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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설립자는 동대문직물장사

... 조회수 : 2,217
작성일 : 2018-07-03 11:03:43
요즘 직물장사는 어떤가요?
예전같지는 않겠지만요

옷도매, 포목
예전엔 거의 갑부수준이었다는데...
전원주친정도 포목장사로 부자였대요

옷도매나 이불장사를  관심있게 보고있어서요
혹시 그쪽계통 잘알고  있으신분 계시면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IP : 118.43.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사완
    '18.7.3 11:41 AM (175.209.xxx.179)

    장사를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직접 그 장사를 하는 곳에 취직해서 몇년동안
    시스템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어떤 계통에 대해서 간략하게 아는 정도로는
    직접 사업을 시작할 수가 없고 해서도 안되지요.

    성공을 위해서 실패를 두려워 할 필요는 없지만
    실패를 줄일 필요는 있겠지요.

  • 2. 보라
    '18.7.3 11:47 AM (125.177.xxx.163) - 삭제된댓글

    엄마 찬구분이셔서 거기 일반 공개하기 전에 엄마는 가끔 가셨어요
    엄마가 동백꽃 좋아하셔서 그 동백꽃얘길 늘 하셨죠 ^^

  • 3. 보라
    '18.7.3 11:49 AM (125.177.xxx.163)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교회오빠하고 결혼했는데 그집이 동대문에서 단추장사하셨는데 현금에 건물에 ㅎㅎ어들이 축산과 가자마자 강원도에 산을 사뒀다고하더라구요
    그 오빠가 워낙 좋은 사람이라서 착한 제 친구랑 참 보기 좋았어요

  • 4. 보라
    '18.7.3 11:53 AM (211.36.xxx.92)

    엄마친구분이세요 그래서 엄마가 일반공갸되기전에 몇번 다녀오셨죠
    동백꽃 이쁘다는 얘기 많이하셨고요

    그리고 제 친구 시댁이 동대문에서 단추장사하셨는데 강남에 건물과 현금까지 부자였죠
    아들이 축산과 가니까 바로 강원도에 산을 하나 사더라고요
    착한 오빠랑 착한 제 친구 잘 살고있어요^^

  • 5. 아는분도
    '18.7.3 12:26 PM (118.223.xxx.155)

    동대문 상인이셨는데
    돈도 많고 부동산도 많고 월세만 월 8천이라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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