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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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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좀 부탁드릴게요

작성일 : 2018-07-03 16:34:53

안녕하세요~~

제가 어느날 갑자기...서혜부 있죠 일명 사타구니..(이 부위는 이름이 이상하게 민망) 암튼 이 쪽에 팬티 라인이 지나는 곳이 헉 스럽게 아픈거에요 갑자기 그래서 들여다보니 뭔가 거뭇하게 고름이 형성되려고 하다 만것 같은 것이 있더라구요. 이게 뭔가 하다가 바쁘고 아프고 등등 해서 한동안 신경을 안썼는데 조금 덜 아파지기도 했구요.

근데 갑자기 또 어제부터 욱신거리기 시작하는거에요 .근데 그 고름이 되려다가 만것같은 것은 만져도 안아프고 붓지도 않았어요 다만 거무튀튀한 흉터가 되어있었어요. 근데 그쪽 부근을 누르면 아픈거에요.욱신거리믄서요.

그래서 병원을 가보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서혜림프육아종이라고 성병으로 나오고... 근데 이게 성병인가요? 이해가 안가서요. 결혼은 했지만...별볼일 없이 사는 아짐입니다. 암튼 혹시 이런 부위가 아파보셨던 분이 계신가요?

산부인과를 가면 될까요? 근데 이 부위는 산부인과 부위가 아닌것 같아서요.

혹시 아파보셨던 분들은 어느 병원을 가셔서 치료를 받으셨는지 경험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쎄용

IP : 65.197.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7.3 4:37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발이나 발가락쪽에 상처가 없나요?

  • 2. 현현
    '18.7.3 4:37 PM (222.106.xxx.35)

    걍 종기난것 같은데요. 저도 그쪽에 종기 가끔 나요. 걍 놔두면 줄어드는데 그 부위가 자꾸 나긴 하죠. 성병은 아니에요

  • 3. 잘 생겨요
    '18.7.3 5:33 PM (121.140.xxx.236)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면역도 떨어지고, 특히 살찌면 더 심해지고요.
    여름에 땀 많이 흘리면 심하고.
    생리후에는...생식기 주변 살이 많은 곳에 잘 그럽니다.

    자주 씻고요.
    팬티라인이 닿지 않고, 사각 비슷한 레이스 팬티 입으세요.
    아니면...다 늘어난 헐렁한 팬티를 입으시든지요.
    산부인과 여의사한테 가면 째고 약 바르고...하면 금방 낫습니다.
    초기에 가야지 덜 고생해요.
    한창 스트레스 많고, 면역 최하로 떨어질 때는 자주 아팠어요.
    등산갈 때, 많이 걸을때도 면팬티 입으면 오히려 더 심해지고요.
    헐렁항 기능성 팬티가 더 낫습니다.
    집에서는 노팬티에 파자마 같은 헐렁한 거 입으시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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