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 학생들은 거의 폴더폰인가요?

진심궁금 조회수 : 5,777
작성일 : 2018-07-05 09:10:34
중3 여자아이가 2년반쓰던 스마트폰이 고장나서
다른걸 사줘야하는데
남편이 목동사는 회사직원이 목동고등학생 90프로는 자의반타의반 폴더폰이라고 했다며
폴더폰으로 바꾸라고해서요.

제생각은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들은 교우관계에서 스마트폰이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밤늦게까지 하는것만 단속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고 학원,학교생활도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스마트폰을 끊어버리면 힘들것같아서요.

진심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125.178.xxx.1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5 9:12 AM (211.200.xxx.24) - 삭제된댓글

    카더라죠. -_-
    요새 목동이든 시골이든 폴더폰 들고 다니는 고등학생 없습니다.
    폴더폰 사주겠다고하면, 창피하다고 차라리 핸드폰 안들고 다니겠다는 애들이 있으면 모를까.

  • 2. //
    '18.7.5 9:12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전혀 그렇지 않은데요

  • 3. ㅇㅇ
    '18.7.5 9:15 AM (218.153.xxx.203)

    폰압 당한 애들도 종종 있고, 집집마다 핸드폰 때문에 크고 작은 전쟁 이야기가 종종 올라오죠.

    우리집 애는 핸드폰 없어요. 중2.
    대신 집에서 여가시간에 허락받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아이패드가 있긴해요.

  • 4. 폴더폰
    '18.7.5 9:15 AM (99.225.xxx.125)

    90프로는 모르겠고 공부 좀 하는 아이들은 폴더폰 많아요.
    모르시면서 없다고 하시는 분들 좀 ㅠㅠ

  • 5. ....
    '18.7.5 9:18 AM (148.217.xxx.54)

    90프로는 오바인데 목동이나 대치동가면 폴더폰 들고 다니는 학생들 종종 보입니다.

    첫댓글은 잘 모르면서 엄청 당당하게 댓글다네요;

  • 6. 통화는
    '18.7.5 9:21 AM (175.223.xxx.41)

    폴더폰으로 엄마모르게 다른공기계 하나씩더있지요.일부는

  • 7. 중딩이
    '18.7.5 9:22 AM (14.39.xxx.191) - 삭제된댓글

    목동 아니지만, 공신폰 씁니다.

  • 8. 중딩이
    '18.7.5 9:23 AM (14.39.xxx.191)

    목동 아니지만, 공신폰 비슷한 걸로 씁니다.

  • 9. ..
    '18.7.5 9:23 AM (219.240.xxx.158)

    그러게요...첫댓글님 없다니요~
    강북인데도 고등가서 폴더폰 처음 가진 애도 있고
    스마트폰 자체를 안 가져 본 애들도 있고 (폴더폰만)
    고3무렵 자진해서 폴더폰으로 바꾸는 경우
    꽤 있는데 90은 오바 맞죠.

  • 10. 울집
    '18.7.5 9:24 AM (121.148.xxx.251)

    울집 여전히 폴더폰입니다. ㅎㅎ
    카톡되는 갤탭 있지만 지 필요할때 아니면 항상 꺼있음..
    엄마 모르게 공폰 있다면 뭐 ...

  • 11. 목동뿐
    '18.7.5 9:25 AM (180.70.xxx.84)

    아니라 어디든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올라갈수록 없거나 폴더찿는경우가종종 있어요 그것도 관리가 돼야지 폴더라고 피방만다니면 있으나마나 이게다 미성년한테 스맛폰파는 어른들 상술이죠

  • 12. 11
    '18.7.5 9:27 AM (221.151.xxx.55)

    목동 중3아들 엄마에요. 스마트 공기계 있지만 폴더폰으로 바꾸고 잔소리 절반이상으로 줄었어요 폴더 쓰는고등학생 많아요

  • 13. ...
    '18.7.5 9:28 AM (210.178.xxx.192)

    첫댓글 알지도 못하면서...폰 파는 사람인가?굳이 목동 아니어도 공부 좀 하는 애들 폴더폰 꽤 가지고 다닙니다.

  • 14. ㅎㅎㅎ
    '18.7.5 9:31 AM (223.38.xxx.217)

    고딩 아이 폴더폰으로 사달라고해서 폴더폰가지고다녀요

  • 15. 음...
    '18.7.5 9:36 AM (114.207.xxx.67)

    아이가 특목고 출신인데 집에 티브이 없거나 있더라도 옛날것(브라운관 티브이ㅋㅋ)이 안방 한귀퉁에 있는 집이 많았네요.
    서로 이런 얘기하면서 티브이는 공부에 적이다라고 결론 지웠습니다.

    핸폰은 예전이라도 스맛폰이 나올때여서 다른학교 학생들은 많이 했지만 애 학교에는 반에서 한두명만 갖고 있었습니다.

  • 16. 제가
    '18.7.5 9:59 AM (180.69.xxx.242)

    ㅇ학군 그저그런 동네 중학교 아이 반에 폴더 한명도 없어요.
    지난번 봉사활동 갔더니 소위 학군 좋은 애들이 단체 신청해서 왔는데 1/3 이 폴더라 역시나했어요. 쉬는시간되니 죄다 폰을 꺼내길래 알았네요

  • 17.
    '18.7.5 10:10 AM (180.224.xxx.210)

    중언부언인데 90프로는 과장이라 쳐도 많긴 해요.
    없다고 단정하시는 분들은 좀.

    그래서 폴더폰 구하려면 학군 좋은 동네 가면 있다고.

    스마트폰은 공짜폰도 있는데, 폴더폰은 공기기값도 비싸요.

    그리고, 공부 안 하는 애들이나 다른 폰 숨겨놓고 몰래 하죠.
    방해된다고 폴더폰으로 스스로 바꾸고 카톡도 안하는 경우도 많은 걸요.

    다른 기기에 카톡 유지해도 아이들이 잘 들여다 보지도 않고 그러니 고3들은 공지나 전파를 아날로그시대처럼 문자로 하는 경우도 많아요.

  • 18. ..
    '18.7.5 10:18 AM (61.74.xxx.219)

    대치 한복판.,,공부 좀 하는 애들은 거의 투지예요
    중3 열명이 자율 동아리 하는데 전부다 투지폰이요

  • 19. ...
    '18.7.5 10:24 AM (112.152.xxx.176)

    목동 고딩인데 본인이 바꿔달래서 2g폰으로 바꿨습니다
    전체비율은 모르겠고 아는 집 애들은 2g폰 많이 씁니다

  • 20. 2G폰 많이 씁니다
    '18.7.5 10:27 AM (110.12.xxx.182)

    고1때 스마트폰 쓰던 애들도 학년 올라가면서 폰 바꾸고 고3때는 진짜 많이 바꿉니다.

    폴더폰이 아니어도 데이타가 거의 없이 통화만 가능한 폰을 씁니다.
    심지어는 문자도 제대로 못보내서 학원 폰 빌려서 보내요

  • 21. ....
    '18.7.5 10:29 AM (210.100.xxx.228)

    목동의 한 고등학교 졸업하고 올해 1학년 된 조카..
    계속 폴더폰 쓰다 합격 발표 이후 스마트폰 샀어요.

  • 22. 무슨폰이든
    '18.7.5 10:33 AM (117.111.xxx.98) - 삭제된댓글

    핸드폰은 하나씩 갖게 해주세요
    세상이 어수선해서 폰마져 없으면...

  • 23. ...
    '18.7.5 10:37 AM (59.13.xxx.144)

    학교마다 틀리죠.
    제아들 반은 90% 2g 맞아요.
    폰이 똑같아서 제출하고 나서 받을지 자주 바꿔서 들고와요.
    요새 공신폰 으로 바꾸려는 애들의 반란이 좀있죠.

  • 24. 지dd
    '18.7.5 12:38 PM (218.237.xxx.148)

    저도 목동 고3맘... 중3부터 폴더 썼어요. 그런 애들 많아서 딱히 불만 없던데요. 물론 인강용 탭 가지고 다니니 거기서 유투브도 보고 그러는 거 같긴 해요. 올해 수능 끝내고 최최최최신형 폰으로 바꿔주려고요.

  • 25. 목동중2
    '18.7.5 4:01 PM (223.62.xxx.69)

    자의로 폴더폰
    그나마 놓고 다녀서 문제에요.
    인강용 탭 따로요.

  • 26. 목동맘
    '18.7.12 5:43 PM (175.193.xxx.62)

    중학생입니다. 시험기간에는 폴더폰, 이외에는 스마트폰 사용합니다. 스마트폰은 하루 1시간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789 지금내돈1억으로..3억8천집 사는거 가능 12 반전세입자 2018/07/13 7,827
830788 영화 럭키 보신분~~ 질문 있어요. 10 뮤뮤 2018/07/13 1,833
830787 나이들어서 그런가 기분 나쁜일을 금방 잊어요;; 5 .. 2018/07/13 2,513
830786 사회적 지위가 떨어지나 월급이 오르는 거 어떠세요 12 궁금 2018/07/13 4,418
830785 본인 자신이 무섭게 느끼신적 있으세요? 2 대전여자 2018/07/13 1,957
830784 문콕 봐주시나요? ㅠㅠ 11 ㅠㅠ 2018/07/13 2,927
830783 연애고 결혼이고 5 2018/07/13 1,936
830782 지방이식하면 다 약간 강남성형 여자처럼 되나여? 5 두리두리 2018/07/13 3,275
830781 연기 안 지지자 많은가봐요 25 ㅇㅇ 2018/07/13 1,888
830780 30후반 직장인분들 회사에서 업무 잘되나요 6 1111 2018/07/13 2,025
830779 일본사시는분 계시면 3 스누피박물관.. 2018/07/13 1,488
830778 이런 경우도 있나요? 7 month 2018/07/13 1,108
830777 결국 전해철 권순욱 결탁 후.. 김어준 주진우 견제... 60 …. 2018/07/13 5,317
830776 휴대폰 결합상품.. 어려워요.. 1 아이 2018/07/13 916
830775 흰셔츠 깨끗하게 오래 입는 방법 알려주세요... 19 ... 2018/07/13 8,380
830774 마루바닥에서 짜작 소리가 나는데요 2 .. 2018/07/13 1,535
830773 집에서 만화나 보면서 자고 싶은 마음 뿐... 2 다 싫다 2018/07/13 1,192
830772 요즘은 대출시 바로 원금이랑 같이 상환인가요? 2 대출 2018/07/13 1,794
830771 세탁을 했는데 양말 한짝이 사라졌어요. 12 양말아 2018/07/13 6,126
830770 이런 상황이면 친구에게 서운한게 맞죠? 30 ... 2018/07/13 7,981
830769 가구 모서리에 발가락을 찧었어요. 3 ... 2018/07/13 1,179
830768 보테가 디자이너 바뀐다는데 6 Qna 2018/07/13 2,750
830767 아프다고 조퇴하고 와서 자는데 증빙서류요 8 2018/07/13 2,247
830766 미장원 매직기 드라이기가 더 좋은건가요? 11 dd 2018/07/13 2,787
830765 돈많이벌면 남편이 가정에 무심해도... 22 abcd 2018/07/13 6,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