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사물함
근데 누가 자꾸 뜯어놓아요
어떨태는 아예 없어져요
열쇠를 열어야 가져갈수 있는데 가위나 칼로 자르나봐요
열쇠 끼우는 부분을 찌그려 트려놓기도해서 여직원 불러서
핀다음에 열었어요
그래서 직원한테 사물함 바꿔달라고해서 다녔는데
누가 또 그러는거예요
샤워볼 뜯어놓고요
제가 허리가 아파서 열흘정도 못가서 그이후에 가봤는데
이번에는 아예 열쇠가 열려져 있는거예요
샤워볼도 없어지고요
다행히 비싼물건이 없어서인지 없어진건 없어요
데스크에다 말했더니 비번은 자기들만 안다고 하더군요
Cctv도 없어서확인도 못하겠고
물건 없어지는 경우는 가끔 있다는데
누가 그러는지 참 답답하네요
1. ....
'18.7.3 5:45 PM (223.62.xxx.74)샤워볼이 탐 나서가 아니라..공용 장소에 샤워볼 말리는
꼴불견에 응징하는 용자가 있나 보네요..2. 그거
'18.7.3 5:49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사물함 밖에다 건다는 말이지요?
핫핑크 샤워볼이 삐죽 나와있는게 종종 보이던데 일부러 그러는 거군요?
정말 거슬려요. 핫핑크 샤워볼 ㅎㅎ
탐나서 가져가는게 아니라 보기 싫어서 치우는 거겠죠.3. 하지마세요
'18.7.3 5:51 PM (118.43.xxx.244)그런거 주렁주렁 걸어 놓는거 진짜 보기 싫던데..헬스장 측에서 하지 말라고 메모 붙혀 놔도 안지키더라구요..집에 갖고 가서 말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4. 그걸
'18.7.3 5:56 PM (211.38.xxx.42)그걸 누가 탐내겠어요..ㅠ.ㅠ
그래도 뭐 ...열쇠까지열렸다니그건 좀...분실물 없어서 다행인데요.
주렁주렁 보기 좋지 않아요. 옆이나 아래위로 불편해요. 본인만 괜찮지 다안괜찮거든요.
센터에서도 볼걸지 말라고 해놨던데 (보통)
저희도 제 바로 윗분이 치렁 내려와서 센터에 얘기했더니 담날 조금 짧게
그래도 저는 문 열땔마다 불편해요.
저도 확 잘라버리고 싶어요.ㅠ.ㅠ. 안했지만..5. ㅡㅡ
'18.7.3 5:59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예전에 보니까 그렇게 해둔
락커 밑에 것을 써보니 물이 뚝뚝 떨어져서
진짜 불쾌한 기억이..
센테에서 직접 말해서 못하게
하던데요6. 분명
'18.7.3 6:01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남의 사물함에 불편을 주나보네요
7. 앞으론
'18.7.3 6:09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앞으론 그런 짓 하지 마세요.
볼때마다 눈살 찌푸려지고, 드럽게 무슨 짓인지.
본인만 생각하니까 당당히 화내는 황당함까지ㅡㅡ
민폐는 제발 그만 좀요~8. 블루
'18.7.3 6:22 PM (1.238.xxx.107)하 참 이상한 사람 많아요.
원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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