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인있어요라는 노래요. 무슨 의미, 무슨뜻인 노래에요??

...... 조회수 : 11,591
작성일 : 2018-07-05 21:53:22
애인있어요라는 노래요
이은미씨 노래인데요

이 노래..무슨 의미, 무슨 뜻인 노래에요??
질문 죄송해요~
국어를 잘못해서 의미파악을 못해서 질문해요
죄송합니다
꼭 알려주세요


애인있어요 노래 가사에요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좋은사람 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나는 그사람

갖고싶지 않아요

욕심 내지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알겠죠 나 혼자 아닌걸요

안쓰러워 말아요

언젠가는 그사람 소개할게요

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하나요

그 사람 그대라는걸

그 사람 그대라는걸

IP : 114.200.xxx.15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8.7.5 9:54 PM (223.62.xxx.54)

    애인 있냐고 물어보는
    바로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잖아요

  • 2. ㅡㅡ
    '18.7.5 9:55 PM (118.217.xxx.229)

    짝사랑 상대와의 대화일까요?

  • 3. ..
    '18.7.5 9:56 PM (175.192.xxx.72)

    전 애인을 잊지 못하고 계속 좋아한다는 뜻인듯요.
    그 남잔 이미 헤어져 사랑하지 않지만
    자기만 사랑하고 있다는 뜻

  • 4. 47528
    '18.7.5 9:56 PM (211.178.xxx.133)

    윗분이 설명해주셨네요.

    핵심 가사는

    그사람 바로 그대라는걸

    입니다.

  • 5. 쓸개코
    '18.7.5 9:57 PM (118.33.xxx.14)

    아무도 모르게.. 차마 말못하고 맘속에만 담아둔 애인.. 물어보는 당신입니다.

  • 6. ......
    '18.7.5 9:57 PM (114.200.xxx.153) - 삭제된댓글

    다들 잘 아시는데 저는 왜 모르겠는거죠ㅠㅠ
    가사가 이해가 안되고..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요
    바본가봐요ㅠㅠ
    모쏠이라 그런건지도요..

  • 7. ..
    '18.7.5 9:58 PM (223.62.xxx.167)

    너에게 말 못했지만 내가 사랑하는건 너다~
    짝사랑에 대한 노래죠...
    제가 짝사랑전문이라 저심정 압니다 ㅠ ㅠ

  • 8. ㆍㆍㆍ
    '18.7.5 9:58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가슴 절절한데ㅠ
    혹시 이과신가요?

  • 9. 유우
    '18.7.5 9:58 PM (223.62.xxx.15)

    이 노래 싫어요,,질척질척

  • 10.
    '18.7.5 9:58 PM (211.114.xxx.160)

    이노래 넘 좋아요

  • 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8.7.5 9:58 PM (125.178.xxx.93)

    더불어 그 상대남은 이미 유부인듯.
    상대남을 좋아하면서도 고백을 할수 없는 여자의 마음을 노래한듯요

  • 12. .....
    '18.7.5 9:58 PM (114.200.xxx.153)

    다들 잘 아시는데 저는 왜 모르겠는거죠ㅠㅠ
    가사가 이해가 안되고..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요
    바본가봐요ㅠㅠ
    모쏠이라 그런건지도요..

  • 13. ㅁㅁ
    '18.7.5 10:01 PM (117.111.xxx.180)

    최진실 생각나네요..

  • 14. ???
    '18.7.5 10:02 PM (222.118.xxx.71)

    이걸 왜때문에 이해못하는거죠

  • 15. 가질수없는너
    '18.7.5 10:03 P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아직도 넌 혼자냐 묻는걸 보니 이 사람은 결혼 했네요
    오래전 부터 상대를 짝사랑 했는데 이젠 방법이 없는거같네요

  • 16. 에이~
    '18.7.5 10:03 PM (180.230.xxx.96)

    그사람이 그대라는걸..
    이가사는 그냥 다 말해주고 있는데
    쫌만 생각해 봐봐요

    저도 이노래 좋아하는데
    짝사랑을 많이 해선가.. ㅋ

  • 17. ...
    '18.7.5 10:04 PM (223.62.xxx.167)

    우리애가 이런 가사 전혀 이해못하던 공과생이었는데
    사랑을 하고 나선 다 공감간다구~
    사랑을 해보세요~~

  • 18. ㅇㅇ
    '18.7.5 10:05 PM (223.62.xxx.40)

    어렵지도 않은 이런내용이 이해가 안 되신다면..
    가사때문에 좋아하는 노래인데요~

  • 19. 그러게요
    '18.7.5 10:06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이 숴운걸 이해못한다니...요

  • 20. ??
    '18.7.5 10:07 PM (223.62.xxx.240)

    아니, 이과가 무슨 한국어 못하는 곰탱 멍충이들이 계산기 들고 어기적대는 데도 아니고 이과라 이게 이해 안되냐 되묻는건 뭐죠?

  • 21. ㅇㅇ
    '18.7.5 10:08 PM (211.225.xxx.219)

    전 이거 귀신 얘기냐고 했다가 사람들 웃음 터뜨린 적 있어요 ㅋㅋㅋ
    '넌 아직도 혼잔 거니'라고 물은 사람을 짝사랑 중이라는 내용이에요
    화자의 짝사랑 대상 = 그대

  • 22. ㅎㅎ
    '18.7.5 10:09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긴데요
    아들 초등학교때 이노래 듣더니
    엄마 누가 사람을 가둬놓은거야?
    그 사람 나만 볼수있데..

  • 23. 아놔
    '18.7.5 10:14 PM (117.111.xxx.81)

    귀신 얘기 쓰러 들어왔다니 먼저 오신 분 계시네요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씩스 센스

  • 24. ㅋㅋㅋ
    '18.7.5 10:17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이노래가 이리 심오한 노래 였다니ㅋㅋㅋ

  • 25. ,,,
    '18.7.5 10:20 PM (121.167.xxx.209)

    짝사랑 얘기인데요

  • 26. ..
    '18.7.5 10:20 PM (116.127.xxx.250)

    ㅋㅋㅋ 식스센스 캬캬캬

  • 27. 딱보면
    '18.7.5 10:25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아는 회사 부사장이 좋아하던 노래.
    해마다 조카벌 젊은 여자로 애인을 바꾸던 ×.
    돈주고 만나거나 회사 정직원 미끼로 인턴사원 꼬시던...
    지금 55살인데 45살부터 인생내리막던군요.
    노래가사가 짝 사랑 아니네요.
    휘트니 휴스튼의 saving all my love for 같은 내용.

  • 28. 저는
    '18.7.5 10:27 PM (125.177.xxx.71)

    이 노래를 들으면 최진실이 떠올라요
    최진실 주연 드라마에서 이노래가 배경음악으로 나왔거든요
    왠지 그녀의 마음을 대변하는듯한..
    헤어졌지만 그래도 남편이었던 사람을 아직 사랑하나봐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죄진실씨 팬도 아닌데 왜그리 애뜻하고 마음이 아픈지요

  • 29. 보면
    '18.7.5 10:28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15년 전 아는 회사 부사장이 좋아하던 노래.
    해마다 조카벌 젊은 여자로 애인을 바꾸던 ×.
    돈주고 만나거나 회사 정직원 미끼로 인턴사원 꼬시던...
    지금 55살인데 45살부터 인생내리막이던군요.

  • 30. 이글이 충격
    '18.7.5 10:3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이 노래 가사가 그 흔한 은유나 비유가 있는것도아니고 어려운내용도 아니고
    솔직히 초등고학년만 되어도 다 이해할 가사인데
    이게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는게 진짜 충격이에요.

    아...그래서 인터넷에서 완전 말도 안되는 말싸움도 벌어지고(한쪽은 우기고 한쪽은 속터지는)
    뻔히 써 놓은 글도 제대로 못 보고 동문서답 리플달고
    서로 말이 안통하는 일이 많은가 보다 싶어요.

  • 31. 이글이 충격
    '18.7.5 10:31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이 노래 가사가 그 흔한 은유나 비유가 있는것도아니고 어려운내용도 아니고
    솔직히 초등고학년만 되어도 다 이해할 가사인데
    이게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는게 진짜 충격이에요.

    모쏠, 이과 다 말도 안되는 소리고.
    감정선이 이해가 안될지 몰라도 내용자체가 이해가 안된 다는게 무슨 이과타령이요.
    그럼 추리소설은 범죄를 저질로 본 사람만 이해하게요.

    아...그래서 인터넷에서 완전 말도 안되는 말싸움도 벌어지고(한쪽은 우기고 한쪽은 속터지는)
    뻔히 써 놓은 글도 제대로 못 보고 동문서답 리플달고
    서로 말이 안통하는 일이 많은가 보다 싶어요.

  • 32. 윗님 맴이
    '18.7.5 10:35 PM (223.62.xxx.245)

    내 맘. 귀찮아서 안 썼을뿐.
    이게 뭐라고 허~

  • 33. 둘이서
    '18.7.5 10:49 PM (122.38.xxx.224)

    주고 받은 대화를 내가 말하는거죠.

  • 34. 에이비씨
    '18.7.5 10:54 PM (121.176.xxx.43)

    헤어지고 나에게 미련한점없는 전 남친을 우연히 만났는데
    나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냐고 묻는거예요
    내 맘속엔 아직 전 남친이 자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아직 널 사랑하고 있다
    니가 몰라줘도 괜찮다 안쓰러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여전히 난 널 사랑하고있다
    이런내용이요

  • 35. ㄱㄱㄱ
    '18.7.5 10:55 PM (211.172.xxx.211)

    짝사랑이요
    상대가 눈치못재는

  • 36. ㅇㅇㅇ
    '18.7.5 10:57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두번 읽어야 이해가 되네요
    여자가 짝사랑 하던 놈이 이 여자한테
    너 애인 있냐? 고 물어보니
    여자왈 나 애인 있다 눈물이 벅차 오르는 상대가 있다
    (여기부터 독백) ㅡ그게 너여 쒸퐐

    이거죠?

  • 37. ...
    '18.7.5 11:04 PM (221.139.xxx.180) - 삭제된댓글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ost 였던 곡으로 알게 되었어요.

    고등학교때 첫사랑을 우연히 다시 만나서 일어나는 해프닝인데
    다시 사랑하고 결혼하는 스토리인데
    최진실씨 유작이고 촬영때 이곡을 가장 좋아했다고 하더군요.
    문희정 작가의 작품이였는데 변진섭씨 곡도 좋았고, 유쾌하고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어요.

  • 38. ...
    '18.7.5 11:05 PM (221.139.xxx.180)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ost 였던 곡으로 알게 되었어요.
    고등학교때 첫사랑을 우연히 다시 만나서 일어나는 해프닝과
    둘이 다시 사랑하고 결혼하는 스토리로 기억합니다.
    최진실씨 유작이고 촬영때 이곡을 가장 좋아했다고 하더군요.
    문희정 작가의 작품이였는데 변진섭씨 곡도 좋았고, 유쾌하고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어요.

  • 39. 짠해요
    '18.7.5 11:10 PM (110.70.xxx.115)

    짝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애인있다고 하는 마음.
    옛날로 돌아가 연애하고싶네요.ㅋ

  • 40. 헐....
    '18.7.5 11:44 PM (175.212.xxx.106)

    진심... 귀신이냐고 물으시는 분이 계시다니..
    우리 딸 초딩 2학년때 처음 이 노래 듣고 그리 묻던데...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정말 성인이 이 노래 가사를 이해 못하시는 분이 이리 많다는게 놀랐어요.

  • 41. 초등학교 4학년 때
    '18.7.5 11:47 PM (220.71.xxx.191)

    우리딸 어렸을때 이노래 듣고 이사람 투명인간인가? 했던 기억이...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 42. 슬퍼
    '18.7.6 2:40 AM (188.155.xxx.65)

    전 이 노래만 들으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요.

  • 43. 정말
    '18.7.6 3:40 AM (91.48.xxx.131)

    이 가사를 이해 못한다니
    우리나라에 실질적 문맹률이 높다는 말이 맞는군요.

  • 44. 오아
    '18.7.6 7:42 AM (119.69.xxx.192)

    이노래 즐겨듣지도 조아하지도 않는 저도 한번들으면 알겟던데ㅡㅡ
    구남친을 우연히 만났는데,
    그사람은 결혼을한건지 새애인이생긴건지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고있는상태로 넌 아직도 혼자인거니? 하고 여자에게 묻습니다.
    아니라고 나도 애인있다고 대답하고 속으론 사실 그게 너다. 너를 아직 사랑하고있다 그래서 나만 알수있는사람이다. 이런거에요~~~~~~ 나속마음으로만 알수있는 사람 바로 너다. 이거죠.

  • 45. ㅎㅎ
    '18.7.6 8:09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이노래가 어려운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모쏠이라하시니 연애소설이라도 좀 읽어보세요 ㅎㅎ

  • 46. 아휴
    '18.7.6 9:14 AM (211.36.xxx.90)

    귀신 애기는 재밌으라고 하는 농담들이구만요
    그걸 진담으로 들리시니봐요

  • 47.
    '18.7.6 9:20 A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구남친은 아닌 것 같고 혼자 짝사랑하는거죠
    구남친이면 좋은 사람 있다고 만나보란 말 안 하죠

  • 48. 문맹이라니 ㅜㅜ
    '18.7.6 2:42 PM (211.225.xxx.219)

    농담 맞아요..
    실제로 이해를 못해서 그렇게 알았다는 게 아니라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후렴구만 들으면 뭔가 귀신 보는 사람 같잖아요 ㅋㅋ

  • 49. 원글이
    '18.7.6 11:55 PM (114.200.xxx.153)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가사 이해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898 박근혜옆에서 다소곳한 송현정.jpg 27 dd 2019/05/09 13,439
929897 ㅁ ㅊ , 눈물 , 보도국전화번호 등장 와~안변한다 25 모르겠다 2019/05/09 2,983
929896 82만 이런 반응인가요? (대담) 18 ㅇㅇ 2019/05/09 4,606
929895 혈압약과 항우울제 두가지를 먹었더니 변화가... 1 의료인분 2019/05/09 2,837
929894 우리 대통령님께서는 답변 잘하셨나요 5 대통령님 2019/05/09 1,334
929893 명이나물 구입하신분들~ 2 zz 2019/05/09 1,734
929892 송기자가 무례해 보이는 이유 18 ... 2019/05/09 5,792
929891 고1 사탐 한국사 과목들 2 궁금 2019/05/09 1,235
929890 송기자 멘트 18 에혀 2019/05/09 4,941
929889 일왕 방한 얘기할때 천황이라고 하지않았나요? 4 ... 2019/05/09 1,372
929888 NPD 랑 사귀어 보신 분 계시나요 bpd 2019/05/09 1,037
929887 기레기들 수준을 알게 해주다니 8 아휴 2019/05/09 2,167
929886 적폐 jaqjaq.. 2019/05/09 463
929885 저인간이 하고 싶은말은결국 503 사면 1 글쎄 2019/05/09 1,016
929884 편의점 도시락 먹고 싶네요 4 .... 2019/05/09 1,874
929883 언제까지 방송에서 저런모습을 봐야하죠 4 피곤하다 2019/05/09 1,132
929882 표정 쓰레기에 말끊고 예의없으나 5 2019/05/09 1,663
929881 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생각나네요 7 ... 2019/05/09 1,518
929880 문통이 저 기자 쳐다보는 눈빛 48 저딴게기자라.. 2019/05/09 25,437
929879 결국 이런거였네요 11 ... 2019/05/09 5,047
929878 눈이 부시다 못해 부르터지도록 울고 웃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2019/05/09 1,275
929877 올해 처음 직원들 연말정산 해 드렸는데요. 1 연말정산 2019/05/09 681
929876 송현정때문에...kbs 안볼려고요 8 ... 2019/05/09 1,534
929875 왜 찡그리고있나요? ㅠ 6 아니..ㅠ 2019/05/09 1,315
929874 욕 먹을 줄 아는지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kbs... 2 ... 2019/05/09 2,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