로.. (화장실이나 화장실 옆)옮기니 되더라고요
떵오줌을 쬐금씩 배변팬드에 묻혀놓으세요~5. ᆢ
'18.7.6 1:36 PM (121.138.xxx.208)애견인들이 사는 세계 정말 대단하군요
6. 아참!!!
'18.7.6 1:38 PM (110.70.xxx.122)다른 멍이들 오줌묻힌 패드 얻어와서
두면 어떨까요?
저도 그렇게 시도 해보려고 생각중이예요.
해보고 후기남길께요.
원글님도 꼭 후기남겨주세요~~!!7. 성공기원
'18.7.6 1:55 PM (218.38.xxx.19)실내배변이 반려견주인 제 꿈인지라 남일 같지 않습니다.
무조건 성공기원합니다.
윗님 그리고 다른 강아지 배변 뭍혀두어도 성공확률은 매우 낮답니다.ㅠㅠ
다디는 병원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8. 곧 될거예요
'18.7.6 2:13 PM (67.48.xxx.226)지금 아주 잘하고 계신겁니다. 실외배변에서 실내배변으로 바꾸거나 그 반대 경우에도 처음 한번이 어렵지 일단 한 번 해보고 나면 계속 하게 됩니다. 베란다나 현관처럼 실내면서 좀 실외같은 곳에 패드를 깔아주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패드를 갖고 나가서 밖에서 일을 보게하면 패드에 더 쉽게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9. 글쥔
'18.7.6 2:16 PM (122.45.xxx.31)에효 화이팅 감사해요. 배변 패드는 남편 출퇴근 일정하게 드나드는
옷방으로 정해 뒀고 온 집안에 배변패드 다 깔아뒀지만 지금 심경은 아무데나 제발 누고 싶을 때 일봐라~~ 입니다. 흑 ㅠㅠ 옆집 강아지 사용한 패드라도 좀 깔아볼까요? 수의사 쌤 확률 낮단 말에도 뭐라도 하고 싶네요. 볼일을 시원하게 봐야 밥도 물도 잘 먹을텐데 워낙 먹을 거는 안죽을만큼만 먹고 살던 할매라 지금은 좋아하던 간식도 거부해요.10. 글쥔
'18.7.6 2:18 PM (122.45.xxx.31)베란다로 장소 옮긴 분 혹시 기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11. ....
'18.7.6 2:3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옷방은 너무 아늑한 느낌이라 어려울 것 같은데요 ㅠ
그리고 배변패드 여러곳에 두는거 강아지가 혼란스럽대요
그냥 베란다든 신발장이든 어디 구석탱이에다가 한두개만 놓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베란다에 배변훈련 시작한 사람인데 한마리는 삼일만에 깨쳤고 한마리는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강아지를 문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배변패드에 얼른 쉬야하게 한다음에 그걸 가지고 들어오심 어떨까요.
여기다 싸는거야 하고요. 냄새맡게 해주시고 그대로 그냥 내려놓으시면..12. 글쥔
'18.7.6 3:24 PM (122.45.xxx.31)....님 답변에 3일. 일주일. 아이들 정말 영특하네요. 부러워요. 옷방이라봐야 장롱과 서랍장들만 있어서 전혀 아늑하지 않고요~~ 작은 녀석이 저방이 안방과 제일 떨어진 곳이라 생각됐는지 방바닥에 일봐서 걍 패드는 놓아뒀을뿐이네요. 밖에 나가 패드 쉬야는 지난 6일이 허공으로 휘~~익. 리셋될 확률 99.9프로. 결정적으로 청력이 없어요. 말로는 안통하지요 ㅠㅠ 일단 바닥 모든 패드는 치워봐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꼭 후기 올릴 수 있기를. 비오는 날 애들 비옷 입혀 데리고 나가 뒤의 아줌마들한테서 저건 '개 학대야' 이 말 안들을 수 있었음.....
13. 000
'18.7.6 3:42 PM (124.50.xxx.211)저희 강아지도 유기견이었다가, 이제는 실외배변만 하는데요. 원래는 화장실에 패드 깔아놓으면 아침에 밥먹고나서 화장실 가서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했는데 언젠가부터 실외배변만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가끔 외출할때 보면 불안해서 그런지 화장실에다 배변을 해놓던데... 주인이 계속 같이 있어서 안하고 있는걸지도 몰라요. 산책나가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패드 깔아놓고 1-2시간씩 집을 비워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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