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빠른년생들은 친구인가요, 언닌가요?

.......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18-07-02 07:45:33
빠른년생들 친구인가요? 언닌가요?
예를들어
a가 81년 1월생
b가 81년 5월생
그럼 b가 a한테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요?
a.b친구인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언니라고 불러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IP : 114.200.xxx.15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7:48 AM (223.62.xxx.10)

    사회는 민증 기준이라 생각해요

  • 2. 친구라고
    '18.7.2 7:50 AM (117.111.xxx.78)

    전 빠른79인데
    사회에선 79년생이랑 친구해요.
    근데 79년생의 친구들인 빠른80도 친구할판.
    농담으로 법적으로 기준 정해줘야한다고 그러지요.

  • 3. .....
    '18.7.2 7:51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맨정신이면 위아래 3년은 친구
    술한잔 하면 위아래 10년은 친구

    넉달 차이면 쌍둥이네요

  • 4.
    '18.7.2 7:51 A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같은 년도 생이면 당연 친구 아닌가요?

    살아가면서.. 그정도 세월차이에.. 그 호칭이 뭐가 그리중요하다고..!!

  • 5. 친구
    '18.7.2 7:53 AM (1.252.xxx.251)

    친구 라고 생각해요
    학교 선후배이면 달라질수도 있고요
    사회서 알게 되었으면 당연 친구 할꺼에요

  • 6. 저희애도
    '18.7.2 8:00 AM (218.159.xxx.99) - 삭제된댓글

    빠른인데 먼저 친구하자고 오픈하는 편.
    본인도 그게 편하다지만 주변도 좋게 본다고함
    제생각도 몇달 차이면 친구가 맞다고 봐요.
    빠른 성향에 달렸지만 저 대딩시절인 20년전에도 빠른들이 먼저 친구하자고 하는편이였고 우리애만 봐도 저정도는 당연히 친구로 여김.

  • 7.
    '18.7.2 8:55 AM (175.117.xxx.158)

    흠ᆢ월까지 따져가며 친구하나요
    년도로 통일합니다 불편해서

  • 8. ..
    '18.7.2 8:59 AM (125.177.xxx.43)

    학교 선배 아니면 그냥 친구하는거죠

  • 9. 관계에 따라 다르네요.
    '18.7.2 9:02 AM (122.44.xxx.175)

    저는 빠른2월생
    학교에서 만나면 학년이나 학번으로,
    사회에서 만나면 친구.

  • 10. 제가
    '18.7.2 9:06 AM (123.213.xxx.17)

    빠른 생일인데, 그냥 나이대로 해요.
    빠른 생일이라고 언니라고 고집하는 사람들 뭐 그렇게 따지나 싶어요. 어차피 같이 늙어가는판에.
    가끔 학교친구A와 사회친구B랑 셋 이상이 모였을 때 나는 다 친구인데
    자기들끼리 언니동생해야하는 꼬이는 경우가 생기긴 하지만...
    그럴땐 누구누구씨 이렇게 정리하면 되니까 문제는 안되더라구요.

  • 11. 웬언니
    '18.7.2 9:11 AM (1.11.xxx.4) - 삭제된댓글

    언니가 웬말인가요?
    친구먹기싫으면 서로 존대하자하세요
    년도 같은데 웬언니요?
    빠른이라면 학교 일찍 들어간건데 학교 일찍 안들어간 81년 1월만나면 언니라해야하나요? 친구인가요?
    그건또 월이 같아서 친구해주나요?

  • 12. .....
    '18.7.2 9:16 AM (122.34.xxx.61)

    언니같은 소리하네.

  • 13. 학교
    '18.7.2 9:20 AM (183.98.xxx.95)

    같이다니면 친구
    울딸 재수했는데 복잡해지긴해요
    고등동창 대학친구 다 같이 친구해요

  • 14. ..
    '18.7.2 9:47 AM (222.237.xxx.88)

    학교 직속선배 아니면 다 친구죠.

  • 15. 근데
    '18.7.2 9:47 AM (59.28.xxx.92)

    저게 양력인가요?
    그렇다면 서로 띠가 달라 a가 언니네요.
    근데 같은 학년이면 친구처럼 해도 될것 같은데

  • 16. ...
    '18.7.2 10:00 AM (180.70.xxx.99)

    언니같은 소리하네

    나이 마흔 다 되어서
    4달차이로 언니소리 듣고 싶군요
    마흔쯤 되면
    한살이라도 줄이고 싶던데

  • 17. 궁금
    '18.7.2 12:21 PM (211.222.xxx.192) - 삭제된댓글

    만약 본인이 빠른 83이면, 그동안 82랑 친구처럼 지내왔잖아요. 그런데 사회에서 83이랑 친구 하면 사회에서 만난 82한테 언니라고 하나요????

  • 18. 언니같은 소리하네
    '18.7.2 12:21 PM (1.211.xxx.211) - 삭제된댓글

    사화나오면 민증이고
    윗분말대로 위아래3년도 맘 맞으면 친구되요
    전 오년아래 동생이랑 친군데 서로 존대하고 좋네요

  • 19. 복잡
    '18.7.2 2:02 PM (124.195.xxx.42)

    저는80년1월생
    같은 여고 나온 친한 후배는 81년4월생
    저에게 언니라고 불러요.
    근데 그 후배의 같은 학년 남친이랑 셋이서도
    자주 만나고 잘 지냈거든요.
    저에게 누나라고 부르면서요.
    지금은 다 가정 이루고 잘 사는데요.
    근데 알고 보니 남친은 늦게 학교 가서
    79년12월생이라는거에요.
    뭔가 이상하지만 여전히 여자후배는
    저에게 언니라고 부르고 지금은 남편이 된
    그 남친은 저에게 누나라고 불러요.

  • 20. ...
    '18.7.2 3:32 PM (58.238.xxx.221)

    언니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사회나오면 민증순이죠.
    무슨 사회나와서까지 빠른이네 뭐네 따지는거 우스워요.
    꼭 그렇게 나온 사람들 중에 자기유리할때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냥 민증순으로 하는게 젤 깨끗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894 어른 되어서 성격 스스로 바꾼분 있나요 7 슈슈 2018/07/07 2,921
828893 입짧은거랑 식사매너 별개인가요? 8 2018/07/07 1,591
828892 혼자 여행가려하는데 추천해주세요 11 ㅇㅇ 2018/07/07 2,637
828891 갖고있는옷 2/3은 버려야할거같아요 3 .. 2018/07/07 4,894
828890 시어머니 생신 전화 너무 스트레스네요. 18 노랑파랑 2018/07/07 9,575
828889 스노우맨 후속편...스노우맨 앤 스노우독 "동.. 2 애니메이션 .. 2018/07/07 801
828888 제가 주인인가요? 15 ㅁㅁ 2018/07/07 4,178
828887 세상에, 서울하늘에 이렇게나 별이 많이 보이다니요!! 7 ㅇㅇ 2018/07/07 2,883
828886 문재인 재기해? 태일해? 31 2018/07/07 5,401
828885 족보닷컴 4 활동? 2018/07/07 1,915
828884 이거 보셨어요? 6 2018/07/07 1,723
828883 축구 보시나요 ㅋㅋ 11 ... 2018/07/07 2,726
828882 독서지원시스템 (진심 화납니다) 9 토박이 2018/07/07 2,758
828881 마트 시식코너에서 오지랖 좀 펼쳤어요 5 마트 2018/07/07 4,278
828880 히틀러는 왜 그렇게 유대인을 싫어한건가요? 34 무식 2018/07/07 8,872
828879 마트 계산대에서 가난한 엄마 조롱한 커플 1 ... 2018/07/07 4,849
828878 부산호텔, 그랜드vs 노보텔 둘 중 어디가 낫나요? 6 여름휴가 2018/07/07 1,691
828877 모쏠인데요. 사랑이 궁금해서요 4 사랑이 2018/07/07 3,021
828876 걱정 없는 사람도 있을까요 18 ?? 2018/07/07 5,722
828875 울릉도 울릉도 2018/07/07 623
828874 영화 변산 재미있다는 글 ..홍보였네요 8 위즈덤레이디.. 2018/07/07 2,431
828873 “여성의 분노를 혐오로 왜곡하지 말라” 혜화역 시위 6만명 집결.. 43 oo 2018/07/07 3,465
828872 요리 잘하시는분들은...어떻게 잘하게 되셨나요? 21 요리꽝 2018/07/07 4,994
828871 인스타 장사치들이요 12 인스타 2018/07/07 6,907
828870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은 최고의 찬사 27 .. 2018/07/07 8,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