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아보기가 정말 좋나요?

해외여행 조회수 : 4,643
작성일 : 2018-07-06 11:12:03

살아보기는 여행 자주 다니거나 그런 사람들에게나 해달되는 얘기 아닐까요.


50중반에 동남아나 중국 포함 평생 서너번 여행 다녀 본 여러명이

의기투합해서 유럽 가는데요.  거의 패키지로 말이 되고 있어요.


그 중에 한 분이 살아보기로 한 도시에만 있는 얘기를 하세요.

그렇담 누군가가 자유여행을 계획해서 항공/숙박/식사/관광을

도맡아야 하죠.


아니,, 살아보기가 그렇게 좋아요?  저는 상상만으로 좀 지루 할 것 같아요.

몇 시간은 그냥 동네에서 휴식, 하루에 두세시간만 차 타고 어디 갔다오기 그런거아닌가요..

IP : 211.192.xxx.1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6 11:13 AM (114.200.xxx.189)

    살아보기가 싫은게..거기서 또 밥해먹고 살림해야해서....외국은 그냥 누가 해주는 밥먹고 편하게 여행하는게 좋은것같아요..

  • 2. 어머
    '18.7.6 11:15 AM (211.192.xxx.148)

    정말 그렇네요. 아침마다 나가서 사 먹자고 하면 귀찮다고 대충 해 먹자고 할 것 같아요. ㅎㅎ

  • 3. 저는
    '18.7.6 11:16 AM (116.123.xxx.168)

    꼭 하고싶어요

  • 4. 살아보기는
    '18.7.6 11:18 AM (182.226.xxx.163)

    혼자하고싶어요. 내맘가는대로 살아보기...

  • 5. 전 살아보기가 좋은데요
    '18.7.6 11:20 AM (115.140.xxx.180)

    여기저기 많이 둘러보기 보다는 여유롭게 보고 쉬는 여행 을 좋아해요 그런데 그러려면 혼자나 아니면 둘정도가 적당할거 같긴해요 여러명이 가다보면 한명이 독박쓰게 마련이죠

  • 6. ...
    '18.7.6 11:31 AM (125.128.xxx.156)

    전 살아보기가 좋지 관광은 안좋아해요
    하지만 이건 정말 맘맞는 둘 셋이어야죠
    가족도 세가족 되니 누가 하나는 쳐지던데요

  • 7. 여럿
    '18.7.6 11:34 AM (182.215.xxx.169)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살아보기는 진짜 맘 맞는 소수가 적당해요. 셋정도??
    대충 모임에서 가는것은 비추해요.

  • 8. 햇살
    '18.7.6 11:34 AM (223.38.xxx.246)

    살아보기를 누가 떼로 하나요? 혼자나 두명이서 하죠...

  • 9. ...
    '18.7.6 11:58 AM (121.165.xxx.164)

    살아보기 여럿이서 하면 싸움만 날듯
    그것도 자유여행인데
    여럿이서는 패키지가 그저 최고

  • 10. ..
    '18.7.6 12:03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모임에서는 팩키지가 답이지요
    살아보기는 혼자나 부부가~

  • 11. 살아보기는
    '18.7.6 12:09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혼자하든가, 부부가 하든가, 그런식으로 가야죠
    단체 여행 갈땐 아닌거 같네요.

  • 12. 그건
    '18.7.6 1:13 PM (211.209.xxx.156)

    맘맞는 사람들이 해야죠.
    구경할 게 많고 근교에 다녀올 곳이 있으면 좋긴 한데.식사는 가볍게 먹고.

  • 13. ....
    '18.7.6 1:46 PM (39.121.xxx.103)

    여러명 가는거면 패키지가 최고예요.
    가족끼리 살아보기지..무슨 모임에서 살아보기?
    그거 제안한 사람 참..허세 쪄네요.
    모임에서 살아보기하면 각자의 방식으로 싸움나고 모임 파토날겁니다.

  • 14. 전 해보고싶어요
    '18.7.6 2:29 PM (112.150.xxx.63)

    젊을때 하면 좋겠지만...
    일해야되서 시간 내기도 힘드니
    남편이랑 은퇴하고 나면 해보자고 얘기해요^^
    저희는 아이없는 부부라..
    국내든..해외든 해보려구요^^

  • 15. Drim
    '18.7.6 3:19 PM (223.38.xxx.29)

    한달살기 4번해봤어요
    제주2번 말레이2번..
    말레이는 아이와 아이친구네 집이랑 두집이 한건데 아이는 어학원에 가있어서 오후나 주말을 이용해서 싱가폴.조호바루등등 근교까지 가봤네요
    처음가는 일행과는 길게 살아보는거 반대입니다
    아무래도 가끔만나는것과 같이사는건 아주 달라요

  • 16. 살아보기는
    '18.7.6 5:40 PM (122.44.xxx.155)

    가족들과 하라고하세요
    남들과 오래 지내면 다툼납니다
    저도 그동안은 단점도 견딜 수 있던 친구였는데
    열흘 넘게 이기적인 행동을 계속 해대니까 못견기겠더군요
    그래서 긴 여행 뒤에 소원해졌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940 캐주얼정장 자켓인데 단추 방향 상관없나요? 1 질스튜어트 2018/07/14 1,158
830939 제육 볶음 무슨 부위로 해야 맛있을까요? 12 ... 2018/07/14 3,206
830938 형부의 매형 문상 가야할까요 17 ... 2018/07/14 5,917
830937 편의점 맥주 딱 한개만 사올건데 어떤거 맛있어요? 7 ..... 2018/07/14 2,243
830936 알타리김치 최고의 레시피 있을까요? 1 .. 2018/07/14 1,611
830935 고3 인문 논술 방학동안 준비해야할까요 3 고3맘 2018/07/14 1,357
830934 서울쪽은 왜 코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13 라라라 2018/07/14 4,129
830933 구혜선 얼굴에 뭔짓을 한거야? 14 ㅠㅠ 2018/07/14 9,536
830932 이 날씨에 야구 올스타전 하네요 1 만루 2018/07/14 643
830931 안중근 어머니 조마리아여사 91주기 "죽는 것이 효도다.. 1 위대한 어머.. 2018/07/14 1,383
830930 이혼하고 자존감이 자꾸 떨어져요 19 ... 2018/07/14 8,783
830929 막스마라 라브로 6 지름신 2018/07/14 4,909
830928 오늘 에어컨 트셨나요? 38 ... 2018/07/14 6,841
830927 이 폭염에 패딩 사왔어요 나햐햐 9 ㅋㅋ 2018/07/14 4,874
830926 여름에 청바지 하루 입으면 빠세요? 16 .. 2018/07/14 6,168
830925 결혼정보회사, 동호회, 소개팅 모두 결국 조건맞아야 하지 않나요.. 6 궁금 2018/07/14 4,769
830924 피팅 모델 촬영 노하우 4 ㅎㅎ 2018/07/14 2,846
830923 아기가 아프고 나서 너무나 심하게 보챕니다. 14 2018/07/14 2,203
830922 실 바늘 어디서 파나요? 8 실바늘 2018/07/14 7,284
830921 언제나 무반응 남편 7 . 2018/07/14 2,480
830920 TV 프로 중, 세계여행 다큐 볼만한 게 뭐 있을까요. 6 .. 2018/07/14 1,515
830919 아니..이건또 뭐죠?? 13 ........ 2018/07/14 4,597
830918 보라색 양파도 맛은 똑같나요?? 12 양파 2018/07/14 7,099
830917 ㅡㅡ 더워서 불쾌지수가 폭발하는 건지 4 ㅡㅡ 2018/07/14 1,567
830916 통화연결음 2 msjfj 2018/07/1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