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너무 바쁘네요 ㅜ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18-07-05 22:13:10
집안일 분담을 했거든요. 남편이 식기세척기 화장실청소 쓰레기 담당
저는 청소기돌리기 빨래 요리하고 식사 차리고 뒷정리 담당
이렇게 하는데 남편이 너무 바빠서 잠 잘 시간도 없어서 쓰레기정리랑 화장실청소 식기세척기를 못하네요 ㅜ

도우미도 싫다고 하고 집안이 엉망이에요 ㅜ 저는 허리아파서 하는데 한계가 있구요 ㅜ

진짜 집이 너무 엉망이라 막 어지러운데 바빠서 잠도못자는 사람한테 뭐리 하기도 그렇고 난감하네요 ㅜ 도우미는 싫다하고 ㅜ
IP : 210.179.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분
    '18.7.5 10:18 PM (110.14.xxx.175)

    특이하네요
    원글님 전업이시면 돈아까우니 원글님보고 하라는거네요

  • 2.
    '18.7.5 10:21 PM (27.118.xxx.88)

    식기세척기는 그냥돌리는거
    쓰레기는 갖다버림끝
    화장실청소가 문제네요.
    남편몰래 도우미 안쓴듯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 3. ...
    '18.7.5 10:2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너무 바빠서 못 하는거면
    원글님 맞벌이시면 도우미.
    전업이면 원글님이.
    허리가 아파 도저히 못하면 도우미.
    이도저도
    싫으면 그냥 되는대로 산다.

  • 4. 도우미 집안에 들이는 거
    '18.7.5 10:39 PM (175.117.xxx.164)

    처음부터 좋다는 사람 없어요. 님이라고 즐거운 거 아니잖아요.

    다 좋기만 할 수는 없어요. 님이 결단 내리세요.

    나라고 좋은 줄 아냐. 집안꼴 이러고는 못산다. 당신이 할 거 아니면

    사람 부르겠다. 단호하게 말하세요.

  • 5. ,,
    '18.7.6 8:25 AM (180.66.xxx.23)

    남편 없을때 몰래 부르세요
    집안이 어지러우면 스트레스 받기 딱 좋죠
    깔끔해야 몸도 마음도 개운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731 국토부 “환매조건부 없다”…신혼희망타운 ‘로또 청약’ 불 붙이나.. 42 미쳤네 2018/07/06 3,009
829730 드라마 나도엄마야에서 3 .. 2018/07/06 1,009
829729 불확실한 미래 이재명 vs 힘 커진 경기도의회 4 민주당이명박.. 2018/07/06 1,039
829728 크린베리영양제 자궁용종있어도 먹어도 될까요? ## 2018/07/06 1,195
829727 고1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요 ? 7 답답 2018/07/06 1,160
829726 지금날씨 4 2018/07/06 819
829725 미리 잡혀있던 약속은 나가기 싫은 이상한 심리... 19 ... 2018/07/06 6,965
829724 영어잘하시는 분.짧은 문장인데 뭐가 맞는거에요? 8 ㅅㅈ 2018/07/06 1,291
829723 '무고 범죄' 세계 1위..부끄러운 자화상 6 ..... 2018/07/06 1,412
829722 요가 처음 하면 온몸이 쑤시나요? 8 그냥이 2018/07/06 2,250
829721 부모님 환갑에 유럽 보내드리려고하는데 엄마가 거절하네요 41 ㅇㅇ 2018/07/06 6,658
829720 SK 인터넷이랑 티비 보시는 님들 9 .... 2018/07/06 1,393
829719 훌륭한 남편감의 세가지 조건이라네요 30 ㅡㅡ 2018/07/06 18,123
829718 순금 어디에 팔아야 가장 많이 받을수 있을까요? 5 딸기마을 2018/07/06 2,305
829717 하체에 열ㅜㅜ 2 한의학 2018/07/06 1,680
829716 내년에도 최저임금 오르면 무인계산기 이용해야할거같아요 12 .... 2018/07/06 1,692
829715 신내동 외대 경희대 근방 가족 사진 찍을곳 1 동대문 2018/07/06 433
829714 독하게 비닐 안쓰는 노력 해야겠어요. 22 플라스틱 2018/07/06 4,206
829713 진술낸 판사님은 지금 어디서 뭘할까요 전두환 29.. 2018/07/06 538
829712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승무원들 학벌이 어떻게 되나요? 9 보통 2018/07/06 9,621
829711 전세만기 이전에 중도에 전세를 뺄때 계약금 6 답답 2018/07/06 1,906
829710 왜 나이든분들은 남에 일에 간섭이 심하나요? 14 눈감아 2018/07/06 3,429
829709 교황청에서 문프 바티칸 방문해달라고 초청했대요 6 ㅇㅇ 2018/07/06 2,536
829708 식당에 똥파리가 나왔는데... 2 ... 2018/07/06 1,116
829707 대구 집단 성폭행.. 청원 주소 2 대구 집단 .. 2018/07/06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