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개장의 맛을 좌우하는 건 뭔가요?

육개장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18-07-04 10:16:52
음식점 육개장과는 차원이 다른
맛의 비결 아시는 분
비법 좀 공개해주세요~~^^
IP : 39.7.xxx.5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4 10:18 AM (119.71.xxx.61)

    비싼 고기 듬뿍이죠

  • 2. 저도
    '18.7.4 10:19 AM (118.223.xxx.155)

    비싼 고기 듬뿍.. 22222

  • 3. 소고기
    '18.7.4 10:19 AM (223.62.xxx.197)

    소고기죠
    뭘로 맛을 내겠어요
    그리고 국산고사리와 숙주 좋은 간장과 고추가루

  • 4. 저는
    '18.7.4 10:20 AM (211.192.xxx.148)

    고추기름맛의 매콤함과 고기, 고기국물
    고사리 맛 약간

  • 5. 건강
    '18.7.4 10:21 AM (14.34.xxx.200)

    좋은 재료 듬뿍과
    약간의 소고기다시다

  • 6. ....
    '18.7.4 10:22 AM (14.33.xxx.242)

    저도 고사리와 숙주가 육개장의 포인트라 생각하는데 요즘유행하는 육개장은 그냥 매운고기파국이죠.

  • 7. ..
    '18.7.4 10:23 AM (1.253.xxx.9)

    좋은 재료
    특히 소고기랑 고사리요

  • 8. marco
    '18.7.4 10:29 AM (14.37.xxx.183)

    닭백숙 왕소금만으로 맛있다.

    돼지고기찌개 특별히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먹을 만하다.

    소고기 국 왠지 5% 부족한 맛

    그래서 소고기다시다가 인기가 있나봅니다...

    돼지고기 다시다는 없고요

    닭다시다도 많이 쓰지는 않지요...

  • 9. ㅇㅇ
    '18.7.4 10:35 AM (175.223.xxx.221)

    저도 고사리요
    고사리 넣고 안넣고 맛 차이가 꽤 큰 것 같아요

  • 10. ..
    '18.7.4 10:45 AM (222.237.xxx.88)

    고기가 좌우한다고 봅니다.
    저는 고사리 든 육개장은 별로라서요.

  • 11.
    '18.7.4 11:04 AM (211.114.xxx.160)

    맛있는고기요

  • 12. hap
    '18.7.4 11:13 AM (115.161.xxx.186)

    고기가 좋아야 국물맛이 좋죠.
    그게 베이스가 되서 야채랑
    고추기름 어우러져서 끝내주죠

  • 13. 고기듬뿍
    '18.7.4 11:23 AM (112.150.xxx.63)

    고사리는 당연히 들어가야하지만
    고기적게 넣음 맛이 없더라구요.
    전 고기 별로 안좋아해서 적당히 넣고 끓여먹으랬더니
    맛이 별로라..
    육개장 할땐 한우양지 듬뿍 넣고 끓여요. 확실히 맛이 달라져요. 큰냄비 한솥 끓이려면 고기값만6~7만원 써요

  • 14. ...
    '18.7.4 11:36 A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국물맛 내려고 양지 잔뜩 넣으니 고기가 너무 남아 걸리적거려
    댓글 보니 고기는 적당히 넣고 차라리 다시다 좀 넣을까 생각이 드네요.

  • 15.
    '18.7.4 11:53 AM (218.144.xxx.251)

    아는 식당에서 봤는데 소기름 부분을 떼어서
    고추기름 내더라구요
    그래야 육개장 특유의 고소한 맛이 난다고~
    그리고 다른 조합또 넣고,
    전 식당서 육개장 순두부 먹을때 위기름 떠 내고 먹어요

  • 16. 봄이랑
    '18.7.4 12:44 PM (211.36.xxx.187)

    제가 육개자만큼은 식당보다 잘 끓인다고 자부하는 사람인데요, 뭐니뭐니해도 육수를 내는 질 좋은 소고기 입니다. 고사리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서 고사리빼고 죽순을 넣어도 좋은고기로 육수를 끓였으면 아주 맛있는 육개장이 됩니다.

  • 17. ...
    '18.7.4 12:55 PM (220.125.xxx.40) - 삭제된댓글

    고기가 좋아야 합니다. 그다음이 좋은 고사리 토란대 이런것이구요. 육개장 자주 끓여 먹기에 알아요.

  • 18.
    '18.7.4 1:17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요즈음 느타리 새송이가 싸서 넣고 고사리 숙주 대파 넣고 소고기 듬뿍 넣고 했더니 아주 맛있네요.
    소기름 걷어내고 그대신 들기름과 참기름넣고 고추가루 마늘 넣고요

  • 19. 고기고기
    '18.7.4 1:44 PM (121.140.xxx.236) - 삭제된댓글

    좋은 양지고기 듬뿍...
    그리고, 양념, 파 왕창,
    고사리, 느타리...마지막에 달걀풀어서
    나만의 양념은, 익힌 고기 찢어서, 국간장, 마늘,후추, 참기름, 고춧가루, 고추장에 버무림.
    끓는 육수에 픙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089 팔꿈치 착색되는거 방지하는 방법 6 zz 2018/07/16 4,070
831088 더운 여름 학교가는 아이에게 들려준것.. 7 ........ 2018/07/16 1,816
831087 방광염이 자주 걸려요 12 ㄱㄱ 2018/07/16 3,330
831086 달라이 라마 독일 과학자들과 토론 예정 2 논쟁 2018/07/16 638
831085 이상한 편의점 점주 14 답답 2018/07/16 4,338
831084 꼬인친구 일까요 ? 제가 소심한 걸까요? 15 새댁이 2018/07/16 4,325
831083 그랜드 하얏트 인천과 쉐라톤 그랜드 송도 중 숙소 추천 해주세요.. 2 싱글이 2018/07/16 971
831082 개산책. 응가치우기..가족들 분담해서하나요 10 ㅇㅇ 2018/07/16 1,122
831081 혐) 푸아그라가 만들어지는 과정.JPG 2 2018/07/16 1,192
831080 밥 상했을까요? 4 에휴 2018/07/16 866
831079 에어컨 15시간 켜놔도 습도 60%이상 4 ... 2018/07/16 2,621
831078 말기암환자. 항암치료하면 죽는건가요? 35 .. 2018/07/16 8,143
831077 요즘처럼 더운 때 친구 어디서 만나시나요? 7 2018/07/16 1,771
831076 주말부부의 주말.. 뭐가 문제일까요? 14 ㄹㄹ 2018/07/16 4,568
831075 초1 아이 친구들 모임 고민입니다. 14 00 2018/07/16 3,246
831074 이런 택시운전사분들 극혐이에요. 6 택시 2018/07/16 1,664
831073 노인들은 왜티비조선을 글케좋아하는지 5 ㅇㅇ 2018/07/16 1,043
831072 대학생딸 허리통증 3 하늘 2018/07/16 1,234
831071 어제 일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10 사죄드립니다.. 2018/07/16 5,369
831070 방금 공사장 지나가 겪은 일인데요. 2 식겁 2018/07/16 1,689
831069 포커페이스 못 하는 사람이 순수한건가요? 16 ? 2018/07/16 5,195
831068 여름엔 패디큐어를 꼭 하는데 요즘은 대부분 젤네일 하시죠? 5 ... 2018/07/16 2,752
831067 부산 남천동 수학학원 추천해 주세요 ~~ 2 수학 2018/07/16 1,741
831066 "보수정권 9년 동안 소극적 인상, 문 정부 들어 불가.. 4 샬랄라 2018/07/16 955
831065 합의이혼신청서 쓰려고 하면요 4 .... 2018/07/16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