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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펜 펌글 정우성 난민 발언후 맘카페 글

...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18-07-02 11:10:19
불펜에서 펌한 맘카페 펌글 입니다. 

댓글 아래는 반대 국민 청원 링크입니다

뜻이 있으신분들은 힘을 실어 주세요.



오늘자 제주도에서 예멘 신청자들끼지 폭행이 있었다는 기사를 보다보니 우연히 독일에서도 난민들 끼리 몸싸움을 말리던 경찰관이 폭행당했다는 기사가 보이네요


전 맘카페 글에 대해 정우성씨가 잘했다 아니다가 아닌 그저 이 사태가 우려스러운 측면에서만 글을 읽었어요...


IP : 182.231.xxx.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11:10 AM (182.231.xxx.88)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7010019900991&select=...

  • 2. 음..
    '18.7.2 11:14 AM (59.25.xxx.193)

    속이 다 시원하네요 ..
    이쯤에서 정@성은 말을 아끼길 바랍니다...
    아님 본인이 행동으로 그 난민 껴안고 살든지....
    전.....예전 이#아랑 스캔들 났을때부터 저런 멍청이가 어디 있나 싶었는데 역시나....맞네요...
    조용히 있길 바래요..

  • 3. ...
    '18.7.2 11:16 AM (182.231.xxx.88)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69548?navigation=best-petitions

  • 4. ...
    '18.7.2 11:32 AM (119.64.xxx.92)

    스캔들때 붙은 별명이 호구형이더만, 조만간 업그레이드된 별명
    글로벌 호구형..되는거 아닌지 ㅎㅎ

  • 5. ....
    '18.7.2 11:38 AM (222.239.xxx.49)

    저도 난민이 들어오는거, 특히 이슬람의 건장한 난민은 무섭긴하지만 저글이 왜 펙트인지요?
    개하고 난민하고 동급도 아니고
    유엔 난민친선대사인 정우성이 부자라 저런 발언을 하면 안된다?
    직접 불끌거 아니면 불끄라고 말도 못하나요? 직접 잡을거 아니면 도둑 빨리 잡으라고 말도 못하나요? 시설아동에 내가 돈낼꺼 아니면 좋은 식사와 의류를 제공하라고 말하면 안되나요?
    누구나 자기 의견은 낼수있지요
    더군다나 자신의 위치가 유엔 난민친선대사라면요.....
    저도 난민에 대한 철저한 심사로 무분별한 난민입국과 범죄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켜달라고 소리를 낼겁니다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의견을 내면되지만 남에게 넌 그럴자격이 되네마네는 너무 폭력적이네요
    사회적책임과 개인적책임을 혼동하지말고 비판과 혐오를 혼동하지마세요

  • 6. ㄴㄷㄴㄷ
    '18.7.2 11:50 AM (175.113.xxx.162) - 삭제된댓글

    아마 정우성씨가 가진 파급력(?)때문이겠죠.
    김어준씨나 정우성씨나 자기 의견을 주장할 수는 있다고 봐요.
    그런데 듣는 사람에게 특히 정우성씨처럼 이미지좋은 사람이 하는 말이 내 의견과 다를 때 그 서운함(?)이 커지는거예요. 그 반대의견도 더 선명하게 나오는 것이고.
    그리고 이 시점에서 딱히 난민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의견을 언급하는 사람이 없는데 정우성 급의 사람이 떡하니 저렇게 말하니 당연히 누구나 거기에 대해 의견을 말할 수 있는거죠.이건 정우성씨가 자초한 면이고요.

    그리고 정우성씨가 너무 이상적인 얘기만 해서 답답하긴 했어요. 오늘 아침 김어준씨는 우리나라의 급,위상 이런 얘길 하던데 정씨나 김씨나 전형적인 허세와 이상에 머물러있는거예요. 그들이 직접 난민과 접촉하며 살건 아니건간에, 시민들은 그들보다 훨씬 더 현실적인 고민 끝에 자기 의견을 내세우는 겁니다. 정말 그들이 타인을 설득하고 싶다면 이상 말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야 할 거예요.

  • 7. 옆에서
    '18.7.2 11:53 AM (222.120.xxx.44)

    몸으로 직접 부딪치면서 겪어야 하는건 잘사는 사람들이 아니죠.

  • 8. ....
    '18.7.2 11:59 AM (211.209.xxx.156)

    정우성은 본인이 하고픈 말을 하고 비판하는 이도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거죠.
    전 맘카페 말에 한표.

  • 9. 쥐닥
    '18.7.2 12:02 PM (211.245.xxx.178)

    뽑은이들은 정작 촛불 안들었지요.
    우리 엄마 평생을 입에 달고 사신말....
    어지르는놈따로 치우는놈따로.....

  • 10. 맞아요..
    '18.7.2 12:04 PM (59.25.xxx.193)

    어지르는놈따로 치우는놈따로......딱이네...짜증나.

  • 11. 자기가 나눠봤자
    '18.7.2 12:08 PM (125.177.xxx.55)

    난민행사에 몇 시간 스케줄 시간 비워주는 거랑 광고 몇 편 영화 몇 편 찍으면 들어오는 수십억 중에서 몇 천 기부하는 거 밖에 더 있나요? 그런 널럴한 '나눔' 말고 실제로 난민들과 부대끼며 살아주시길 바랍니다

  • 12. 저는
    '18.7.2 12:43 PM (211.44.xxx.103)

    말 주변이 없어서


    그리고 정우성씨가 너무 이상적인 얘기만 해서 답답하긴 했어요. 오늘 아침 김어준씨는 우리나라의 급,위상 이런 얘길 하던데 정씨나 김씨나 전형적인 허세와 이상에 머물러있는거예요. 그들이 직접 난민과 접촉하며 살건 아니건간에, 시민들은 그들보다 훨씬 더 현실적인 고민 끝에 자기 의견을 내세우는 겁니다. 정말 그들이 타인을 설득하고 싶다면 이상 말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야 할 거예요. 2222222

    어지르는놈따로 치우는놈따로..... 3333333

  • 13. ....
    '18.7.2 1:46 PM (58.238.xxx.221)

    보안잘되는 아파트에 여자이길 해. 어디 내놔도 불안한 아이가 있길해..
    도대체 자기랑 연관있을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사람은..
    그럼 그냥 입닫고 있던가..
    뭘 안다고 난민에 감정이입해서 지껄여 대는지...
    진짜 가만히만 있어도 중간은 가겠어요.. 하는짓보면..

  • 14. 자긴 입만 털고
    '18.7.2 2:05 PM (1.238.xxx.39)

    이미지 좋고 좋은 일도 하는 선한 오빠 이미지로 배우생활 하는거죠.
    난민캠프 봉사활동? 고작 며칠이나 다녀 오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미지 좋아지고 또 영화나 씨엡 들어오고...
    자기 이미지 좋자고 봉사까지는 이해해도
    난민을 받자니오?
    입만 놀리면 끝인줄 아는 생각없는 사람!!
    자기가 하는 말의 무게를 생각하고 제발 입 열기전에 난민에 대해서
    특별히 이번 예멘 난민에 대해서 역사적 배경까지는 몰라도
    이번 난민의 구성과 성격이라도 좀 알아보고 입 털길!!!
    그저 난민 끝~~~ 이런 접근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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