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운동 좀 해 볼까 했더니 스트레스네요 ㅠㅠ 반변경?

탁구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18-07-02 20:49:58
착구를 시작한지 한달정도 됐어요. 개인레슨 15분이고 한 25분정도 해 줄때도 있어요. 남자 코치인데 이제 생전 처음하니 자세 안 좋고 잘 이해 못할 수 있지 않나요? 근데 짜증이 짜증이 ㅠㅠ 하고 나면 어쩔땐 왜 내 돈 내고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나 싶고 ㅠㅠ 무엇보다 이 자세 교정을 자주 해 주는데 왼손으론 제 왼쪽 골반에 손을 대고 있고 오른손은 라켓 흔드는 자세를 해주거든요..너무 불편해요..뒤로 바짝 붙어서 교정해줄때마다 신경쓰이고,, ㅠㅠ 으 싫어,,,
근데 이게 자세 교정이 제가 말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니 ㅋ코치가 해주는건데 뭐라 할 수 없고 ,,옆에 여자 코치있던데 정말 바꾸고 싶고,,,그냥 환불해 버리고 다른 체육관을 갈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 ㅠㅠ아니면 시간을 바꿔서 다른 코치로 바꿔달라할까? 그럼 이 코치한테 뭐라 할지..신경쓰이고,,오늘같은 날에는 정말 운동 괜히 했네 싶고 장비 구입으로 돈도 많이 썼는데 이제 한달만에 그만 둘 수도 없고 짜증이 솟구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21.139.xxx.1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8:5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아가며까지 할 이유 없죠.
    바꾼다에 한표~

  • 2. ^^
    '18.7.2 9:44 PM (210.2.xxx.61)

    그냥 정확히 얘기하고 시간, 코치 바꾸세요.
    너무 짜증 많이내서 스트레스받고 신체접촉 불편하다고. 못하니까 돈내고 배우는데 그렇게 짜증을 내면 어케하냐고. 그래야 좀 조심하죠. 여자들 피해도 막고.

  • 3. 탁구
    '18.7.2 10:16 PM (183.104.xxx.188)

    탁구를 치신다는 얘기죠
    탁구는 자세 교정이 젤 중요해요
    한번 잡힌자세는 고치기가 넘 어려워서요
    코치가 해주는게 신경쓰이면 여자코치한테
    받는다고 하세요
    레슨 잘 받아서 즐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292 가수 임수정 1 ... 2018/07/06 2,388
829291 한강 공원, 가족들이 가기 좋은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1 한강 2018/07/06 553
829290 아이가 차에 갇혔을때 클랙션을 울리게 교육하세요. 20 .... 2018/07/06 5,510
829289 마약계란 올리고당 대체용 뭘로할까요? 5 ㅠㅠ 2018/07/06 1,552
829288 중학교 수학 인강 좋은거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8/07/06 1,929
829287 욕실에서 쓰는 수세미 관리 팁 부탁드려요 13 ... 2018/07/06 3,045
829286 엘지전자 주가 왜 저러나요? 7 주식 2018/07/06 4,390
829285 "아시아나, 비행기 부품 돌려막기해···기내식보다 심각.. 6 이젠자유 2018/07/06 1,607
829284 쿠키 오븐 추천해주세요 4 Slower.. 2018/07/06 872
829283 23평아파트이사비용..얼마나 할까요? 3 청량함 2018/07/06 1,941
829282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편이랑 멕시코편에 나온 게임방이요 4 . 2018/07/06 1,070
829281 노트북 몇년쓰나요 9 pyyy 2018/07/06 2,343
829280 트럼프가 자꾸 호구짓을 하는 이유는 이게 아닐까..? 8 북핵제거 2018/07/06 1,817
829279 우리집강아지는 4 ㅇㅇ 2018/07/06 1,237
829278 민주당 권리당원이신분들 대의원 추천도하시고 전국대의원도 되어봅시.. 1 레몬즙 2018/07/06 372
829277 부모의 금전 요구나 부탁을 거절한 적 있으신가요? 4 은별 2018/07/06 1,735
829276 지인이 빵집을 차렸다는데 좀 부러워요 1 .. 2018/07/06 3,584
829275 근데 집값때문에 정부탓 좀 그만하길.. 7 국민 2018/07/06 1,202
829274 속은 거 아냐?...'北 비핵화' 커지는 의구심 5 ........ 2018/07/06 1,384
829273 새벽에 어린 딸과 아내만 두고 요절한 절친의 아내가 부탁한 전화.. 237 .. 2018/07/06 35,445
829272 왕초보 준중형 가능할까요? 8 쫄보입니다... 2018/07/06 1,276
829271 분양 아파트 명의 이전 관련해서.. 빵순이 2018/07/06 665
829270 작은아이 ~고3에게 가끔 찾아오는 평화 1 내딸 웅이 2018/07/06 1,411
829269 가족이 하늘나라간 후에 온 우울증도 치료하면 좋아지나요? 11 음,,, 2018/07/06 3,527
829268 주식 호가창 보면 1주씩 사는거.. 1 oo 2018/07/06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