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드러기는 왜 나는걸까요?

팔에났어요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18-07-04 19:32:48
원래 더 늦게까지 일하는데요
팔에 두드러기가 나서 일찍 퇴근해요ㅋ

근데 두드러기는 왜 날까요
오늘 상한건 아니고 그냥 시들한 채소를 먹긴했어요
아까는 배가 땡땡 부풀어서 움직이면 터질듯하여
걷는것도 슬로우모션으로 길거리에서 걸었구요

아직도 팔에 두드러기가 계속 올라와있는데
이건 왜 그런걸까요?

요 며칠 잠을 못자긴 했는데 관련있는건지..

혼자사는데 컨디션이 이러니 괜히 좀 꿀꿀해요



IP : 66.249.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4 7:46 PM (110.70.xxx.250)

    크게보면 면역 반응이죠.
    내 세포가 나를 공격 하는 거예요.

    병원 가보세요~

  • 2. 나나
    '18.7.4 8:45 PM (211.192.xxx.1)

    네. 제가 없던 알려지가 40넘어서부터 갑자기 뜬금없이 생겨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대학병원에서 말하길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렇다네요. 이거 참 고치기 어려워요. 운동만으로도 안되고 먹는거 스트레스 다 조심해야 해요.
    저 응급실에 여러번 가고 고생 많이 했네요

  • 3. ~~
    '18.7.4 8:53 PM (182.208.xxx.58)

    저도 잠 못자면 그래요. 비염도 심해지고 다리에 쥐도 잘 나고요.

  • 4. 저도
    '18.7.4 9:39 PM (211.211.xxx.111)

    몇달 고생했는데ㅡ온몸에두드러기.
    종합영양제 꾸준히 먹으니 좋아졌어오.

  • 5. 원글
    '18.7.4 10:24 PM (110.70.xxx.244)

    아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거군요
    먹는거 스트레스.. 조심하라는것 명심할께요

    종합영양제 삐콤시 하나 먹고 있는데.. 저도 꾸준이 먹으면 좋아지겠죠?
    댓글 감사드려요~~ ^^

  • 6. 청순마녀
    '18.7.5 1:58 AM (122.44.xxx.202)

    저도 두드러기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중 하나예요.
    의사말이 두드러기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알기기 힘들대요.
    윗분 말씀대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게 큰 원인 중 하나예요. 그리고 장건강이랑도 관련이 많대요. 프로폴리스 복용하면서 저는 좀 좋아졌어요.

  • 7. 저도 며칠전
    '18.7.5 10:05 AM (121.173.xxx.20)

    두드러기가 쫘악...병원에선 이유는 알수가 없답니다에요.

  • 8. ..
    '18.7.5 10:23 AM (58.237.xxx.103)

    알러지 반응이예요.
    평소에 잘 먹던 음식이라도 내 몸의 상태에 따라 면역반응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럴때 걍 두지 말고 하루빨리 병원가서 항히스타민제제 처방 받거나 주사 받으세요
    시작될 때 빨리 눌러버려야지 안그럼 알러지의 원인인 항원에 대한 알러지 반응이 계속 될 확률이 높아져요

  • 9. ..
    '18.7.5 10:25 AM (58.237.xxx.103)

    면역력 키우려면 운동은 기본입니다.
    땀이 날 정도로 해야 그때 비로소 면역력 생성됩니다.

    또 한가지는 최소한 밤 12시전에 잠자리 들기..10-02시 사이에 호르몬 방출되는 시간.
    잘때는 암막커튼 쳐서 완전 깜깜하게 ....안그럼 면역력에 좋은 호르몬 나오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357 이 원피스 어떤가요? 12 .. 2018/07/07 3,725
830356 반환 이전에 홍콩 다녀보신 분들, 지금과 어떻게 달랐나요? 12 홍콩 2018/07/07 2,967
830355 라이프온마스..분위기가? 4 ㅇㅇ 2018/07/07 3,260
830354 동향집진짜 추울까요? 16 동향집 2018/07/07 4,623
830353 남편과의 관계..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2 11나를사랑.. 2018/07/07 2,493
830352 시외숙모때문에 웃었네요 2 마눌 2018/07/07 2,893
830351 올림픽때 들어온 중국인 만명 사라진거 아세요? 7 평창올림픽 2018/07/07 3,431
830350 악....여기에다라도 써야지 넘 짜증나요. 40 며느리 2018/07/07 16,581
830349 160에 60킬로정도이신분들 29 ㆍㆍㆍㆍ 2018/07/07 8,745
830348 혹시 바르셀로나 거주하시는 회원님 계신가요? 3 ^^ 2018/07/07 1,135
830347 아보카도명란비빔밥을 먹다가 19 집밥 2018/07/07 8,201
830346 47살 부인한테 아이 3~4명 바란다는 남자.. 21 에고 2018/07/07 6,911
830345 마리야 김부타스의 여신 발굴 1 oo 2018/07/07 918
830344 (층간소음) 뛰는 아이가 방문할때마다 양해를 구하면 좀 참을만 .. 4 솔솔솔 2018/07/07 1,617
830343 이비에스 실시간 볼수있는 어플 찾아요 1 .. 2018/07/07 636
830342 나는 사랑때문에 살지만 사랑때문에 죽을것이다 4 tree1 2018/07/07 1,979
830341 이사가야 하는데 너무너무 준비하기 부담스럽고 귀찮네요 7 ㅇㅇ 2018/07/07 3,818
830340 얼갈이만 가지고 물김치 담으면 맛없나요? 6 요리 2018/07/07 1,383
830339 제가 소유한 건물로 누군가 위장전입신고를 했을 경우 6 무명 2018/07/07 4,975
830338 유학다녀오신 분들 계시죠? 19 영어 2018/07/07 4,315
830337 자게에서 유행한 음식 있잖아요 5 2018/07/07 2,700
830336 아나운서 같은 스타일 인기 많나요? 7 ㅇㅇ 2018/07/07 4,542
830335 꽃할배 보는데 김용건이랑 이서진 비교되네요. 47 ㅇㅇ 2018/07/07 23,629
830334 6만 여성의 뜨거운 분노…"불법촬영 생산·소비 강력처벌.. 35 oo 2018/07/07 2,645
830333 새로 임명된 해리스 미대사 혹시일본 혼혈인가요? 8 ... 2018/07/07 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