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지 무침 하면 전 짠데요

개운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18-07-02 16:30:23
밥도둑이에요
경상도는 오이지를 잘 안 먹는거같아요
저는 82하면서 첨 알았어요
근데 다들 새콤달콤 매콤하게 무친다는데 저는 짭짤 매콤이거든요
산 오이지로 무칠때도 짭짤이었어요
제가 신 걸 싫어해서 식초를 안 넣어서 그럴까요
매실액은 넣거든요
저처럼 김치처럼 짭짤매콤하게도 드시나요?
IP : 175.120.xxx.1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4:31 PM (218.148.xxx.195)

    원래 고전적오이지는 짠맛이죠 ㅎ
    요새야 단짠한 맛으로 변형이 됬지만요 짠맛오이지가 원조에요

  • 2. @@
    '18.7.2 4:31 PM (59.25.xxx.193)

    물에 담가서 짠기 좀 빼셔야 해요....적당히...
    넘 싱거워도 맛없으니깐.

  • 3. ....
    '18.7.2 4:31 PM (14.33.xxx.242)

    오이지를 물에담궈서 짠기를 빼야해요.

  • 4. ㅁㅁ
    '18.7.2 4:31 PM (1.236.xxx.14)

    무칠때 식초조금 넣음 안되나요 식초싫어하심 패스구요 ~~^^

  • 5. marco
    '18.7.2 4:31 PM (14.37.xxx.183)

    물론입니다...
    경상도출신인데
    많이 해 먹습니다.

  • 6. marco
    '18.7.2 4:32 PM (14.37.xxx.183)

    전통적인 오이지는 소금으로만 절이지요...

    최근에는 피클의 영향을 받아서

    간장베이스로 하는 사람도 많지요...

  • 7.
    '18.7.2 4:36 PM (182.227.xxx.37)

    원래 식초 안넣어요

  • 8. ....
    '18.7.2 4:36 PM (119.69.xxx.115)

    경상도 출신인데....서울 와서 첨 오이지반찬 먹었어요.. 우린 여름에 오이생채국 먹는데 시집오니 오이지냉국 먹고 여름 오기전부터 오이지 만드는 게 시댁 큰 행사더군요.. 겨울엔 만두만들고.. 어머님댁에 전용탈수기 사드렸어요.

  • 9. 0-0
    '18.7.2 4:39 PM (222.98.xxx.178)

    그 오이지 무칠 때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서 무쳐보세요 마늘 참기름 설탕도 넣고요
    저는 그렇게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

  • 10. 모모
    '18.7.2 4:43 PM (1.232.xxx.179)

    썰어서 물에 담그지마시고
    물엿이나 설탕에 좀절여두시면
    싱거워지면서 맛있게 절여집니다
    꼭짜섲 무치면 짜지않고
    맛있어요

  • 11. wii
    '18.7.2 4:4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매실도 싫고 식초도 싫어요.
    짭짤한 전통오이지 좋아하는데 그 오이지가 익어서 본연의 새콤한 맛이 살짝 돌락말락하는게 좋아요.

  • 12. ㄴㄴ
    '18.7.2 5:27 PM (219.251.xxx.56)

    썰어서 2,30분물에담가서 베보자기에적당히짜서 무치는게 젤좋더군요

  • 13. 클라식 오이지
    '18.7.2 6:14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짭잘한 맛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328 캐리비안베이 수영모? 일반모자? 3 무명 2018/07/19 2,360
832327 페미니즘 시대, 로맨틱 코미디 종언을 고하다! 13 oo 2018/07/19 2,127
832326 수면대장내시경 할때 혼자가도 되나요? 15 혹시 2018/07/19 4,609
832325 [단독]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4억 원 챙겨 5 ㅇㅇㅇ 2018/07/19 2,075
832324 1일 1팩 뭐 쓰시나요 8 . 2018/07/19 2,001
832323 수컷강아지 중성화수술을 했는데요 5 ㅇㅇ 2018/07/19 1,669
832322 연식 오래된 차 자동차 보험 가입할 때 자차는 어떡하죠? 7 ..... 2018/07/19 4,116
832321 간간히 짝사랑중인데 마음이 힘드네요 4 ........ 2018/07/19 2,908
832320 린넨 블라우스에는 어떤 하의가 가장 잘 어울리나요? 6 린넨 2018/07/19 2,973
832319 자녀 폰관리 문의드립니다 12 중1여자아이.. 2018/07/19 1,753
832318 울고잤더니 1 ㅋㅋㅋ 2018/07/19 1,548
832317 피쉬소스, 계란찜, 생고기 손질 후 처리 등 질문있어요~ 5 김희영 2018/07/19 1,317
832316 3명 자녀 둔 후배 8 흙수저 2018/07/19 5,922
832315 근데 여자들이 담배피게되는 계기는 뭔가요? 18 궁금 2018/07/19 6,596
832314 트윗이나 인스타에서 팔로우요 1 몰라서 2018/07/19 645
832313 임신 후 담배 끊었다는 여성 흡연자들 많네요 23 담배 2018/07/19 8,711
832312 알토란보고 삼계탕 하려고 닭을 염지했어요.. 3 초복 2018/07/19 4,161
832311 월남쌈 소스 5 .. 2018/07/19 1,701
832310 직방에 올라온 원룸이 부동산업자가 올린글일때... 4 ... 2018/07/19 2,636
832309 은수미,아동수당 현금대신 성남시체크카드로. 64 000 2018/07/19 5,018
832308 아빠가 아기 혼자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18 2018/07/19 4,606
832307 7살 아들, 저보고 늘 웃어달래요. 8 이노무~ 2018/07/19 3,224
832306 세상에 걱정없는 사람은 없겠죠.... 2 In the.. 2018/07/19 2,324
832305 엄마가 제 명의로 임대아파트를 마련해달라고 하는데요. 13 계모일까 2018/07/19 7,412
832304 못된 고등아들 15 ㅁㅁ 2018/07/19 4,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