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선수들 스캔들 나면 가족들이나 팬들이 운동선수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이라고

....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18-07-02 01:02:57
ㅇㅇ선수는 운동만 아는 순진한 아이인데
남자밝히는 여자한테 낚인거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거 저만 이해 안가는가요?
몇년전엔 고모인지 이모인지 친척들까지 스캔들상대한테 입대던데 그거 보면서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 주변 체대생들은 참 ㅋ 하나같이 그렇던데

IP : 111.118.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1:06 AM (221.151.xxx.109)

    여자랑 그것조차 운동으로 보나봐요 ;;;;

  • 2. ...
    '18.7.2 1:07 AM (111.118.xxx.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프린
    '18.7.2 1:22 AM (210.97.xxx.128)

    저도 그게 이해 안되더라구요
    국내 잘 있지도 않는 선수 국내에만 들어오면 사람바꿔가며 스캔들 나죠
    여자연예인들은 계속 열애설인냥 흘리구요
    여러번의 스캔들을 미뤄 그냥 원나잇 투나잇을 즐기는 난봉꾼으로 뿐이 안보여요
    넘치는 힘으로 그러고 다니나 보다 하죠
    그런데 이런게 죄는 아니지만 인성이 좋거나 바른 행동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그 선수 기사에는 인성좋다,여자연예인이 이상하단식으로 달리더라구요

  • 4. ..
    '18.7.2 1:33 AM (117.111.xxx.221) - 삭제된댓글

    대충 짐작이 가는데 그 고몬지 이몬지가 애들 말로 좀 나댔죠 그냥 두고 보면 될것을... 운동선수나 연예인이나 어린애들 연애도 하고 헤어질 수도 있는데 관심들이 과하죠

  • 5. hap
    '18.7.2 1:38 AM (115.161.xxx.98)

    여자가 운동선수 한번 사귀면
    일반인 못만난다는 댓글 있던데 ㅎ
    운동선수랑 헤어진 여자 아나가
    또다른 운동의 선수랑 열애 똬~
    그런가 싶더라는

  • 6. gg
    '18.7.2 2:10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저는 자식 연애사를 부모가 어떻게 안다고
    이런 생각이 젤 먼저 들어요

  • 7. ㅎㅎㅎㅎ
    '18.7.2 6:56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

    순진해서
    는 늘 하는 말이에요
    어릴때도 우리 애는 순한데 같이 놀 줄 몰라서
    좀 자라면 우리 애 순진한데 친구가 나빠서

    운동선수들 인기 많아요 ㅎㅎ심지어 아줌마들에게도요
    당장 며칠전에도 북유럽 축구 선수들 섹시하다고 베스트에 오르던데요
    인기 많으니 막 놀자 하는 얼빠진 놈들도 많고
    또 막 놀자 하는 여자들도 많이 만나지죠
    예전에 박찬호 선수 어머니가 스캔들 날 일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했다고 욕 무지하게 먹기도 했어요
    그것도 비슷한 심리^^

  • 8. 누가요?
    '18.7.2 8:05 AM (1.224.xxx.8)

    야구선수 팬들만 모인 mlb 파크에 가보세요.
    여자 사고친 선수들, 팬들이 다 욕합니다.
    미친 ㄴ 이라고.
    이번에 사고친 두 선수도 욕 들어처먹구요.
    여자 사고친 건 그냥 ㅂ ㅅ 들이라고 봅니다.

  • 9. ㅋㅋㅋ
    '18.7.2 9:23 AM (111.118.xxx.4)

    1.224가 하는 '누가요?'라는 말은
    진짜 몰라서 하는 소리인가?
    분명 비꼬는거겠지
    이 글은 이번 사건은 별개로 예전부터 만연한 문제를 얘기하는거 아닌가?
    어느 포인트에 발끈해서 있는 사실 전체를 부정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럴 수록 추하단다~^^

  • 10. 원글아
    '18.7.2 10:00 AM (1.224.xxx.8) - 삭제된댓글

    미쳤나.
    당신 주변이 그런 인간만 있어서 그러는가본데
    무슨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여자를 나쁘게 말한다는 건지 모르겠네.
    진짜 운동선수 팬들 사이트를 들어가보라고 하잖아.
    거기서 남자들을 불쌍하다고 보는지.
    당신이야말로 정신병 아닌가.
    말하는 포인트를 못 잡네.

  • 11. 얼씨구
    '18.7.2 10:07 AM (1.224.xxx.8)

    미쳤나.
    당신 주변이 그런 인간만 있어서 그러는가본데
    무슨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여자를 나쁘게 말한다는 건지 모르겠네.
    진짜 운동선수 팬들 사이트를 들어가보라고 하잖아.
    거기서 남자들을 불쌍하다고 보는지.
    당신이야말로 정신병 아닌가.
    말하는 포인트를 못 잡네.
    어디서 뭔 일 당하고 아무데나 화풀이야~~^^
    여혐도 짜증나지만 당신같은 남혐도 역겨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200 청소하기 너무 싫어요 1 지나가는 2018/07/06 983
828199 임대료에 무너지고 있는 경리단길 19 ... 2018/07/06 5,953
828198 한마디씩 조언 부탁드려요. 목동 마포 서초.. 초등 입학 앞두고.. 13 학군고민.... 2018/07/06 2,408
828197 마트에서 사온 조기가 좀 냄새가 나는데 어떻게 처치할까요? 4 굴비살려 2018/07/06 785
828196 혹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보신 분? --스포일러 포함 4 일상 2018/07/06 3,369
828195 '변산' 보신 분~ 6 부산은 비 2018/07/06 1,651
828194 녹물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희망 2018/07/06 1,008
828193 뒤에서 조종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4 조언부탁 2018/07/06 2,378
828192 혼인 신고 제도가 폐지되면 어떨 것 같으세요? 6 oo 2018/07/06 1,368
828191 김상조 위원장이 전한 메세지.. 1 .... 2018/07/06 677
828190 제네시스 G70 어떤가요? 자동차 2018/07/06 932
828189 미스터 썬샤인은 전지현 나왓던 암살이랑 너무 비슷해보여요 8 .. 2018/07/06 4,494
828188 다섯살 어린 지검장 앞에서 재롱떠는 대선에 욕심없는 경기도지사 .. 16 ㅇㅇ 2018/07/06 2,079
828187 밥 달라고 깽판치는 댕댕이 48 헤라 2018/07/06 5,066
828186 여수 가는 중인데 날씨 어떤가요? 1 여수 2018/07/06 504
828185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궁금 2018/07/06 503
828184 서울대 여교수회 "강대희 총장후보, 동료교수 성추행 했.. 샬랄라 2018/07/06 691
828183 살아보기가 정말 좋나요? 14 해외여행 2018/07/06 4,635
828182 최저임금은 무조건 인상되어야 합니다. 20 ... 2018/07/06 2,474
828181 이 바지 시원할까요? 옷 좀 봐주셔요~ 7 바지 2018/07/06 1,599
828180 82똑똑이님들 카드 결제 관련 여쭤봐요 1 몰라서 2018/07/06 483
828179 전문직녀? 어떤분인가요? 5 ㅇㅇ 2018/07/06 1,780
828178 급질)중3여학생 이런 옷 입나요? 20 고민중 2018/07/06 3,767
828177 계단식 아파트, 옆집에서 물건을 복도에 둬요 11 이사 2018/07/06 4,690
828176 선진국들은 법원,검찰이 공정한 편인가요? 1 ... 2018/07/06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