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삶을 살다....
1. 네
'18.7.4 1:14 PM (124.49.xxx.61)거기다 결혼까지 하면 자식걱정 돈걱정 플러스 플러스에요. 잘생각했어요.
2. 와~~
'18.7.4 1:19 P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좋은글 감사합니다! 넘 힘드실땐 신경과 약 처방도 권해드려요. 큰 도움 되었어요.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3. 초치는거 절대아니구요
'18.7.4 1:27 PM (110.8.xxx.185)조언을 드리자면
그렇게 행복감이 왔다가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되는거 조심하시고 지금 그 컨디션일때 뭔가 유지할수있는 물리적인 동기를 만들어놓으세요
우울할땐 새로운건 아무것도 하기 싫잖아요
지금 무언가 용기를 내서 시작하시면 행복 시너지가 더 올겁니다
실패에 두려워하지마시고 연애라도 시작해보세요4. 좋은 말
'18.7.4 1:31 PM (96.231.xxx.30)그렇게 행복감이 왔다가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되는거 조심하시고 지금 그 컨디션일때 뭔가 유지할수있는 물리적인 동기를 만들어놓으세요 >> 동감이에요. 조언 감사해요. 좋은 생각과 마음을 유지할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같은거요.
5. optistella
'18.7.4 1:32 PM (125.132.xxx.75)우리 불교에서는 모든것은 나쁜것도 좋은것도 없다고 합니다.
"결혼은 좋은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냥 자기의 분별이죠..
맞벌이 필수에 육아도 여성의 짐이기에 현명한 여성은 결혼 안하기도 하더라구요.
결혼은 옆에 그냥 사람이 하나잇는것뿐 그 이상도 아니더라구요.
계속 커리어 발전하면서 행복하게 나아가세요.6. optistella
'18.7.4 1:33 PM (125.132.xxx.75)종국에 날 지커주는 것은..
더군다나 이런 세상에 남편 자식도 아닌 자신의 노력 그리고 돈이더라구요..ㅠㅠ..
언제나 씩씩하게 살아가셔요7. ..
'18.7.4 1:34 PM (223.62.xxx.152)제가 지금 딱 님이 바뀌기 전 상태예요. 전 직업적으로도 변변찮아서 ㅠ 아무튼 글 감사해요. 한번씩 들어와서 보고 싶은데 글 지우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릴게요.
8. 솔
'18.7.4 3:09 PM (116.47.xxx.220)제가 쓴 글인줄...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계시다니
반가워요~^^
저는 신혼때 바로이혼해서
그뒤론 님과 같은 자세로 삶을 대하게 되었어요
고민이 있다면..
늙어죽어갈때 아무도 없어서 어떡하지..
유산은 누구한테 주고가지..
이런거에요~
이혼때문에 잠수타면서
사람한테서 떠나있었더니
세상 편하더라구요..
직장, 사람 스트레스 안받고 사니까
물욕이 사라지네요
그러다보니
더바랄게 없네요.9. 딱
'18.7.4 3:12 PM (210.105.xxx.253)저랑 같은 생각과 과정으로 같은나이를 살아내고 계시는 분이시네요. 저도 위로받고 갑니다.
10. 꿈
'18.7.4 9:49 PM (14.138.xxx.61)꿈같은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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