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거리 걸으면서 스마트폰 하는 애들 왜이렇게 많나요?

스마트폰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8-07-02 18:39:14
차가 오든지 말든지
횡단보도 건너면서도..
그 애들 부모님은 자식이 그러고 다니는거 알까요?
하긴 부모가 잔소리한다고 해도
이미 그 정도로 중독된게 고쳐지진 않을거 같네요.
IP : 110.70.xxx.2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8.7.2 6:40 PM (223.39.xxx.12)

    아이들 탓 할 것도 없어요
    어른들도 횡단보도 건너면서도 해요
    중독이죠

  • 2. 그래서
    '18.7.2 6:40 PM (39.7.xxx.242)

    무조건 서행해요

  • 3. ...
    '18.7.2 6:40 PM (58.230.xxx.110)

    남녀노소 다 그래요...
    성인남자들도 그러고 다니고
    중년부인들도 그러고 다녀요...
    운전자가 좀더 신경쓰는수 밖에요~

  • 4. .....
    '18.7.2 6:40 PM (122.34.xxx.106)

    어른들도 많이 그래요.. 남녀노소 다 스마트폰 하면서 앞에 안 보고 걸어요

  • 5. 아인슈타인이
    '18.7.2 6:41 PM (121.171.xxx.12)

    예전에 그런 말을 했다잖아요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성과 인간관계의 단절을 야기할까 두렵다고.
    굳이 보행시에만 보지 않아도
    카페며 어디며 서로 마주 앉아서 스마트폰하기 바빠요
    보고 싶은 사람을 귀한 시간 내서 만났다고 하기엔.
    연락의 수단은 굉장히 편해진데 반해 그 질은 반비례하는 느낌

  • 6. ..
    '18.7.2 6:45 PM (211.219.xxx.39)

    진짜 운전자가 조심하는 수 밖에 없어요.

    제 아이도 휴대폰 관리 잘 하는 편이고 그것만큼은 엄격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길에서 휴대폰에 코박고 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안되는 구나 했습니다.
    분명히 알고는 있는데 의식이 행동을 제어하지 못하네요.

  • 7. 애나 어른이나
    '18.7.2 6:46 PM (115.21.xxx.68)

    너무 심하긴해요.
    저는 밥먹을때 폰 들고 식탁에 못앉게해요.
    다른건 말해도 안지켜지니..

  • 8. 찔려요
    '18.7.2 7:01 PM (27.124.xxx.105)

    출퇴근을 걸어서 하다보니 오고가는 시간이 너무 지루해요
    그러다보니 휴대폰 보면서 가고오고 해요
    남들이보면 이렇게 엄청 욕하는줄도 모르고 ‥

  • 9. 욕하는것이아니라
    '18.7.2 7: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폰 보면서 걷다가 계단에서 굴러서

    식물인간된 고등학생 알아요

    조심하세요

  • 10. 전 이야기 해요
    '18.7.2 7:17 PM (182.222.xxx.70)

    창 내려서 서행하면서 길가면서 핸드폰 하는거 아니다!!!
    라고 잔소리 하며 가요
    뒷자리에 애가 민망해 하지만 보는 사람 불안해서 그냥 못가겠어요 저희앤 걸으면 인터넷 카톡 안되는 앱 깔아뒀어요
    그거도 성에
    안차요 그냥 폰 없애고 싶어요

  • 11. ㅜㅜ
    '18.7.2 7:47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애들 장난 아니에요
    아주 코를 박고 걸어감
    저도 핸드폰 중독자이긴 하지만 걸어가면서랑 횡단보도 건널땐 안합니다

  • 12. bluefrog
    '18.7.2 7:47 PM (210.2.xxx.83)

    남녀노소 다 그래요. 횡단보도에서도 그렇고, 지하철 타고 내일때도 스마트폰 들여다보며 내리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심각한 수준이에요.

  • 13. 지하철
    '18.7.2 7:52 PM (211.108.xxx.4)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그래서 너무 위험해요
    내리고 타는데 보면서 사람 내리지도 않았는데 타고
    정말 심각해요

  • 14. 어른도
    '18.7.2 8:08 PM (223.62.xxx.30)

    많아요.
    오죽하면 스몸비라는 신조어까지 생겼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피하는 게 상책이에요.

  • 15. 어른도 그래요.
    '18.7.2 8:13 PM (211.215.xxx.107)

    출근길에 보면 다 핸드폰에 코 박고 걷고 있음.

  • 16. 진짜
    '18.7.2 8:31 PM (114.108.xxx.128)

    어른도 그래요. 야외주차장에서 차빼서 나가는데 어떤 아주머니 (50대정도)가 스마트폰 들여다보며 걷느라 뒤에 차가 오든말든.. 그것도 길 한가운데로요. 서서히 진짜 천천히 따라가다가 제 뒤에도 차가 따라와서 비켜주십사 한번 빵 했어요. 그랬더니 빵빵했다고 난리 놀랐다고 난리치길래 엮이기 싫어서 그냥 왔어요. 어른도 심해요. 더러우니 제가 그냥 피해야죠.

  • 17. 실화
    '18.7.2 10:29 PM (58.227.xxx.77)

    동네 슈퍼하는 분이 초등아이가 길건너면서도 스마트폰
    보면서 계속 건너길래 위험하다고 자꾸 그러면 엄마한테
    일러준다고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그 애 엄마가 와서
    자기 아이한테 협박했다고 따지러왔더랍니다
    그래서 아줌마가 웃으면서 얘기했잖아 그랬더니 아이가
    그래도 헙박하셨잖아요 하더랍니다
    미안하다고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396 옛말에 자식을 많이 낳으라고 했는데 그 이유가... 60 옛말 2018/07/19 22,227
832395 넙대대한 얼굴인데 앞머리 어떨까요 5 dd 2018/07/19 4,575
832394 11시 10분 블랙하우스 ㅡ 납량특집 되살아난 계엄의 망.. 10 납량특집 2018/07/19 2,147
832393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오늘 11시10분 3 조금있다 합.. 2018/07/19 1,045
832392 C컵이상이신분 11 고민 2018/07/19 4,011
832391 은갈치 구이할 때 은색 다 벗겨내나요? 14 999 2018/07/19 4,834
832390 선곡으로 승부하는 라디오 알려드릴게요 (강추) 15 ... 2018/07/19 3,181
832389 볼만한 예능 프로 좀 추천해주세요 7 .. 2018/07/19 1,440
832388 김비서도 결국은 신데렐라스토리네요? 16 .. 2018/07/19 6,811
832387 대금을 못받았어요. ..가압류 3 ... 2018/07/19 1,732
832386 초등 아이 이교정하려고 하는데요 2 나는누군가 2018/07/19 900
832385 만 72세 아빠 의료실비 가입하는게 나을까요~? 9 ........ 2018/07/19 2,923
832384 손사장을 아직도 안철수랑 연결시키는 사람들.. 39 참나 2018/07/19 1,920
832383 남대문 커먼 프라자 6 나마야 2018/07/19 2,153
832382 요즘 고딩들 실제로 흡연 많이 하나요? 8 고딩 2018/07/19 2,522
832381 40대 후반부터 운전하신분~ 4 ^^ 2018/07/19 3,510
832380 임차인 분이 6개월 먼저나가신다해서 제가 매도를 하면 그 수수료.. 20 부동산 수수.. 2018/07/19 5,012
832379 단계 높여도 조용한 선풍기 있나요? 2 ㅡㅡ 2018/07/19 1,533
832378 이재명형 고이재선씨 강제입원관련 직권남용 의혹정리 7 08혜경궁 2018/07/19 1,557
832377 선배님들~사탐 선택 도와주세요~ 5 고1맘 2018/07/19 1,079
832376 삶은 옥수수 샀는데 남은건 어쩌죠? 7 00 2018/07/19 2,660
832375 거제도 2 dream 2018/07/19 929
832374 고1 등급 13 궁금이 2018/07/19 2,458
832373 러브캐처 프로 어떻게 진행되는거예요? 4 ㄷㄴ 2018/07/19 1,283
832372 당신의 하우스헬퍼 재밌어요~ 9 김슨생 2018/07/19 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