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사는데 주인분께 얘기해도 되는 문제일까요?

전세살이ㅎ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8-07-05 22:33:01

안녕하세요. 집에 관한 일인데 어찌할지 몰라 도움 청해요.

지금 사는 집은 조금 오래된 아파트인데 인테리어가 싹 되어 있어서
너무 맘에 들어 계약하고 살았고요. 이제 1년정도 되어갑니다.

집이 들어올 당시에는 정말 깨끗했거든요 베란다도 다용도실도
페인트칠 하얗게 되어있고 아주 새집느낌 났었는데요.
겨울즈음부터 발견했는데 천장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있네요.
꽤 많이 벗겨져서 아래로 페인트조각?이 다 떨어져 있습니다.
베란다는 괜찮은데 옷방의 베란다?와 다용도실이 그렇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짐만 차있는 옷방이 그런걸 보면 저희 과실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이걸 주인분께 지금 미리 말씀드려둬야 할까요? 혹시나 나중에
전세 끝나 이사갈 때 말씀드리면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 여쭤보아용

IP : 125.177.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5 10:39 PM (59.25.xxx.193)

    그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사는 동안 좀 불편하시겠어요.

  • 2. 주인에게
    '18.7.5 10:40 PM (121.128.xxx.122)

    얘기 하세요.
    손 봐주는 걸 기대하지는 말고 주인이 상황을 알고 있어야죠.
    그게 샷시 실리콘 같은데에서 비가 누수되어 습해져서 그럴거예요.
    천장 페인트 칠도 비용이 많이 든다니 주인이 적당한 때 손 보겠지요.

  • 3. oops
    '18.7.5 10:40 PM (61.78.xxx.149)

    페인트칠한 바닥면이 누수가 되거나 습기가 차서 페인트가 들고 일어나는 상태인 모양이네요.

    당연히 얘길 하셔야죠.
    얘길 하시고 날짜 나오는 사진도 증거로 많이 찍어 두세요.

  • 4. ................
    '18.7.5 10:47 PM (210.210.xxx.57)

    소개해준 부동산을 통해서
    알리시는게 나아요..

  • 5. ㄱㄱㄱ
    '18.7.5 10:49 PM (211.172.xxx.211)

    저희집도 페인트가루 날려서
    얘기했더니 베란다에
    결로현상 때문이라고 주인이
    그러더라구요 수리하든 안하든
    주인이 알고있어야 나중에
    딴말없어요 얘기는 하세요

  • 6. 누수때문일수 있어요
    '18.7.5 11: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알고나 있으라고 사진찍어서 보내세요

  • 7.
    '18.7.5 11:27 PM (218.144.xxx.251)

    윗분 말씀대로 부동산 통해서 하세요
    경험상 절대 직접통화 마시고
    부동산 통해서 하세요

    주인도 알고 있어야 as를 받던지 할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444 인권팔이하면서 이슬람난민 받아들이자는 사람들.. 50 .... 2018/07/08 2,667
830443 어릴 때 많이 걸으면 다리 길어지나요? 22 다리 2018/07/08 4,780
830442 이재명이 당선시켜 달라던 가평군수 후보 정진구 선거 결과 15 민주당이명박.. 2018/07/08 2,009
830441 나이들어 가면서 부인이 16 궁금맘 2018/07/08 8,003
830440 (약간 19금적인 소재라 양해 부탁합니다.)이게 어느 정도 맞는.. 13 renhou.. 2018/07/08 20,042
830439 자식들 입장에서 사랑의 잔소리는 없는거 같아요 14 잔소리 2018/07/08 4,106
830438 요즘은 초등학교 소풍 어디로 가나요? 3 소풍 2018/07/08 1,245
830437 내용 펑했습니다 35 ?? 2018/07/08 11,778
830436 계엄령 6 아찔하네요 2018/07/08 1,379
830435 통섭이란 단어는 최재천이 처음 쓰기 시작했나요? 6 2018/07/08 1,642
830434 강아지들 크면서 성격이 까칠해지나요? 11 ㅇㅇ 2018/07/08 2,361
830433 폰에서 글씨입력(자판)이 안될때 해결방법?? 4 ㅇㅇ 2018/07/08 2,924
830432 첫째보다 둘째가 더 똑똑한 경우 9 자식 2018/07/08 4,933
830431 잠실새내역 쪽에 사시는 분 계세요? 4 도서관 2018/07/08 1,715
830430 만물상 이보은오이지 보관질문이요? 3 2018/07/08 2,900
830429 노트4 이런 구형 스마트폰. 싸게 살수있나요? 7 초절약 2018/07/08 1,593
830428 새끼고양이 잘 아시는 분 23 ㅇㅇ 2018/07/08 3,123
830427 사람 대신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일 19 사람 2018/07/08 7,135
830426 난민협약 탈퇴, 반 난민법 마련 및 제출, 제주난민 송환 19 서명합시다 2018/07/08 2,432
830425 남편에게 넌 얼마면 되냐고 물었더니 5 2018/07/08 5,159
830424 새어머니는 재혼한 남편의 자식이 잘되면 배가 아픈가요?? 23 ... 2018/07/08 7,115
830423 남들 구구절절 올리는 긴 사연들 다 읽고 답글 다시는 분들 3 대단 2018/07/08 1,245
830422 어떨 때 '자식도 남이구나' 느끼시나요? 5 자식 2018/07/08 3,005
830421 인터넷 장보기의 단점이라면 어떤게 있나요? 26 주문 2018/07/08 4,479
830420 무인계산대...얘기를 하시길래 18 유인 2018/07/08 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