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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야한 농담? 얘기가 싫어요~~

.. 조회수 : 6,293
작성일 : 2018-07-05 13:34:14
아줌마들 있음 그중 야한 얘기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듯 해요 질펀한듯이 얘기꺼내고...ㅡㅡ막 같이 웃고 떠들어야하는 분위기가 싫어요 차라리 여럿이 있을땐 대충 넘기면 되는데
전에 셋이 있는데 둘이 난리나고 저만 가만있기뭐해서 참 그렇더라구요 그냥 성향이 다른거같긴해요 근데 관심있고 없고 떠나서 좀 점잖은 아줌마가 좋네요 저는...ㅡㅡ
IP : 223.62.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7.5 1:35 PM (116.37.xxx.94)

    저도 넘나 시러요
    그냥 음담패설

  • 2. 저도요
    '18.7.5 1:36 PM (221.151.xxx.109)

    아줌마들이 그러는 것도, 아저씨들이 그러는 것도...
    상스러워요

  • 3. ...
    '18.7.5 1:40 PM (117.111.xxx.130)

    일정선 넘어가면 끊으세요
    자 우리 거기까지만 하자

  • 4. ..
    '18.7.5 1:41 PM (223.62.xxx.15)

    솔직히 아줌마들 그런 얘기 궁금하지도 않고ㅡㅡ
    알고싶지도 않아요ㅡㅡ
    근데 다들 너무 재밌어하고~
    차라리 혼자 로맨스영화를 보면 봤지 에휴

  • 5.
    '18.7.5 1:44 PM (39.112.xxx.193)

    떠들고는 싶고 아는거는 없는 부류들 이죠

  • 6. ...
    '18.7.5 1:5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그냥 대꾸 안 해요.

  • 7. 싹뚝 자르세요.
    '18.7.5 1:58 PM (59.15.xxx.36)

    그런 얘기 그만하자...
    그럼 앞으로 내 앞에서는 조심하거나
    그런 얘기 안하면 그 모임이 의미없는 사람들이면
    지들끼리 모이고 저는 안부르겠죠.
    저는 그런자리는 불러줘도 안가고 싶은 사람이라
    그냥 잘라요.

  • 8. ...
    '18.7.5 2:03 PM (211.179.xxx.189)

    질펀하다는 말이 딱이죠.
    남녀 불문 넘 싫어요 더럽고.

  • 9. 취향인거고
    '18.7.5 2:05 PM (223.62.xxx.21)

    그냥 그려려나하거나 전 불편해요 라고 한마디 해 주면 됩니다
    뒤에서 욕할게 아니라

  • 10. 그런쪽으로
    '18.7.5 2:07 PM (123.212.xxx.200)

    아무렇지않게 얘기꺼내는 사람있더라구요.정말 태어나서 처음 듣는 민망한 얘기들.그날 아침 자기남편이랑 있었던 일들....너무 민망해서.하여틈 그런 부류가 있어요. 저도 제일 싫어하는 부류입니다.

  • 11. ..
    '18.7.5 2:14 PM (121.158.xxx.122)

    그 아줌마들 본인 입으로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것도 신기합니다 ㅎㅎㅎ
    40 중반까지 그런 주변인을 못만난거는 정말 복받은거죠? ㅜㅜ
    암튼 글로만 읽어도 딱 싫네요.. 무슨 의도로 그런 이야기를 할까요
    쿨하게 보일까 싶어서? 멋있다 싶을까봐? 으웩입니다

  • 12. ㅇㅇ
    '18.7.5 3:14 PM (118.176.xxx.94)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너댓명 모이면 어느 정도는 그런 얘기가
    대화의 활력소가 되기도 해요.
    그런데 적정선이 있어요.
    도가 지나치면 정말 싫고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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