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성격 어떤가요

있나요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8-07-02 20:29:57
해외여행을 시간 나면 가고 못가면 국내라도 가요
그런데 만나면 간 곳 좋다고 자랑이고 폰의 사진 수십장
되는거 펼쳐 보여줘요
싫은 표 내도 억지로 디밀어요
만나면 저는 제가 좋았던 식당 데려가는데 이 사람은
제일 싼곳 칼국수집 국밥집 이런곳 데려가요
기분 안좋지만 여태는 그냥 웃고 맞췄어요
근데 이런 성격은 뭘까요
눈치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뻔뻔한 성격일까요
아님 배려심이 없어 그런걸까요
여태는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맞춰줬는데 이건 아닌거 같고
사진 너나 좋지, 됐어라고 말하고 나는 칼국수 싫어해
찜 먹자 이렇게 솔직히 말해야겠어요
친구나 자매 사이에 그런 말도 못 하나 하는 분들 있던데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뭐하러 혼자만 배려해요
눈치가 없든 배려심이 없든 똑같이 하면 되는데
IP : 110.70.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8:31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그런 갑갑이를 계속 욕을 하며 보시는 님이 희안

  • 2. 만나지 마세요.
    '18.7.2 8:35 PM (223.62.xxx.30)

    아쉬운 게 없다면 끊으면 되는 관계 아닌가요?

  • 3. ...
    '18.7.2 8:39 PM (14.1.xxx.112) - 삭제된댓글

    나 내맘대로 할껀데 그거 싫으면 네가 나오지 말던지... 란 마음가짐(?) 아닐까요?
    저런 사람을 왜 만나요?

  • 4. 일단
    '18.7.2 8:53 PM (175.223.xxx.124)

    자기폰에 있는 사진 보여주는 사람
    넘 피곤해요..

    굳이 보고싶지 않은데...

  • 5. ...
    '18.7.2 10:27 PM (124.50.xxx.42)

    배려가 없네요
    만날수록 짜증나는 스타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381 꽃할베에서 독일에서 느낀건 "자유" 라 강조하.. 10 순재할베 2018/07/06 4,710
828380 축구는 안하고 무슨 배경설명만 4 ... 2018/07/06 1,134
828379 역시 나영석프로중엔 9 2018/07/06 5,259
828378 일본놈들 해저터널 뚫자고 또주장 38 ㅇㅇ 2018/07/06 4,150
828377 신용카드 하나만 쓸까 해요...추천 좀 해주세요.. 5 에휴 2018/07/06 2,350
828376 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아시아나 갑질 공연 13 ........ 2018/07/06 3,047
828375 결정을 못 하겠어요.ㅠㅠ 7 뭣이 중한디.. 2018/07/06 1,490
828374 축구해요!! 프랑스 승리 겁니다. 8 ... 2018/07/06 1,458
828373 어깨길이 머린데요 2 나은 2018/07/06 1,107
828372 카톡 안하시는분 계세요? 6 2018/07/06 2,673
828371 보릿고개.. 1 투덜이농부 2018/07/06 681
828370 KBS 스페셜’ 굿바이 플라스틱, 세계인들의 노력을 들여다보다 6 ... 2018/07/06 2,130
828369 바이두 지도가 갑자기 안됩니다. ... 2018/07/06 496
828368 그냥 인생 여기서 끝냈으면 좋겠어요 5 .. 2018/07/06 3,854
828367 스시초..만들어서 오래둬도 될까요? 5 엄마라는죄인.. 2018/07/06 929
828366 당뇨에 홍삼 먹어도 되나요? 3 ㅡㅡ 2018/07/06 2,971
828365 제습기로 빨레를 말려본 장단점 36 .. 2018/07/06 34,606
828364 맨날 동풍만 불면 좋겠어요 17 크하 2018/07/06 3,589
828363 포도즙과 포도쥬스의 차이가 뭔지 알려주세요 1 즙쥬스 2018/07/06 2,134
828362 시어머니 말과 행동들 잊혀지지 않아요 8 아직도 2018/07/06 3,992
828361 사람많은 데서 살빼라 한 처음 본 여자땜에 자꾸 열터져요. 14 아무래도 2018/07/06 6,528
828360 고등 전교 1등 엄마가 매일 학교에 드나드는건 23 운영위원 2018/07/06 7,850
828359 독일인 선물..정말 전통적인거 좋아하나요? 15 .. 2018/07/06 3,254
828358 남편 바람 12 금요일 저녁.. 2018/07/06 7,217
828357 노래 제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나온 2 노래 2018/07/06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