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가 한숨 푹쉬는거요

ㅇㅇ 조회수 : 4,225
작성일 : 2018-07-05 17:54:21
진짜 웃겨죽겠어요
제가 쓰담쓰담해주고 자자 그러면
막 이리저리 자리잡다가 엎드려서 한숨푹쉬어요
그러다 궁뎅이 저한테 두르고 떨어져눕고요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한숨 쉬는거 좋은의미 맞죠?
IP : 61.106.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르
    '18.7.5 6:16 PM (219.249.xxx.196)

    아...주인님 땜에 피곤해 못살겠어^^
    그런 의미 아닐까요?
    저희 집 강아지도 늘어져 있을때 손 줘 시키고
    베개 하라고 머리 올리고 건드리면 시키는대로 하다하다
    나중에 한숨 푹푹

  • 2. 귀찮을때
    '18.7.5 6:20 PM (175.209.xxx.232)

    주인이 귀찮게 굴면 한숨쉬어요

  • 3. ㅋㅎ
    '18.7.5 6:25 PM (222.234.xxx.8)

    진짜 한숨 쉴때 신기하고 귀여워요

    전 자세히못살펴봤는데

    다른 댁 강아지들은 언제들 그러나요?

  • 4. .......
    '18.7.5 7:11 PM (211.178.xxx.50)

    주인이귀찮게하는데
    참아야할때 한숨쉬더라고요ㅠㅠ
    우리고양이는 안으면 세상잃응표정으로
    한숨쉽니다 ㅜㅜ

  • 5. winter
    '18.7.5 7:19 PM (125.132.xxx.105)

    지도 귀찮은 건 알아가지고 ㅎㅎㅎ

  • 6. ㅎㅎㅎ
    '18.7.5 7:37 PM (49.0.xxx.102)

    놀자고 주위 멤도는데 식구들 다 바빠 같이 안 놀아주면
    거실 중간쯤 자리잡고 누우면서 들으라는듯 한숨 쉬어요.
    눈은 식구들 쳐다보면서요 ㅎㅎ

  • 7. 우리 애기는
    '18.7.5 7:58 PM (223.38.xxx.70)

    자기 직전에 쉬어요.

  • 8. 우리집 강아지는
    '18.7.5 9:04 PM (49.161.xxx.193)

    한숨도 쉬고 갑자기 안으면 긴장했는지 침을 꼴깍 삼켜요.
    침 삼키눈 소리도 왜그리 큰지...ㅋ
    잘려고 침대에 누우면 자기도 올라와선 이불에 벌러덩 누워 입을 벌리고선 하앍하앍 소리를 내며 뎅굴데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다른 집 강아지들도 기분 좋으면 하앍하앍 대는지요?ㅎ

  • 9. 따뜻한시선
    '18.7.5 9:37 PM (218.235.xxx.173)

    위에 ㅎㅎㅎ님네 강아지 너무 재밌어요
    식구들 다 들으란듯이 ㅎㅎ 귀여운 요물 같으니라구

  • 10. ㅋㅋㅋ
    '18.7.5 10:22 PM (49.171.xxx.12)

    울강아지도 종종 한숨쉬어요
    자기 안 껴주고 우리끼리 놀거나
    우리하는짓이. 자기보기에 한심해보일때
    어이없다는듯이 구경하며 한숨 폭~~

  • 11. 깡텅
    '18.7.6 12:34 AM (49.174.xxx.237)

    울 냥이도 한숨 쉬어요 가짢아요 ㅋㅋㅋㅋ

  • 12. ..
    '18.7.6 6:01 AM (70.79.xxx.88)

    한숨도 쉬고... 전 우리 강아지가 사람처럼 코고는게 너무 웃겨요.

  • 13. 울 사랑이는
    '18.7.6 12:55 PM (112.164.xxx.55) - 삭제된댓글

    야단을 치면 하품을 해요
    그래도 못 본척 하고 계속 야단을 치면 눈을 감고 자는척해요
    앉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754 윗층 아랫층 2018/07/05 664
829753 스트레이트와 웨이브 파마 4 . . 2018/07/05 1,470
829752 빈혈에 좋은 음식이나 요법 있을까요 17 바흐 2018/07/05 3,185
829751 결혼에 대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29 ... 2018/07/05 5,882
829750 가정용 파라핀기계 사용하시는분 계세요? 8 파라핀 2018/07/05 2,062
829749 너는 내 운명에서 신다은 남편분.. 5 .. 2018/07/05 4,463
829748 깜빡하고 차 시동을 3시간이나 켜놨어요 8 치매인가 2018/07/05 3,615
829747 안쓴 연차 정산법~꼭부탁드려요 4 가고또가고 2018/07/05 722
829746 범죄물 영화를 좋아하는 심리는 뭘까요? 6 벌써 7월 2018/07/05 1,698
829745 안마시는 레드와인을 요리에 어떻게 써먹을까요? 6 레드와인 2018/07/05 1,307
829744 나폴레옹과자점 뭐 맛있어요? 1 ........ 2018/07/05 1,762
829743 페이스북 친구가 되면 서로 팔로잉이 되는 건가요? 1 23 2018/07/05 605
829742 지나가는데 얼굴 쳐다보는거 10 멀mmd 2018/07/05 3,311
829741 이재명 “경기도 공무원 승진인사, 시정현안 논술 시행” 22 민주당이명박.. 2018/07/05 2,307
829740 블로그산다는 전화,문자,카톡 신고방법 없나요 Gold 2018/07/05 948
829739 막달 임산부~맛난 에프터눈티 세트or 브런치 맛집 좀 알려주세요.. 3 눈썹이 2018/07/05 1,011
829738 화서역파크푸르지오는 매크로 돌리나요? 6 ㅋㅋ 2018/07/05 1,641
829737 이 커피 뭘까요 2 80년풍 2018/07/05 1,563
829736 낼 유치원 처음 상담가는데요.. 1 궁금 2018/07/05 725
829735 서비스센터에 모르는주소땜에 의처증으로 고통받고있어요 13 ㅜㅜ 2018/07/05 3,390
829734 요새 절임배추 괜찮나요? 1 김치... 2018/07/05 917
829733 한우 차돌박이를 깜박잊고 상온에 6시간 방치했어요 3 ㅜㅜ 2018/07/05 2,562
829732 대림동 분위기 요즘 이런가요? 12 ㅂㅂ 2018/07/05 4,011
829731 천안아산역도 고속버스가 생겼나요? 천안님들 5 ... 2018/07/05 1,136
829730 어제 에어로빅가서 있었던일 10 우울해..... 2018/07/05 5,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