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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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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천만개 연애 질문입니다.

.... 조회수 : 5,190
작성일 : 2018-07-04 19:41:46
남자가 절 미워하면서도 그리워하고 있는 상태예요.
지금 문자를 보냈지만 대답을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못은 서로했고 저는 마음 정리 많이
끝난 상태라 이대로 헤어져도 괜찮아요.

남자가 미련은 남아 있지만 절 미워하는 상태라면
그냥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하겠죠.?
IP : 223.33.xxx.20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워하던가
    '18.7.4 7:43 PM (221.141.xxx.150)

    말던가 내알바 아니죠.

  • 2. ㅇㅇ
    '18.7.4 7:44 PM (110.70.xxx.250)

    짧은 글이지만
    앞 뒤가 하나도 안 맞아서 대체 뭘 원하시는건지
    뭘 물어보시는 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 3. ...
    '18.7.4 7:44 PM (223.33.xxx.202)

    그리고 화나면 대답하지 않는 남자
    견딪수 없다면 해어지는 수 밤에 없겠죠... 절대 바뀔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

  • 4. 아직도
    '18.7.4 7:44 PM (211.186.xxx.158)

    이러고 있네......

  • 5. ㅇㅇ
    '18.7.4 7:48 PM (49.142.xxx.181)

    좀 아까 저기 베스트글에 있는 다혈질 미친놈한테 당했는 어쩌고 하는 글 읽고 이글 읽으니
    참...
    똑같다 싶네요.

  • 6. ...
    '18.7.4 7:48 PM (223.33.xxx.202)

    저한테 무척 화가나 있는 상태, 헤어졌지만 미련은 남아 있는 상태의 남자... 다시 붙들수 있는 방법 문의예요

    정이 완전히 떨어졌다고 하면 저도 별다른 미련 안 가질텐데
    제 사이트를 매일 들락거린다든가
    자기 미련 남은거 알아달라는 듯 흔적 남기고

    그래서 문자 보냈더니 대답을 안해요
    싫다든가 뭐 대답을 하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대답을
    아예 안하니 짜증이 나네요. 원래 그런 성격인데....어떻게 대답하게 할까요?

  • 7. ㅇㅇ
    '18.7.4 7:50 PM (49.142.xxx.181)

    헤어져도 괜찮은데 다시 붙들수 있는 방법은 왜 묻는지....
    문자를 안보내고 며칠 흐르면 나중에 문자든 전화든 옴.

  • 8. ....
    '18.7.4 7:54 PM (125.132.xxx.47)

    고구마 천만갠줄 알면서 목 메 죽는줄 알면서 계속 고구마 퍼먹는 이유는 뭔지..

  • 9. 붙들지 마세요.
    '18.7.4 7:58 PM (119.198.xxx.118)

    원글님 나이 많죠?

    그래서 그런 남자라도 놓치면
    결혼은 영영 물건너 갈까봐 애타서 그러는거죠??

    그냥 혼자 사세요.
    둘이 만드는 지옥보단
    혼자 겪는 고독과 처절한 외로움이 나아요

    굳이 그 길을 가겠다면
    애는 낳지 마시고
    두 분이서 지지고 볶고 사세요

  • 10. ...
    '18.7.4 8:02 PM (223.33.xxx.202)

    윗 님 예리한 질문...
    지금 헤어진지 삼분쯤 되었서 전 많이 괜찮아졌어요
    그래도 울컥울컥 사랑했으니 그리움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인데, 절 차단까지 했던 남자가 저렇게 행동하니까...
    다시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싶어서 문의 드렸어요

  • 11. ...
    '18.7.4 8:02 PM (223.33.xxx.202)

    삼주쯤...*

  • 12. 아직도 이러고 있네 2
    '18.7.4 8:07 PM (211.36.xxx.102)

    님이 뭔가 착각하시는 게 있는데 소식 찾아보고 들락거리는 게 미련 남아서 들락거리는 건 아니에요 그냥 헤어짐의 과정일 뿐이고
    흔적 남기는 건 좀 멍청하거나 사이트 시스템을 잘 모르면 그래요
    답장 없다면서요. 끝이죠, 그럼
    저도 미련 전혀 없는데 아주 가끔 소식 찾아봐요
    재수없는 것 얼마나 못 사는지 궁금해서
    지겹다.. 지겨워

  • 13. ....
    '18.7.4 8:08 PM (116.39.xxx.29)

    질문도 모순이지만
    그래서 되돌아온들 또 헤어집니다.
    시간 낭비 말고 딴 사람 찾아요.
    별로 믿기진 않지만 님이 아쉽지 않다니 천만다행이네요.

  • 14. 이건또
    '18.7.4 8:10 PM (211.245.xxx.178)

    신품종 고구마인가요..
    헤어져도 된다면서 굳이 문자를 기다리는이유가 뭔가요.
    미워한다면서요.
    나 밉다는 놈까지 아쉬울만큼 지금 상황이 안좋은가요?

  • 15. 강하게 마음 다잡고
    '18.7.4 8:13 P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가정을 지키세요.

  • 16. 터벅이 밤호박
    '18.7.4 8:18 PM (14.36.xxx.113)

    오늘 딴 밤호박 팔아요.
    먹다 목메어 죽어도 책임 못져유~

  • 17.
    '18.7.4 8:33 PM (49.167.xxx.131)

    문자해도 대답없는데 그리워하는지는 어찌아시나요,? 상대의 마음을 짐작으로 판단하는건가요,
    ,

  • 18. 저기요
    '18.7.4 8:50 PM (121.171.xxx.88)

    남자가 정말 날 못 잊는다면 찾아와서 매달리겠죠. 다시 시작하자구...
    근데 그게 아니면 무슨 말을 해도 결국 그냥 핑계예요.
    혼자소설쓰면 기다리지 마세요.
    될 인연은 어찌해도 다 됩니다.
    미국에 있는것도아닌데 멀어서 못 찾아오겠어요???/

  • 19. 여자 망신
    '18.7.4 8:59 PM (14.41.xxx.158)

    님은 마음 정리했다면서 마음 정리는 남자가 했나본데 여자는 질질 매달리는 각이고
    님혼자 각본을 쓰셈 남자가 화났는데 뭘 또 그리워한데 혼자 망상

    깔끔하게 여자가 쿨해지면 어디가 덧나나
    여자 매달리면 남자 더 도망간다 남자가 짐 잠수인 모양인듯 저렇게 남자에 안절부절 못하는 여자에게 좋은 말 해줘봤자 못 알아들음

  • 20.
    '18.7.4 9:03 PM (211.177.xxx.247)

    남자가 무슨 어려운 공부하느라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시간 못내고 여자는 더이상 못참겠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그 커플인가요?

  • 21. 제발
    '18.7.5 12:48 AM (49.196.xxx.236)

    ㅂㅅ 같은 남자는 정리하세요

  • 22. ....
    '18.7.5 1:35 AM (1.241.xxx.131)

    미저리 아직도 이러고있네

  • 23. .......
    '18.7.5 5:33 AM (59.6.xxx.151)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죠
    그리워한다
    는 관성같은 겁니다

  • 24. 이 분
    '18.7.5 9:11 A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유부녀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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