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사물함

열받아라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8-07-03 17:14:23
헬시장 사물함. 열쇠에 샤워볼 돌돌 말아서 다녀요
근데 누가 자꾸 뜯어놓아요
어떨태는 아예 없어져요
열쇠를 열어야 가져갈수 있는데 가위나 칼로 자르나봐요
열쇠 끼우는 부분을 찌그려 트려놓기도해서 여직원 불러서
핀다음에 열었어요
그래서 직원한테 사물함 바꿔달라고해서 다녔는데
누가 또 그러는거예요
샤워볼 뜯어놓고요
제가 허리가 아파서 열흘정도 못가서 그이후에 가봤는데
이번에는 아예 열쇠가 열려져 있는거예요
샤워볼도 없어지고요
다행히 비싼물건이 없어서인지 없어진건 없어요
데스크에다 말했더니 비번은 자기들만 안다고 하더군요
Cctv도 없어서확인도 못하겠고
물건 없어지는 경우는 가끔 있다는데
누가 그러는지 참 답답하네요
IP : 122.45.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 5:45 PM (223.62.xxx.74)

    샤워볼이 탐 나서가 아니라..공용 장소에 샤워볼 말리는
    꼴불견에 응징하는 용자가 있나 보네요..

  • 2. 그거
    '18.7.3 5:49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사물함 밖에다 건다는 말이지요?
    핫핑크 샤워볼이 삐죽 나와있는게 종종 보이던데 일부러 그러는 거군요?
    정말 거슬려요. 핫핑크 샤워볼 ㅎㅎ
    탐나서 가져가는게 아니라 보기 싫어서 치우는 거겠죠.

  • 3. 하지마세요
    '18.7.3 5:51 PM (118.43.xxx.244)

    그런거 주렁주렁 걸어 놓는거 진짜 보기 싫던데..헬스장 측에서 하지 말라고 메모 붙혀 놔도 안지키더라구요..집에 갖고 가서 말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 4. 그걸
    '18.7.3 5:56 PM (211.38.xxx.42)

    그걸 누가 탐내겠어요..ㅠ.ㅠ

    그래도 뭐 ...열쇠까지열렸다니그건 좀...분실물 없어서 다행인데요.
    주렁주렁 보기 좋지 않아요. 옆이나 아래위로 불편해요. 본인만 괜찮지 다안괜찮거든요.

    센터에서도 볼걸지 말라고 해놨던데 (보통)

    저희도 제 바로 윗분이 치렁 내려와서 센터에 얘기했더니 담날 조금 짧게
    그래도 저는 문 열땔마다 불편해요.

    저도 확 잘라버리고 싶어요.ㅠ.ㅠ. 안했지만..

  • 5. ㅡㅡ
    '18.7.3 5:59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예전에 보니까 그렇게 해둔
    락커 밑에 것을 써보니 물이 뚝뚝 떨어져서
    진짜 불쾌한 기억이..
    센테에서 직접 말해서 못하게
    하던데요

  • 6. 분명
    '18.7.3 6:01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남의 사물함에 불편을 주나보네요

  • 7. 앞으론
    '18.7.3 6:09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앞으론 그런 짓 하지 마세요.
    볼때마다 눈살 찌푸려지고, 드럽게 무슨 짓인지.
    본인만 생각하니까 당당히 화내는 황당함까지ㅡㅡ
    민폐는 제발 그만 좀요~

  • 8. 블루
    '18.7.3 6:22 PM (1.238.xxx.107)

    하 참 이상한 사람 많아요.
    원글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641 책 몇박스나 작은 화물 보낼때 다마스 용달이라는 것이 있네요. 5 짐운반 2018/07/04 1,273
827640 오늘 조선일보 일면 대단하네요 ㅋㅋ.jpg 49 ^^;; 2018/07/04 5,376
827639 셀프 도배해보신분 14 티라미수 2018/07/04 1,914
827638 하늘 한번보세요~ 19 .... 2018/07/04 2,492
827637 전세 사는 아파트 직거래 시 조언 부탁드려요. 8 감사 2018/07/04 1,654
827636 바질대량구매 7 포비 2018/07/04 1,347
827635 밤 12시에 갔는데도 24시간 커피숍에 고딩등 시험 공부하느라 .. 11 미성년자 출.. 2018/07/04 3,398
827634 강아지 사료대신 가정식으로 어떻게 만들어주고 계신가요? 9 ㅇㅇ 2018/07/04 1,275
827633 가정에서 쓰던 칼들, 어떻게 버리세요? 7 건강맘 2018/07/04 3,158
827632 염색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나요? 어떡해요? 15 ,,, 2018/07/04 9,551
827631 둥지탈출 지웅이 보셨나요? 22 부럽~ 2018/07/04 6,645
827630 우왕, 한살림 반찬 맛있어요 20 우왕 2018/07/04 5,677
827629 직장암 5cm놔두고 잘라냈다는데 2기일까요? 4 ... 2018/07/04 2,712
827628 현 고2 수학 문의드려요. 4 m 2018/07/04 1,468
827627 가족들과의 이별. 다들 어찌 견디셨나요 7 내나이 2018/07/04 3,166
827626 액기스 담을때요.. 3 매실 2018/07/04 560
827625 영화 라라랜드에서 궁금한게 있어요~ 4 영화사랑 2018/07/04 1,754
827624 발톱무좀에 매니큐어 발라도 되나요? 2 발톱 2018/07/04 2,706
827623 웨딩 본식때 등드름 흉터 가려주나요 6 heㅂㅈ 2018/07/04 7,917
827622 여초직장 경험자님들~ 이 구역의 미친년 어찌해야하나요. 12 @.@ 2018/07/04 4,653
827621 9월 초 대만 여행 날씨 어떨까요? 6 대만초보 2018/07/04 3,486
827620 수선 모자 2018/07/04 462
827619 아들의 필리핀여행... 34 핑크 2018/07/04 7,831
827618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년 강조하는 이유 1 ㅇㅇㅇ 2018/07/04 935
827617 책 많이 읽은 것과 글 잘 쓰는 것은 별개인가요? 10 2018/07/04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