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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기말고사

애기엄마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8-07-04 11:52:40
중학교들어 첫 시험이 시작되었다.
아들은 열흘전이 되서야 시험준비를 하였다.
열흘동안. 너무나 열심히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턱없이 모자랐다.

이동네는 다들 열심히하는 중학교라
벌써부터 성적이 걱정된다.
영어는 시험범위를 달달달 외워갔지만,영어시험이 육낙
어려워 좋은점수받기 힘들다고한다.

이번 시험으로 교훈을 얻고,
그래도 열심히 한 짧은 기간에 대한 결과는 누릴수있길 바란다

이제 시작인데 아들.
힘내.
너무 실망하지마.
사랑해
IP : 220.75.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4 11:53 AM (106.255.xxx.9)

    일기쓰시나요?

  • 2. ..3.
    '18.7.4 11:54 AM (103.10.xxx.131)

    일기는 개인일기장에 쓰세요

  • 3.
    '18.7.4 11:55 AM (49.167.xxx.131)

    영어는 달달외워가서 성적 안나와요.

  • 4. ....
    '18.7.4 12:00 PM (211.178.xxx.205)

    일기쓰시나요? =- 댓글 너무 웃겨요. 요새 왤케 웃긴 댓글들이 많나요 ㅎㅎ
    영어는 교과서 지문 통째로 외우면 성적 잘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적어도 내신은요.

  • 5. 제제
    '18.7.4 12:00 PM (125.178.xxx.218)

    일기 쓸 수도 있죠~~
    무수히 다짐했던 제 맘 같네요^^
    서서히 공부방법도 깨닫고 주위도 인식하고 변할거에요.

  • 6. @@
    '18.7.4 12:04 PM (59.25.xxx.193)

    여기는 자게인데 어때요??
    일기장에 쓰라하는 사람은 꼭 있다니깐.
    그리고 중학 내신 영어는 달달 외우면 잘 나옵니다...끝.

  • 7. ㅎㅎ
    '18.7.4 12:05 PM (61.105.xxx.62)

    일기쓰시나요?---->너무 웃겨요 ㅎㅎ
    저도 중2딸래미 기말고사 끝나고 한숨돌리고 있어요

  • 8. 우리
    '18.7.4 12:13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아이랑 비슷해서 글남겨요
    10일전부터 시작했지만 시간이 부족하죠. 1학기 내내 놀았는데...
    결국 울면서 이번시험은 못볼거 같아요. 2학기때는 잘볼수 있을거 같고요
    라는 말을 남기며 어제도 공부 안하고 연애사로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다 울다..
    이별노래 듣다 퍼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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