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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누구 몫?"…서울 성평등 인식 세대차 뚜렷

oo 조회수 : 804
작성일 : 2018-07-03 11:33:19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26.8%)과 '아내가 주로 책임이 있고 남편은 약간 돕는다'는 응답(58.0%)을 합하면 84.6%에 달했다.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한다'는 응답은 13.8%에 불과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87041&...

혼인신고란 노동력 착취 아이템인 듯.


IP : 211.176.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18.7.3 11:35 AM (122.128.xxx.158)

    결혼을 하덜 마러.
    뻔히 알면서 결혼하는 이유를 모르겠구만은....

  • 2. ddd
    '18.7.3 11:49 AM (211.196.xxx.207)

    설문에 응한 게 전업인지 맞벌이 인지
    부부간 연봉차는 얼만지
    애는 있는지
    하나도 고려 안돼어 있는 것 같은데요?

  • 3. ....
    '18.7.3 12:02 PM (221.164.xxx.72)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불만이 있겠죠.
    성역활을 바꾸면 모두 만족할까요?
    여자가 주로 하는 일을 남자가, 남자가 주로 하는 일을 여자가해도
    남녀의 불만은 똑같을 것 같은데요.

  • 4. ...
    '18.7.3 12:23 PM (223.39.xxx.68)

    제남편이 그래서
    저도 이젠 무거운건 남편이 들라고하고,
    가족운전은 남편시켜요.

    술먹었을때 대리기사노릇도 꽤했는데
    살아보니 반반하는게 아니라
    잘하는걸 분담하는것도 나쁘지않은듯.

    맞벌이는 하고있습니다만.

  • 5. 요즘
    '18.7.3 12:45 PM (118.223.xxx.155)

    츠녀들이 똑똑해~~

    비혼환영!!

  • 6. ..
    '18.7.3 12:49 PM (1.253.xxx.9)

    결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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