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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제가 모르는건가요?

잠실역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8-07-03 11:05:33

아침 출근길에 잠실역에서 지하철을 탔어요~
한분이 하늘색?에메랄드색 나는 원피스 단정히를 입으셨고, 지하철을 타고 뒤를 돌아봤는데..

뒤에가 등이파여서 브래지어후크있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보기엔 앞모습은 단정한 출근길 원피스였는데..

뒷모습이 잠궈야하는데 제대로 잠그지 못한것인지...패션인지를 생각하는틈에

잠실새내역에서 내리시더라구요~

이거이거..패션인건가요?? 패션이라면 제가 30대 중반인데 이해못한 저를 탓하겠습니다...


IP : 218.234.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에
    '18.7.3 11:14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옷 참 이쁘네, 하고 직구하려던 옷이 뒤가 그렇게 파졌더군요.

    저도 그런 옷은 해변에서 입어야지 생각하는 40대입니다.ㅡ.ㅡ

  • 2. 그거
    '18.7.3 11:26 AM (121.140.xxx.236) - 삭제된댓글

    안에 입은 옷이 브래지어가 아니라...
    그냥 속에 받쳐 입는 옷이 아닐까요?

  • 3. 잠실역
    '18.7.3 11:34 AM (218.234.xxx.51)

    그냥 맨살에 브래지어 후크였는데...속에 받쳐입는 옷이 후크가 보이는옷이 있어요??
    제가 패션을 잘 몰라서요...

  • 4. ...
    '18.7.3 11:58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그렇게 등이 파인 옷에 그냥 일반적인 후크 브래지어가 드러나게 하는 건 현재로선 멋도 유행도 아니에요. 브래지어 대신 누브라 같은 걸 하거나 드러나도 위화감이 덜한 탑을 입거나 하는데 그 처자가 그런 거 따로 신경 안 쓰고 안 챙기는 프리한 스타일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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