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관련 이야깁니다 믿으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현재 무직이고 대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전 이제까지 제대로 된 직업이 있었던 적이 없어요
거의 알바개념으로 봐야 맞을겁니다
그래도 1억 가깝게 돈 모아 놨어요 그걸로 대학원 다니고 있고요
취업이 너무 안되 점 사주 많이 봤어요
엄마도 제 문제로 많이 보고 저도 많이 보고요
보러 가는곳 마다 똑같은 소리를 들어요 40이 넘어야 제대로 된 직업이 생긴다 그전에는 학업운이 길게 보인다고요
어느곳은 42살이 되면 직업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이런경우 믿고 가야할까요?
요즘 제가 너무 우울해서 그런가 몰라도 대학원을 다녀서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1. 대체로
'18.7.3 2:04 AM (121.130.xxx.156)나이 나오면 맞는경우가 대다수던데요
별말없이 말년이 좋다 이런것보다요
저도 연애는 1년하고 몇살에 결혼하겠네
몇살엔 공부운이 없었네
다 맞췄더라고요2. 믿고가세요.
'18.7.3 2:11 AM (122.44.xxx.175)운이 들었을 때 딱 잡으시려면 연습많이 하세요.
떨어질거라 생각하고 마구 지원하세요.3. . . .
'18.7.3 2:46 AM (72.80.xxx.152)믿으세요. 믿고 열심히 하세요.
내가 능력이 있어야 운이 들어올 때 잡는 겁니다.
우울증 다 털고...
열심히 공부하고
항상 좋은 인상을 갖도록 마음을 닦으세요.
행운을 빕니다. 잘 될 거 같아요.4. ㅡㅡㅡㅡ
'18.7.3 3:45 AM (115.161.xxx.93)재정적으로도 든든하고 굳건히 학업 마치세요. 부럽삼.
5. ...
'18.7.3 4:47 AM (14.36.xxx.144)힘들어하지마세요 저는 글쓴이같은것이 더 부러워요 대학원나오면 신입으로 취업해도 직급높잖아요 멋있는데 ㅋㅋ
6. ㅇ
'18.7.3 5:56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10년주기 대운이 그 무렵에 들어오나봐요.
그 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노력 하면 반드시 잘 될거라 믿어요.
희망을 가지세요.화이팅!!!^^7. 믿어도 될듯
'18.7.3 6:03 AM (68.129.xxx.197)아무것도 안 하고 막연하게 40 넘기고 잘된다는 소리도 아니고,
원글님은
지금 꾸준하게 공부하고 계시잖아요.
당연히 공부한게 어디 안 도망가고 직업으로 연결될거 같애요.
화이팅!!!8. ㅌㅌ
'18.7.3 8:13 AM (1.224.xxx.8)그 시기에 대운이 들어와서 변화가 생긴다는 겁니다
그래도 더 늦지 않게 들어와 다행이네요
50대 넘어 들어오면 참...힘이 없어요.9. 운세
'18.7.3 9:52 AM (124.53.xxx.89)당장은 답답해도, 준비가 되있음 운이 들어오는 시기에 들어맞아요. 제가 이삼십대 진짜 암흑기였는데, 마흔 넘으면 좋아진다고 했거든요. 그땐 너무 힘드니까 그 말도 안들어왔어요. 그나마 내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았더니, 정말 마흔 넘어 확~~풀리는 시기가 오네요..지금 생각해보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산거 같아요. 말은 쉬운데 실천이 어렵지요..중간중간 고비가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발휘해서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10. 저랑
'18.7.7 6:01 PM (147.47.xxx.139)비슷하신 듯... 근데 오늘 사주 봤는데 암울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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