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늘리는척하더니 역시 꼼수였군요
1. 어차피
'18.7.2 9:08 AM (115.140.xxx.180)안믿었어요 저야 다 끝났고 애들이 결혼할지 안할지 알수도 없으니 한시름 놓게되겠지만요~ 얼마전 어떤 분이 진보교육이 얼마나 한심하고 애들한테 부담되는지 느껴보라고 진보교육감 뽑았다고 했는데 솔직히 수시찬성하는 초중딩 엄마들 고딩때한번 겪어보라고 하고싶기도해요 그지옥을 겪어봐야 수시의 허상을 알겠죠
2. 중3
'18.7.2 9:10 AM (14.52.xxx.110)중3 맘이에요.
저흰 진짜 미쳐요
더구나 외고를 지망하고 있는데 임의배정 각서 내라 해서 식겁했다가 그건 무산되었다는데 수능은 국어 수학 마저 선택을 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냥 심플하게 국영수사과 시험 다 보고 내신 40 수능60 점수 내서 대학 가면 좋겠어요.
중3 맘 아니면 다들 관심 없더라고요.
입시며 고입이며.
교육감 선거결과로 자신들에게 민심이 있다 확신하는 거죠.
안 되면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학원내신 에 수능에 수시 빵빵하게 준비 시켜서 보내고 저도 똑같이 나몰라라 하고 싶어요
더 끔찍한 대입 정책 나오는 거 그냥 지켜만 보면서.3. 고2...
'18.7.2 9:40 AM (221.154.xxx.47)수시가 얼마나 불합리하고 아이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당사자가 되봐야 알아요
전에는 그렇게 정시 확대를 요구했는데 대다수가 고등학생이나 수험생이 아니면 실감하지 못하는 현실을 직시했네요4. 고1
'18.7.2 9:40 AM (175.198.xxx.247)중3도 힘들겠어요..
고1도 또 다른 의미로 죽을 맛이네요. 전사고 입학해서 치열하게 살고있는 아이, 힘들지만 학교가 너무 좋아서 정시하든 재수하든 여기서 이겨내고 싶다 하는데
정시도 재수도 사실 답이 안나오는게 현실이라.. 열심히하면 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자신있게 말해주지 못하겠어요.5. rainforest
'18.7.2 9:56 AM (211.192.xxx.80)이상해요..
아직 초등고학년 엄마이긴한데 설명회 몇 번 가보고 인터넷 보면 수시 이렇게 늘어나는거 찬성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심지어 입시 컨설턴트도 모든 애들이 수시에 맞지는 않으니 반반 정도가 좋을 것같다는 사람도 봤는데, 왜 이렇게 확대를 못해서 난리일까요?
수시로 대학들 가기는 하지만 정보 별로 없고 별생각없는 아들 중고등 공부시켜 수시로 대학보낼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네요.ㅠㅠ6. ...
'18.7.2 10:01 AM (125.128.xxx.118)엄마들만 더 죽어나요..그냥 정시로 가면 애들 공부만 하라고 하면 되는데 이건 뜬구름잡는 수시라....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더 사람 미치게 하죠
7. 중3맘
'18.7.2 10:09 AM (59.14.xxx.12) - 삭제된댓글당장 여름방학부터 준비해야하는 고입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교육감 참 답이 없어요...내로남불..아 속터져
8. 아무
'18.7.2 10:17 AM (211.112.xxx.11)생각없이 교육감 뽑아서 교육부에 힘 실어주고 수시확대 찬성한 분들 나중에 후회하죠.
정시확대 없는 수시100%가 어떤건지 자기애들이 당해봐야 그때서야 이게 아니구나 하겠죠.
지금 고1도 참 답답해 보이고 중3들은 정말 실험실 쥐도 아니고..중2도 그렇고. 초6부터는 고교시스템이 완전히 바뀔텐데 아직 초등 엄마들은 관심 있는 엄마들 몇 빼고는 뭐가 뭔지 모르더라구요. 나중에 비명들 지를텐데.--
수시반대 하는 사람들이 정시 100%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정시 50 수시 50 이었는데 묵살하고 지들 멋대로 하는 인간들.
여튼 별 수 있나요..수시에 맞춰 또 해야죠.9. ...
'18.7.2 10:32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선거 전에 잠깐 정시 늘리는 척 쇼한거 뻔히 보였잖아요.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죠
애들만 죽어나고 몇 년 해보다가 여기저기서 부작용 터지면
슬그머니 이게 아닌가벼 하겠죠.
해당되는 애들만 불쌍한데 내 새끼들이 여기에 포함된다는게 미칠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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