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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감사합니다

큰딸 조회수 : 3,897
작성일 : 2018-07-05 14:18:43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제가 원치 않는데 주변 상황이 자꾸 바뀌어서
예기치않는 일들이 생기네요 ㅠ
IP : 116.127.xxx.25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5 2:19 PM (175.118.xxx.235)

    인터넷 주문 방법을 알려드리거나 대신 주문해 드리면 어떨까요?

  • 2. ..
    '18.7.5 2:23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싫다할거 같어요 노인네라 자기생각대로만 하려해요 평일에 저랑 마트 가자했더니 살거 없다고 몇번 거절하더니 주말에 점심 같이 먹고 우리차가지고 마트가자니까 좋다네요 ㅠㅠ

  • 3.
    '18.7.5 2:24 PM (49.167.xxx.131)

    시어머니도 매주 찾아뵈는데 친정부모 한달 한두번 모시고 가세요 딸내라가는게 좋으신가보죠

  • 4. 주말은 별로
    '18.7.5 2:25 PM (222.117.xxx.2)

    주말 마트는 붐비지 않나요? 평일 낮이 한가하고 좋으실텐데. 아니면 평일 마감 직전.

  • 5. ..
    '18.7.5 2:25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양쪽더 하긴 힘들어서 그렇죠 게다가 내년엔 아이도 고3이고
    한달에 한번 정도만 해야겠어요 ㅠㅠ

  • 6. ..
    '18.7.5 2:26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그렇죠 한가한 평일 저도 평일 낮에 시간 많은데 오붓하게 가면 좋으련만 걷기를 너무 싫어해서 ㅠ

  • 7.
    '18.7.5 2:27 PM (49.167.xxx.131)

    양쪽다하긴 힘들죠 그래도 친정부모고 딸인데

  • 8. 엄마가 왜 욕먹는지 이해가...
    '18.7.5 2:31 PM (59.15.xxx.36)

    두번다 따님이 가자고 하셨네요.
    평일엔 따님이 버스타고 가자했는데 싫다 하시고
    주말엔 엄마가 너네 자가용타고 마트가자 한거라면 모를까
    둘다 따님이 가자고 하시고선
    자가용 타고 갈때만 좋다고 한들 왜 욕하시는지 이해가...
    누구든 편한게 좋은거고 좋은게 좋은거죠.
    엄마는 편하고 좋은걸 선택하신것 뿐이네요.

  • 9. ..
    '18.7.5 2:31 PM (175.223.xxx.58)

    평일이 문제가 아니라 차가 문젠거죠. 평일에 자동차로 가자면 좋아하실텐데. 노인들은 운신의 폭이 좁으니 편하게 차타고 마트구경 가는거 좋아하십니다. 친정엄마 탓하실 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 10. ..
    '18.7.5 2:32 PM (222.237.xxx.88)

    친정엄마 모시고 택시타고 갔다가 택시타고 오세요.
    친정엄마께 그정도는 돈 써도 됩니다.

  • 11. ..
    '18.7.5 2:34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저 운전 안한지 오래되서 못해요. 택시타고올 생각도 했는데
    본인이 안가겠다네요 암튼 부담가지지않고 한달애 한번정도만 가려구요 내년엔 못하게되면 남동생네가 하게 빠지던가하려구요

  • 12.
    '18.7.5 2:36 PM (49.167.xxx.131)

    시댁가는걸 줄이세요

  • 13. 생각없으시네요
    '18.7.5 2:36 PM (122.128.xxx.158)

    시어머니가 그래도 욕 들을 일인데 친정엄마가 왜 그런답니까?
    결혼생활이 어떤건지 몰라서 그렇게 딸을 힘들게 하나요?
    윗분 말씀대로 택시로 모시고 다니세요.
    사위도 주말에는 쉬어야지 않겠냐 하시고요.

  • 14. 00
    '18.7.5 2:37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님이 먼저 가자고 해놓고 왜 뒤에서 그러세요

  • 15. ..
    '18.7.5 2:37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홀시어머니 매주 신랑이 안가면 큰일나는줄 알아요 시아주버님도 매주 가시는데 ㅠㅠ

  • 16. dlfjs
    '18.7.5 2:38 PM (125.177.xxx.43)

    내가 싫고 못해줄건 딱 자르세요

  • 17. ..
    '18.7.5 2:39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매주 친정부모님이랑 나들이 다니던 여동생네가 먼 지방으로 가면서 주말마다 아울렛이며 마트며 맛집이며 다니던걸 못다니니 큰딸이니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어요 남동생네는 애들이 어려서 같이 다니기 눈치보인다 했었거든요 친정엄마가

  • 18. 에구
    '18.7.5 2:40 PM (221.154.xxx.47)

    남편에게 친정부모님도 매주 안가면 큰일 나는 거라고 말을 하세요

  • 19.
    '18.7.5 2:40 PM (49.167.xxx.131)

    시댁을 안가면 큰일이거처럼 그럼 친정도 똑같이 해달라하시던지 격주로 혼자가라하고 택시로친정가세요.

  • 20. ..
    '18.7.5 2:43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저랑은 성격이 안맞아서 평소 같아 다니지 않고 여동생네랑만 다니더니 이래저래 스트레스만 받네요 에휴

  • 21. 에휴
    '18.7.5 2:44 PM (122.128.xxx.158)

    착한 딸 컴플렉스네요.
    친정엄마에게서 착한 딸로 인정받고 싶은 그 마음부터 버리세요.
    시어머니에게 매주 가는 것은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지만 사위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마트에 가지 않는다고 해서 가정의 평화가 깨지지는 않잖아요.
    주중에 마트에 가기 싫다 하시면 그걸로 된 겁니다.
    님은 마트로 함께 가자고 했지만 친정엄마가 거절하셨잖아요.

  • 22. 우리 친정엄마 말씀이
    '18.7.5 2:49 PM (122.128.xxx.158) - 삭제된댓글

    방 봐가면서 똥 싼다고 하셨네요.
    똥을 쌀만한 방에서나 똥을 싼다는 뜻인 거죠.
    님이 마음 약하게 친정엄마 기분을 맞추려고 하니까 친정엄마고 그러면 나도 사위가 운전하는 자가용 타고 다니면서 효도 받았다고 자랑하고 다닐란다.
    그런 마음으로 자꾸 그렇게 무리한 요구를 하시는 겁니다.

  • 23. 우리 친정엄마 말씀이
    '18.7.5 2:50 PM (122.128.xxx.158)

    방 봐가면서 똥 싼다고 하셨네요.
    똥을 쌀만한 방에서나 똥을 싼다는 뜻인 거죠.
    님이 마음 약하게 친정엄마 기분을 맞추려고 하니까 친정엄마도 그러면 나도 사위가 운전하는 자가용 타고 다니면서 효도 받았다고 자랑하고 다닐란다.
    그런 마음으로 자꾸 그렇게 무리한 요구를 하시는 겁니다.

  • 24. 제발
    '18.7.5 2:58 PM (122.128.xxx.158) - 삭제된댓글

    미리 앞서서 친정엄마의 기분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주중에 버스타고 가기 싫다는 것뿐인데
    왜 그러시나? 주말에 자가용 태워서 가면 좋아하시려나?
    미리 눈치보고 먼저 그렇게 할까요 물어보니 좋다고 하시는 것은 친정엄마가 이중 메시지로 님을 조종하고 있다는 뜻도 되는 겁니다.
    자식인데 그 성향을 왜 모르겠어요?
    주중에 마트 가자는 걸 거절하고 택시도 싫다고 하면 님은 혼자서 끙끙대다가 친정엄마 말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바라고 있던 사위의 자가용을 타고 편하게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계신 거죠.
    노인분들 무시하지 마세요.
    그런식으로 머리 돌아가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못당합니다.
    경험을 이길 수 있는 지식이나 지능은 별로 없거든요.

  • 25. 제발
    '18.7.5 3:00 PM (122.128.xxx.158)

    미리 앞서서 친정엄마의 기분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주중에 버스타고 가기 싫다는 것뿐인데
    왜 그러시나? 주말에 자가용 태워서 가면 좋아하시려나?
    미리 눈치보고 먼저 그렇게 할까요 물어보니 좋다고 하시는 것은 친정엄마가 이중 메시지로 님을 조종하고 있다는 뜻도 되는 겁니다.
    자식인데 그 성향을 왜 모르겠어요?
    주중에 마트 가자는 걸 거절하고 택시도 싫다고 하면 님은 혼자서 끙끙대다가 친정엄마가 말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바라고 있던 사위의 자가용을 타고 편하게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계신 거죠.
    노인분들 무시하지 마세요.
    그런식으로 머리 돌아가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못당합니다.
    경험을 이길 수 있는 지식이나 지능은 별로 없거든요.

  • 26. 마트에서
    '18.7.5 3:01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장보고 배달해달라고 하면 되고
    원글이한테 뭐뭐 필요하다 말하고 인터넷 장봐서 배송지만 친정으로 해도 되고
    방법은 수만가진데 문제는 님이네요.
    착한딸 하려면 운전해서 님이 모시고가요.
    주말 하루 쉬는 남편은 무슨 죄예요.
    거꾸로 생각해보면 돌맞을 글인데 딸이라고 댓글이 후하네요.
    내 장보는것도 귀찮아서 인터넷 장본지 오래됐는데 주위에서 저런다면
    기가막혀 말도 안섞겠어요. 시간많은 노인들 얼마나 먹겠다고
    소일거리로 슬슬 다녀오면 되지 바쁘고 힘든 젊은사람 왜이렇게 괴롭히나요.

  • 27. 뭐라고
    '18.7.5 3:05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장보고 배달해달라고 하면 되고
    원글이한테 뭐뭐 필요하다 말하고 인터넷 장봐서 배송지만 친정으로 해도 되고
    방법은 수만가진데 문제는 님이네요.
    착한딸 하려면 운전해서 님이 모시고가요.
    주말 하루 쉬는 남편은 무슨 죄예요.
    거꾸로 생각해보면 돌맞을 글인데 딸이라고 댓글이 후하네요.
    주위에서 저런다면 내 장보는것도 힘들어 인터넷장본지 오래다 하겠어요.
    실제로도 장보는 시간 너무 아깝고 힘들구요 게다가 주말이면 윽.
    시간많은 노인들 얼마나 먹겠다고 소일거리로 슬슬 다녀오면 되지
    바쁘고 힘든 젊은사람 왜이렇게 괴롭히나요.
    자식한테서 독립못한 노인, 부모한테서 독립못한 자식이 왜이리 많은가
    글마다 고구마네요.

  • 28. ..
    '18.7.5 3:09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딸이 운전못하면 사위차타고 어디 갈 생각은 부모들이 보통 안하는데 이상하네요
    사위가 친정부모께 너무 잘해서 불편한걸 모르나봐요

  • 29.
    '18.7.5 3:11 PM (180.230.xxx.161)

    본인이 ㄱㅏ자고 하신거네요

  • 30. 그 연세에도
    '18.7.5 3:11 PM (219.251.xxx.101) - 삭제된댓글

    마트 아울렛 맛집 즐기시는군요
    스스로 못하면 말아야지
    한두번도 아니고
    서로가 원하는게 아니라면
    피곤해서 어찌 사나요?ㅠ

  • 31. ..
    '18.7.5 3:15 PM (119.196.xxx.9)

    이따금씩 필요한거 사다 드리세요
    내외분 마트 동행은 피곤해요
    식사는 따로 사드리시구요

  • 32. 님 엄마 불쌍하심
    '18.7.5 3:18 PM (119.149.xxx.77)

    자기가 가자해놓고
    게시판에 올려서 조리돌림을...

  • 33. ..
    '18.7.5 3:19 PM (116.127.xxx.250) - 삭제된댓글

    어차피 내년엔 못하니 올해만 한달에 한번 정도 하려구요
    택배 안되는 마트에요

  • 34. ..
    '18.7.5 3:21 PM (121.136.xxx.215)

    219.251.xxx.101님 노인은 늙으면 맛집, 아울렛, 마트 즐기면 안되요? 말을 참..

  • 35. ...
    '18.7.5 3:2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노인분들 버스타고 장보러 가는거 힘들잖아요.
    주말에 시댁친정 번갈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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