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굴 소년들 구조과정. . 엄청나요.
물이 빠져야 되기때문에 4개월치 식량과 필수품들 공급하고
다이빙 전문가등 투입해서 훈련후 데리고 나온다네요.
그만큼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
이 기사 보는데 눈물이 절로. .
이렇게까지 노력해서 구조하는 거 맞죠. . 생명을요. .
당장 못 데려나오는 상황인데 가르치기까지 해서요.
우리 세월호 아이들은 도대체 왜 그리 허무하게 보냈을까요. 외국 도움 다 거절하면서 처자다가 나와서. .
다이빙벨이든 뭐든 첨부터 할수있는건 다 했어야지요.
너무너무 아깝고 억울하고 분해요.
꽃같은 아이들. . 다시한번 편안하길 바랍니다. .
그리고 그 인간. 너는 곱게 죽지마라. 부디.
1. ..
'18.7.3 12:34 PM (218.148.xxx.195)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시스템도 뭔가 제대로 돌아가는 기분이고..
세월호 아이들 생각나네요2. 찾고있다는
'18.7.3 12:35 PM (39.7.xxx.59) - 삭제된댓글뉴스만 봤는데 찾아냈군요.
다행이네요. 동굴 물빠지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나보네요.
모두 무사히 돌아오길..3. 아침에
'18.7.3 12:38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뉴스를 보고 전원구조됐다는줄 알았는데, 아직 구조전이고, 발견했다는 거군요!
진짜 엄청나고 감동스러워요. 얘들아~ 건강하게 만나자!4. ㅇㅇ
'18.7.3 12:39 PM (175.223.xxx.242)참 안타깝네요
생사를 확인했는데 바로 데려올수없다는게..
세월호때 생각나고 ㅜㅜ
무사히 돌아오길5. ᆢ
'18.7.3 12:47 PM (58.140.xxx.24)바깥하고 밧줄로 연결해서 한사람씩 나올순 없는건가봐요?
6. ..
'18.7.3 12:49 PM (218.148.xxx.195)3개월정도 걸려서 잠수하는 법을 가르칠 예정이라네요
여튼 아이들 힘내..7. 헐.....
'18.7.3 12:56 PM (59.25.xxx.193)부모들 애가 타겠네요....4개월이라니.
아이들 이왕 이리된거 긍정적으로 잘 배워서 꼭 살아돌아오길 바랍니다...8. ....
'18.7.3 12:58 PM (14.39.xxx.18)찾는데도 10일 걸렸을 정도로 접근이 힘든 곳에 있었으니 돌아오는 것도 쉽지 않겠죠.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전하게 돌아오는게 최선이라 생각해요.
9. ..
'18.7.3 12:59 PM (72.186.xxx.4) - 삭제된댓글그래도 혼자가 아니라서 정말 그나마 다행이에요. 서로 힘이 되어주고 도와주면서 끝까지 무사했으면 좋겠어요.
10. 나무
'18.7.3 1:02 PM (147.6.xxx.21)맞아요 저도 세월호 아이들 생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
'18.7.3 1:19 PM (112.220.xxx.102)저도 우리애들 생각먼저나서...
전원구조소식 들었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어요...
아침에 뉴스 나왔을때도 그냥 멍하니 봤어요...
다른나라에서도 도와주러 오고 했던데..
우리도 그랬죠..?
근데 다 가라고 했죠...
아...진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그년을 어쩔까요.....12. 11
'18.7.3 1:21 PM (112.133.xxx.252)동굴 전체가 물에 잠긴 구간이 꽤 되나봐요..잠수 가르치고 나온다는것보니..
중간에 겨우 기어나올정도로 좁은 공간도 있다는걸 봤는데 잠수장비 착용해도 이때는 또 빼야하니 이런점에서 굉장히 구조가 힘든가보네요. 그래도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두리뭉실한 말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잠수 가르치고 식랻집어넣고 4개월잡는다 라고 구체적으로 발표하니 믿음이 가는 행동이네요. 이러면 국민들이 기도하면서 기다릴수 있죠.13. 어머
'18.7.3 1:32 PM (211.192.xxx.148)애들 사진이 내시경으로 찍은 것인가 보군요.
그 아이들 엄청 말랐던데 열흘을 뭘 먹고 견뎠을까요?14. loveahm
'18.7.3 1:41 PM (1.220.xxx.156)저 아침에 이 뉴스 듣고 울었잖아요 ㅜㅜ
수심이 깊은곳은 5미터가 넘고 물빠지는데 몇달 걸리니 우선 먹을거랑 약같은거 넣어주고 아이들 다이빙 ,잠수 가르쳐서 구조 한다고...
첨에 실종뉴스 나오고 1주일넘게 못 찾았다고 해서... 다 죽었겠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물이 있으니 그거라도 먹고 살아있었나봐요.15. 에휴
'18.7.3 11:25 PM (45.72.xxx.158)10일이나 버텨준 아이들 너무 대견스럽고 고맙네요. 남의나라 애라도 다 내자식같고 그런데...
바로 못구한다니 너무 마음아파요. 그래도 살아있으니 천만다행..구조하는분들 복받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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