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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짜기만한 김치는 뭘 더 해야할까요?

학가산 김치 조회수 : 714
작성일 : 2018-07-02 11:39:25
생협김치 사먹다 게시판에서 학가산 김치 맛있대서 냅다 주문해봤어요.
근데 제입엔 짜기만 하고 김치만의 달큰함 같은게 하나도 없어요.생김치 4키로라 뭔가 방법을 찾아야되는데 설탕을 좀 섞어볼까요?
먹던거 먹을껄 괜히 도전을 했어요ㅜ
IP : 119.149.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11:41 AM (222.237.xxx.88)

    짠건 방법 없어요.

  • 2. .....
    '18.7.2 11:44 AM (210.210.xxx.219)

    감자 삶아 곱게 으깨서 섞어보세요.

  • 3. ...
    '18.7.2 11:45 AM (221.151.xxx.109)

    확 익혀 드시면 좀 덜 짜게 느낄거예요

  • 4. ...
    '18.7.2 11:53 AM (218.155.xxx.92)

    생김치라니까 무를 숭덩숭덩 썰어서 사이사이 넣고
    하루 실온에 보관후에 김냉 중으로 익히세요.
    82에서 매번 김치사먹는 분 노하우가
    비닐째 실온에 두고 뽀글 방울이 올라오게 익혀서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고 해서
    김치를 사든 만들든 꼭 실온에서 익혀서 넣어요.
    오래먹겠다고 낮은 온도에 놓지않고요.
    그러면 김치국물도 많이 나오고 확실히 덜 짜요.

  • 5. 네..
    '18.7.2 12:04 PM (119.149.xxx.138)

    지금 밖에 빼뒀어요. 이러다 시고 짜게 되는건 아닌지 ㅎ
    그 사이 딴거 사먹고 아예 익게 둘까봐요. 나중에 찌개나 끓여먹게

  • 6.
    '18.7.2 12:21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너무 짜면 무우를 갈아서 그 즙을 조금 부어줘요 무가 크면 삼분의 일 작으면 반개정도 믹서에 갈아서 건더기는 걸르고 물만요.

  • 7. 나옹
    '18.7.2 12:56 PM (223.62.xxx.88)

    지난 겨울 친정엄마 김장김치가 너무 짜서 무 대여섯개 사다가 설렁탕집 깍두기처럼 크게 썰어서 구서구석 골고루 넣어 두고 그대로 김치냉장고에 밀봉보관했어요. 김치 큰통으로 두개 다요.

    친정엄마는 김치 손댔다고 싫어 하셨지만 지금 그 김치 너무 맛납니다. 무는 무대로 석박지 돼서 별미네요. 저 김치에 들어있는 무 너무 좋아하는데 득템한 기분이에요.

  • 8. 그거...
    '18.7.2 1:00 PM (180.71.xxx.236)

    무를 큼직하게 썰어서 맨밑 바닥에도 깔고, 김치 사이에넣고하면
    짠맛이 많이 없어 질겁니다.
    김치가 익기전에 빨리 넣으세요.

  • 9. 무를 쓰는군요
    '18.7.2 1:04 PM (119.149.xxx.138)

    짠맛 없어져도 단맛이 너무 없어 맛이 없을것 같아요ㅜ
    그럼 그냥 싱거운 김치 되려나요
    암튼 무사다 넣어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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