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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는데 주인분께 얘기해도 되는 문제일까요?

전세살이ㅎ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18-07-05 22:33:01

안녕하세요. 집에 관한 일인데 어찌할지 몰라 도움 청해요.

지금 사는 집은 조금 오래된 아파트인데 인테리어가 싹 되어 있어서
너무 맘에 들어 계약하고 살았고요. 이제 1년정도 되어갑니다.

집이 들어올 당시에는 정말 깨끗했거든요 베란다도 다용도실도
페인트칠 하얗게 되어있고 아주 새집느낌 났었는데요.
겨울즈음부터 발견했는데 천장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있네요.
꽤 많이 벗겨져서 아래로 페인트조각?이 다 떨어져 있습니다.
베란다는 괜찮은데 옷방의 베란다?와 다용도실이 그렇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짐만 차있는 옷방이 그런걸 보면 저희 과실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이걸 주인분께 지금 미리 말씀드려둬야 할까요? 혹시나 나중에
전세 끝나 이사갈 때 말씀드리면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 여쭤보아용

IP : 125.177.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5 10:39 PM (59.25.xxx.193)

    그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사는 동안 좀 불편하시겠어요.

  • 2. 주인에게
    '18.7.5 10:40 PM (121.128.xxx.122)

    얘기 하세요.
    손 봐주는 걸 기대하지는 말고 주인이 상황을 알고 있어야죠.
    그게 샷시 실리콘 같은데에서 비가 누수되어 습해져서 그럴거예요.
    천장 페인트 칠도 비용이 많이 든다니 주인이 적당한 때 손 보겠지요.

  • 3. oops
    '18.7.5 10:40 PM (61.78.xxx.149)

    페인트칠한 바닥면이 누수가 되거나 습기가 차서 페인트가 들고 일어나는 상태인 모양이네요.

    당연히 얘길 하셔야죠.
    얘길 하시고 날짜 나오는 사진도 증거로 많이 찍어 두세요.

  • 4. ................
    '18.7.5 10:47 PM (210.210.xxx.57)

    소개해준 부동산을 통해서
    알리시는게 나아요..

  • 5. ㄱㄱㄱ
    '18.7.5 10:49 PM (211.172.xxx.211)

    저희집도 페인트가루 날려서
    얘기했더니 베란다에
    결로현상 때문이라고 주인이
    그러더라구요 수리하든 안하든
    주인이 알고있어야 나중에
    딴말없어요 얘기는 하세요

  • 6. 누수때문일수 있어요
    '18.7.5 11: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알고나 있으라고 사진찍어서 보내세요

  • 7.
    '18.7.5 11:27 PM (218.144.xxx.251)

    윗분 말씀대로 부동산 통해서 하세요
    경험상 절대 직접통화 마시고
    부동산 통해서 하세요

    주인도 알고 있어야 as를 받던지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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