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하나 하는거, 너무 일 많고,
거기다 그릇 세척해야 하고,
그릇에 기름끼 있으면 베이킹소다니 식초니 이용해서 닦고...
왜이렇게 힘들까요.
나이가 드니, 다 힘들고 벅차요.
그렇다고, 인스턴트 음식 내 놓기도 그렇고..
뭐 하면 초간단 으로, 그래도 괜찮다 싶은거 있을까요?
반찬 하나 하는거, 너무 일 많고,
거기다 그릇 세척해야 하고,
그릇에 기름끼 있으면 베이킹소다니 식초니 이용해서 닦고...
왜이렇게 힘들까요.
나이가 드니, 다 힘들고 벅차요.
그렇다고, 인스턴트 음식 내 놓기도 그렇고..
뭐 하면 초간단 으로, 그래도 괜찮다 싶은거 있을까요?
어제 히트레시피의 돼콩찜
jasmine님 버젼으로 해주니
그릇 바닥까지 깨끗하게 먹네요.
단호박쪄서 그냥먹고 남은거에 마요네즈랑 섞어서 샌드위치했어요 오이지 무치고 가지나물볶았아여
고추썰고 호두 썰어서 마요네즈를 손톱만큼 넣고 버무리니까 나름 신선한 반찬이 되어서 잘먹었습니다.
무슨 말의 약자인가요?
ㄴ 돼지고기콩나물찜
여름에 열무물김치 만들든 하나 사두면 좋아요
그럼 열무물국수, 고추장에다 열무만 넣어서 비빔밥도
먹고 좋아요
돼지콩나물찜.
전 그냥 부대찌개, 고추장찌개, 닭도리탕 요즘에 그런거 내놓아요.
다른 반찬 하기 싫어서 ㅋㅋㅋ
소세지나 고기 들어있음 그걸로 잘 먹더라고요. 다른거 안해도.
이런 일품요리 하나에 김 하나만 있음 저희 남편은 배두드리며 고맙다고 합니다. 더운데 요리해줘서 고맙다고
간장 양념장 미리 만들어 놓고요
씻은 깻잎에 켜켜히 뿌려 전자렌지용 뚜껑덮어 2분 돌리면 불 안써도 되는 깻잎찜 되어요. 저는 그래서 야채살때 꼭 깻잎을 사용 호호호...
양파 풋고추에 고추장
물에 밥 말아서...
빵, 우유, 토마토 1개, 체리 몇 알. 계란 후라이
한 접시에 담아 먹습니다.
한식은 여자가 힘든 상차림이에요
서양의 아침밥 차림 좋아합니다.
여름은 주로 한그릇 음식이요
블고기랑 채소 넣어서 불고기덮밥, 오징어덮밥, 김치볶음밥, 열무비빔밥, 짜장밥, 카레밥
찌개는 감자찌개, 두부찌개, 순두부찌개 등 간단히 할 수 있는거
삼계탕도 의외로 하기 쉽고 좋아들해요
고기 반찬이 또 쉽구요 그냥 로스구이, 삼겹살구이, 수육도 자주 해먹어요 다른 반찬 별 필요없어서
고기 반찬 한가지. 요즘 생양파 쌈장 찍어먹는거 정말 맛있구요.
불고기가 제일 편해요
고기 양파 마늘 참기름 간장 만 넣어도 금방 되구요
안재도 됩니다
요즘
양배추 볶음에 재미들렸어요
채썰어(가늘게 썰 필요도 없음)
간장 살짝 둘러서
식용유에 볶아 먹는 겁니다
ㅋ그야말로 초간단이죠
간장간 잘하고 즉석에서 볶아먹으면
의외로 먹을만해요
초창기 회원이라 돼콩찜의 역사를 알지요
원래 연탄장수님의 레시피를 자스민님이 빌려쓰고 책까지 냈죠
갠적으로 연탄장수를 아는데 그걸로 둘 사이도 서먹해졌어요
어제 갑자기 아들이 저녁 안 먹고 온대서 만들었는데요
구이용으로 산 돼지고기 목살로 만드는 거라, 금방 만들어요.
물에 천일염 한 숟갈 넣고, 다른 거는 귀찮아서 안 넣고 정종만 좀 넣었어요.
물이 끓으면 목살 고기를 넣고, 익으면 꺼내서 잘라서 새우젓 찍어먹으면 돼요.
쉽고 맛은 수육이랑 같아요
초간단 먹고살기ᆢᆢ저장
오이 깎아 고추장 찍어 먹으니 젤 간단합니다.
저도 윗님처럼....오이, 당근, 마른멸치 고추장 찍어먹고, 마른김 간장찍어먹고...물말아 김치 먹고...단백질은 계란, 두부..두부도 살짝 데쳐 김치랑 같이 먹으면 시원하고 맛나요
초간단 레스피 저장
식구들이 누구냐에 달라요
나 혼자 먹는거면 이거저거 대충 해먹지요
그런거 안먹는 남편이 문제지요
늘 한식만 먹는
이러니저러니 말은 안해요
그래도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 왔는데 저녁음 제대로 먹일려니 힘든거지요
일은 나도 했는데^^
기름기있는 음식 주방세제로 닦음 되죠. 무슨 식초에 베이킹소다에. 에휴 말만들어도 피곤. 본인 스스로 피곤하게 볶고 사시네요. 그냥 편하게 사세요. 주방세제로 씻고 헹굼 잘하면 큰일안납니다.
보면서 따라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간단 반찬 감사햡니다.
오이지, 약고추장, 물김치는
항상 장마랑 복더위 대비해서 준비해놓아요.
오늘도 밥에 약고추장 한수저 넣고
상추 쫑쫑 썰어넣구 후라이 올리고
참기름 한방울 쓱쓱~ 오이지 냉국에
얼음 동동 띄워 집돌이 아이랑 먹으니
매콤하니 시원하게 한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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