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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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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안믿으면 돼요

tree1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8-07-02 09:34:17
구럼 대부분 문제 해결
1. 남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2. 남도 나만큼밖에 안된다
3. 사랑은 분명히 그느낌을 안다
그러니까
사랑아닌거는 아무 가치도 없다

4. 사랑은 거창하지 않지만
심신이 나아가게 해준다
그러니까
헷갈릴때는 이걸 보면 된다
아무리 화려해고
여기서 벗어나면 사랑이 아니다

5.나는 내가 행복한 일을 하고 살면된다
그이상은 아무것도 없다

6. 남은
사랑 혹은 공동선이 잇는 경우에만 의미잇고
그런 사람만 인정하면 된다

7. 그외 나머지
전부 화려하게 꾸며도
결핍이다

IP : 122.25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9:40 AM (39.121.xxx.103)

    원글님 좀 벗어나세요.
    이런 글 계속 쓰는것도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는거에요.
    그냥 좀 덤덤해지세요.
    남에게 너무 기대하지말구요.
    사랑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거기에 이리 집착하나요?
    진짜 안타깝네요.

  • 2. 내말이
    '18.7.2 9:54 AM (211.196.xxx.135) - 삭제된댓글

    님 진짜 벗어나요.
    이정도로 글 쓰는군 공해예요.
    그것도 고정닉으로 이런글을 쓸정도면.....
    진짜 이상합니다.
    82아줌마들도 가끔 이불킥할만한
    일기써요.
    왜 고정닉으로 안쓰냐면
    나도 우스운가 알아서예요.
    이제 그만......

  • 3. ..
    '18.7.2 10:08 AM (221.153.xxx.104) - 삭제된댓글

    딱 두줄 읽고나서 나가기 전에
    닉 확인해 보는건 원글 하나 뿐이에요.

  • 4. Oo
    '18.7.2 10:24 AM (222.237.xxx.47)

    님들 왕따 놀이 하세요?
    정말 딱 보고 싫으면 피해갈 것이지
    굳이 읽고 확인하고 글 쓰지 말라 잔소리하는 거
    객관적으로 지나치다 싶네요

  • 5. 엄마 같은 마음인건지
    '18.7.2 10:28 AM (59.6.xxx.151)

    트리님
    남을 믿지 않는 것도
    남에게 매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 매임조차 내 결정이죠
    사랑한다 안한다 해봐야
    상대가 나를 사랑하길 바라는 내 욕구고
    날 괴롭히는 존재에게 매이는 것도 내 욕구에요
    님이 님 약함을 인정 못하는 한 상처는 계속 아플겁니다ㅜ

  • 6. 처음으로
    '18.7.2 11:23 AM (125.137.xxx.200)

    트리님..... 토닥토닥......

  • 7. Oo님
    '18.7.2 11:52 AM (1.237.xxx.156)

    정말 딱 보고 싫으면 피해가고 싶으니까 제목에 닉 달라는 거잖아요.그게 진짜 객관적으로 지나친 이사람이 욕을 덜 먹는 방법이예요.

  • 8. ..
    '18.7.2 12:19 PM (210.179.xxx.146)

    저도 사랑주고 사랑받는거 좋아하는데 어려운 문제 맞아요
    나눌 사람을 가려가면서 적당히해요 ㅎㅎ

  • 9. wach
    '18.7.2 2:52 PM (175.115.xxx.168)

    불쌍하다 정말

  • 10. 투투
    '18.7.2 3:06 PM (14.35.xxx.111)

    사랑이 뭔지 아는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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