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후 700 벌어옵니다. 외벌이구요
중등아이 한명있는 세식구입니다.
노후가 안되어있습니다. 그냥 30평대 아파트 하나있습니다.
신랑의 크나큰 실수로 모아둔 돈 다 날리고 다시 일어서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넘넘 아끼면 어느정도, 중간정도면 어느정도, 최고로 쓰고는 어느정도 저축을 하면 될까요
부부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일단 세후 700 벌어옵니다. 외벌이구요
중등아이 한명있는 세식구입니다.
노후가 안되어있습니다. 그냥 30평대 아파트 하나있습니다.
신랑의 크나큰 실수로 모아둔 돈 다 날리고 다시 일어서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넘넘 아끼면 어느정도, 중간정도면 어느정도, 최고로 쓰고는 어느정도 저축을 하면 될까요
부부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대출 없다면
얼마든 지
정말 허리 띠 졸라 맨다면 월 200 으로 살고
500 은 저축 할 듯
그런데 그러면 너무 삶의 질이 떨어 지므로
400 여유롭게 쓰고 300 저축
그 정도만 하고 살아도
우선은 깔고 앉은 내 집은 있으니
애 하나 부담 없고
집있으시면 50 프로 저축하면 무리없이 사실수 있을것 같아요
급여만 틀리고
저흰 50 인데 집 대출도 있는데
제가 계산해보니 470 은 저축하실수 있으시네요
충분히
월 급여가 너무 부럽네요
1년 동안 한달에 500씩 무리 해서라도 저축해 보세요.
남편의 협조가 필요 하겠지요.
1년후에 저축액을 그대로 유지할지 조금 덜 저축 하든지 결정 하세요.
딱 반쓰고 반모으세요(350:350보통)
또는 (300:400긴축)
반 저축한다고 생각하시고
새는 데 찾아보고 저축 늘릴 궁리를 하시면 되겠네요.
애하나인데 나라면 500씩저축해요 나가는대출없다면 우리는2식구에 총소득400만원에서
300저축해요 충분히살아요 잘먹고 모든잡비를 줄여요 잡비가 소소하게 많이나가요
핸드폰요금 같은거 대형마트에서 절대로 장안봐요
저희집이랑 나이랑 사정이 비슷하네요. 신랑때문에 2억 날리고 알뜰하게 노후 준비해야해요. 저희도 40중반 신랑 세후 700넘고 제 파트타임 수입 180해서 900정도..근데 시댁에 60 매달 나가고 자사고 아들 학원비며 등록금만으로 한달에 250~300나가요. 따로 적금은 안 들고있어요. 요즘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와 대형마트 안 가고 쓸데없는 것 안 사고 좀 줄일려구요..저흰 교육비가 많이 들어가서 300정도 저축 생각하고있어요.
저희집이랑 나이랑 사정이 비슷하네요. 신랑때문에 2억 날리고 알뜰하게 노후 준비해야해요. 저희도 40중반 신랑 세후 700넘고 제 파트타임 수입 180해서 900정도..근데 시댁에 60 매달 나가고 자사고 아들 학원비며 등록금만으로 한달에 250정도 나가요. 따로 적금은 안 들고 있어요. 안그래도 요즘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와 대형마트 안 가고 쓸데없는 것 안 사고 좀 줄일려구요..저흰 교육비가 많이 들어가서 300정도 저축 생각하고있어요.
중등 아이있으면 교육비 많이 들어갈텐데요..저희도 자사고 아들 하나한테만 월 250이상 들어가요. 교육비에 생활비.공과금.용돈. 경조사비까지 하면 큰 돈 저축은 못 하겠더라구요. 일단 대학보내놓고 좀 모을 수 있을 듯.
무리하게는 하지 마시고
솔직히 숨만 쉬어도 기본 통신비 공과금 세금 이런게 월 100은 되고
교육비 100 생활비 남편용돈으로 250 이상 나가지 않나요
300만 모아도 큰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9764 | 이 커피 뭘까요 2 | 80년풍 | 2018/07/05 | 1,563 |
| 829763 | 낼 유치원 처음 상담가는데요.. 1 | 궁금 | 2018/07/05 | 726 |
| 829762 | 서비스센터에 모르는주소땜에 의처증으로 고통받고있어요 13 | ㅜㅜ | 2018/07/05 | 3,390 |
| 829761 | 요새 절임배추 괜찮나요? 1 | 김치... | 2018/07/05 | 917 |
| 829760 | 한우 차돌박이를 깜박잊고 상온에 6시간 방치했어요 3 | ㅜㅜ | 2018/07/05 | 2,563 |
| 829759 | 대림동 분위기 요즘 이런가요? 12 | ㅂㅂ | 2018/07/05 | 4,011 |
| 829758 | 천안아산역도 고속버스가 생겼나요? 천안님들 5 | ... | 2018/07/05 | 1,136 |
| 829757 | 어제 에어로빅가서 있었던일 10 | 우울해..... | 2018/07/05 | 5,091 |
| 829756 | 서울에 아이들데리고 갈만한 호텔 수영장 추천해주세요 6 | MilkyB.. | 2018/07/05 | 2,627 |
| 829755 | 숨이 잘 안쉬어져요 7 | ... | 2018/07/05 | 4,616 |
| 829754 | 고척 스카이돔 근처 호텔 문의 22 | 야구 | 2018/07/05 | 2,366 |
| 829753 | 연애 고수님께 질문 6 | ... | 2018/07/05 | 1,508 |
| 829752 | [단독] 드루킹, 김경수가 보낸 기사도 '댓글 작업'...&qu.. 45 | marco | 2018/07/05 | 3,409 |
| 829751 | 전업주부인데 남편이 반찬투정하면 50 | 원글 | 2018/07/05 | 9,077 |
| 829750 | 김상조 “진보의 조급증 탓에 문재인 정부 실패할수도 13 | 입진보들문제.. | 2018/07/05 | 2,992 |
| 829749 | "하느님은 남자가 아니다"…종교계까지 파고든 .. 9 | oo | 2018/07/05 | 2,119 |
| 829748 | 재활용 안되는 옷.수거함 넣어도 되나요? 3 | ㅡㅡ | 2018/07/05 | 1,910 |
| 829747 | 지금 배추 어떤가요? 김치 담그고 싶은대요 1 | .. | 2018/07/05 | 1,236 |
| 829746 | 재밌는 드라마 없나요?? 14 | 드라마 | 2018/07/05 | 2,748 |
| 829745 | 노사연 5 | 익어가는 | 2018/07/05 | 4,022 |
| 829744 | 임성근의갈비탕 4 | 점순이 | 2018/07/05 | 2,441 |
| 829743 | 집이 안나가는데 카페 같은데 매도글 올려도되나요? 3 | 흠 | 2018/07/05 | 1,230 |
| 829742 | 난소나이 측정했는데요,,,,,, 16 | 혈액검사 | 2018/07/05 | 7,041 |
| 829741 | 강아지가 한숨 푹쉬는거요 12 | ㅇㅇ | 2018/07/05 | 4,226 |
| 829740 | 비오틴, 계속 먹어도 되는건가요? 11 | 비오틴 | 2018/07/05 | 3,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