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신탕 먹으면 왜 힘이 날까요?

이해가 안되어요 조회수 : 4,234
작성일 : 2018-07-01 20:01:57

저희시누이야기예요.

항상 골골합니다.

몸무게가 41정도.

그런데 보신탕 먹으면 힘이 난답니다.

자주는 못 먹죠.

비싸기도 하고 개라서 그렇다며.

개는 안키워요.

근데 왜 소고기도 아니고 개고기 먹으면 힘이 날까요?

개 키울때 항생제때문인가요?

말이 안되는데ㅠㅠㅠㅠㅠ

IP : 222.104.xxx.14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이 나던지
    '18.7.1 8:03 P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

    말던지
    먹는것 자체가 이상한거죠
    먹을생각도 하면안되고요

  • 2. ...
    '18.7.1 8:03 PM (211.58.xxx.167)

    항생제때문이라던데.
    그렇게 키운 개 더러워서 어케 먹나요.
    길고양이 먹는거나 다름없음.

  • 3. ...
    '18.7.1 8:04 PM (125.132.xxx.21)

    원래 가까운 동물의 단백질이 소화흡수율이 높고 부담이 적어 맛있게 느껴지고 흡수도 더 잘됩니다. 소나 돼지보다는 개가 사람에 가깝죠. 식성이 동일하니깐요. 오죽하면 중국에 인육을 먹는 풍습이 있었겠어요

  • 4.
    '18.7.1 8:04 PM (121.167.xxx.209)

    개의 단백질 구조가 사람과 비슷 하다는 소리 들었어요
    그래서 먹으면 다른 육류보다 흡수가 잘된다고 해요
    전 개고기 못 먹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안 먹어요

  • 5. ㅇㄹ
    '18.7.1 8:04 PM (175.223.xxx.218)

    그 안에 항생제 때문이라는 방송을 본적 있어요
    죽기직전 병들고 암튼 상태 안좋아서
    항생제 무지막지하게 들어간다고 하던데요..;;

  • 6. 아파서 항생제 먹은
    '18.7.1 8:04 PM (222.110.xxx.248)

    개를 먹어서.

  • 7. 동물의사가
    '18.7.1 8:08 PM (175.123.xxx.2)

    양심고백했는데 항생제때문이래요
    개들이ㅡ건강한 개가 없대요.
    다 약먹은개라서 그렇대요.
    보신탕 먹지 마세요.다 병들어서 약 먹은 애들 잡아다 하는거랍니다ㅠㅠㅠ

  • 8. ㅇㅇ
    '18.7.1 8:09 PM (223.62.xxx.177)

    개도 안키우고 아무것도 키워본적 없지만
    개는 죽어도 못먹겠어요. 닭 돼지 소 오리만 생선류만 먹어본듯해요.

  • 9. 수술하고 먹었어요
    '18.7.1 8:10 PM (175.119.xxx.159)

    너무 힘들고 회복이 안되 좋다해서 먹었어요
    거짓말 안하고 속에 냉기가 다 나갔어요
    이틀을 밥 안 먹고도 든든하단 말 맞드라고요
    체질과 관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염소탕 ,추어탕 그 외 좋다는 거 먹어도 효과 없었어요
    수술을 어쩌다 보니 여러번 하게 되서 너무 너무 힘들거나 회복 안되거나 수술 몇일전에 보신합니다
    저도 첨엔 이상하게 생각되어 지던데 오히려 흑염소탕은 토했는데, 보신탕은 안 토해 지던데요
    지금도 잇몸 수술해서 몸이 많이 축나서 먹으러 갈 예정입니다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먹으러 가요

  • 10. ...
    '18.7.1 8:11 PM (211.36.xxx.169)

    보신탕 먹다가 뼈에 철심 박힌 것도 봤다는데...
    애완견 병걸려 죽은거 보신탕 집에 팔아서.

  • 11. ...
    '18.7.1 8:13 PM (211.36.xxx.169)

    항생제를 들이키니 힘이 나고 든든하겠죠.

  • 12. ....
    '18.7.1 8:15 PM (124.61.xxx.66)

    개농장에 한번 가서 개들이 뭘 먹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고 오시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질텐데 먹고 힘난다는 말에 그 참혹한 상황을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항생제 때문에 먹었을때 당장은 힘이 날지 모르지만 길게보면 결국엔 몸에 안좋아요.그렇게 얘기해도 먹는 사람들은 말릴 수가 없어요.안타까운 일이죠.

  • 13. ....
    '18.7.1 8:18 PM (125.132.xxx.21)

    예전에 중국 등지에서 거래되던 사람태반으로 만든 가루약이 언론에도 보도됬는데 그것도 그렇게 몸에 좋대요

  • 14. 노인이나
    '18.7.1 8:21 PM (175.120.xxx.181)

    아픈 분들이 많이 먹죠
    몸에 맞다면 먹어야죠
    사람이 먼저다~

  • 15. ㆍᆢ
    '18.7.1 8:22 PM (175.119.xxx.159)

    님은 죽을 만큼 안 힘드셔 보셨겠죠
    누구나 다 같은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아요
    첨부터 먹은 사람 없고요
    님 안 먹는다고 남 비난하지 맙시다
    죽을만큼 아파 보셨나요?
    그리고 시짜에 시만 나와도 밉다는게 맞나봐요
    글쓴님이 굳이 시누 보신탕 먹는다는 흉을 하는거 보니
    이런부류, 저른 부류 다 썩여 삽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썼읍니다

  • 16. ...
    '18.7.1 8:33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도 인육이 그렇게 몸에 좋고 힘이 나서 먹고
    인육 만큼 힘이 나는게 없다던데요.
    캡슐로 한국에도 팔고요.
    개고기나 인육이나~
    몸에만 좋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거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음.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인육이 몸에 더 좋다니까 인육도 드셔봐요.

  • 17. ...
    '18.7.1 8:35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도 인육이 그렇게나 몸에 좋고 힘이 나고
    인육 만큼 힘이 나는게 없다던데요.
    다들 죽을만큼 힘이 들어서 먹는대요.
    인육을 캡슐로도 팔아요.
    개고기나 인육이나~
    몸에만 좋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거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음.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인육이 몸에 더 좋다니까 인육도 드셔봐요. 강추합니다.

  • 18. 저는
    '18.7.1 8:37 PM (223.62.xxx.30)

    인태반 영양제먹어요. 광동제약에서 나와요

  • 19. 그래서
    '18.7.1 8:37 PM (59.6.xxx.30)

    중국은 인육 먹잖아요
    --------------------------------------
    175.120.xxx.181 몸에 맞다면 먹어야죠
    사람이 먼저다~
    --------------------------------------

  • 20. ...
    '18.7.1 8:39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은 인육이 그렇게나 몸에 좋고 힘이 나고
    인육 만큼 힘이 나는게 없다던데요.
    다들 죽을만큼 힘이 들어서 먹는대요.

    인육을 캡슐로도 팔아요.
    개고기나 인육이나~ 몸에만 좋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거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음.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인육이 몸에 더 좋다니까 인육도 드셔봐요. 강추합니다.

  • 21. ...
    '18.7.1 8:40 PM (182.231.xxx.68) - 삭제된댓글

    인육도 먹으라니...
    개가 사람이랑 동급입니까?
    마지노선이잖아요. 인간존엄성이요.
    개고기 안 먹을 수는 있어요. 그치만 개는 개예요!

  • 22. ...
    '18.7.1 8:40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은 인육이 그렇게나 몸에 좋고 힘이 나고
    인육 만큼 힘이 나는게 없다던데요.
    다들 죽을만큼 힘이 들어서 먹는대요.

    인육을 캡슐로도 팔아요.
    개고기나 인육이나~ 몸에만 좋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거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네요.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인육이 몸에 더 좋다니까 인육도 드셔봐요. 강추합니다.

    몸에 맞다면 먹어야죠22222

  • 23. ...
    '18.7.1 8:41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은 인육이 그렇게나 몸에 좋고 힘이 나고
    인육 만큼 힘이 나는게 없다던데요.
    다들 죽을만큼 힘이 들어서 먹는대요.

    인육을 캡슐로도 팔아요.
    개고기나 인육이나~ 몸에만 좋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거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네요.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인육이 몸에 더 좋다니까 인육도 드셔봐요. 강추합니다.

    몸에 맞다면 먹어야죠22222

  • 24. ...
    '18.7.1 8:41 PM (223.38.xxx.133)

    중국인들은 인육이 그렇게나 몸에 좋고 힘이 나고
    인육 만큼 힘이 나는게 없다던데요.
    다들 죽을만큼 힘이 들어서 먹는대요.

    인육을 캡슐로도 팔아요.
    개고기나 인육이나~ 몸에만 좋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거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네요.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인육이 몸에 더 좋다니까 인육도 드셔봐요. 강추합니다.

    몸에 맞다면 먹어야죠22222

  • 25. ...
    '18.7.1 8:45 PM (182.231.xxx.68) - 삭제된댓글

    글쓴이님... 82에서 인육 먹으라는 소리 나오고 있어요.
    글 지우세요.

    개가 수천년동안 인간과 함께 살면서 인간이 먹다남은 것들을 먹고 살다보니 인간과 세포가 비슷해요.
    돼지도 그렇죠; 그치만 개는 돼지보다 더 인간이 먹는 것을 먹였잖아요.
    닭도 한약 먹여 키우면 다른 것처럼요.
    그래서 소화흡수가 빠릅니다.
    그래서 몸이 회복이 빠른대신에 빨리 늙어요; 몸이든 정신이든.
    원래 양기가 많은 체질엔 안 맞고요

    이글 빨리 지우세요.
    개자식 둔 분들이 인육인육 거리잖아요;

  • 26. ...
    '18.7.1 8:50 PM (182.231.xxx.68) - 삭제된댓글

    공자 시절에는 공자도 인육포를 먹곤 했고
    효자 나오는 옛날 동화책에 아픈 부모에게 손가락을 깨물어 피도 먹이고 했었죠.
    어떻게 2018년에 인육 먹으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저는 토끼랑 개 고양이 뱀 곰 오소리 염소..... 안 먹어요
    그런데 먹지 말라고는 안 해요.
    그리고 그걸 먹는다고 해서 인육 먹으라고 비아냥대지 않습니다. ㅠㅠ
    개 좋아하시고 고양이 좋아하시는 것도 좋은데
    진짜 이렇게까지는 아닙니다.

  • 27. @@
    '18.7.1 8:54 PM (59.25.xxx.193)

    친정아부지도 몇년에 한번 드시는데....힘이 난대요...ㅠㅠㅠ
    근데 저도 한번씩 아파서 기력이 바닥칠때 미치겠더라구요.
    어르신들 개고기 찾는거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ㅠㅠㅠ

  • 28. 아는사람 그거먹고
    '18.7.1 8:56 PM (175.119.xxx.105) - 삭제된댓글

    고콜레스테롤에 고지혈증 걸렸어요.
    조심해야.

  • 29. 아니,
    '18.7.1 8:59 PM (124.61.xxx.66)

    인육 먹으라는 소리가 왜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라고 생각하세요?어이가 없네.복날 다가오면 꼭 이런걸로 싸움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요.먹든 말든 알아서 하시고 읽기 불편한 댓글들이 많으니 원글님은 빨리 글 지우세요.

  • 30. 개고기
    '18.7.1 9:03 PM (59.6.xxx.30)

    드시는 분....개농장 검색한번 해보세요
    몸에 좋다면 인육도 먹는게 한국하고 중국입니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습니다
    법이 있어 그렇지 법이 없다면 한국도 인육 먹고도 남습니다
    몸에 좋다면야....뭐~~ 이러면서
    그래서 개 고양이 도살이나 식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나온겁니다
    법으로 금지하지 못하니...잔인한 개도살....불법 개고기 판매가 횡행하는거지요
    개고기 못 끊는분들 지금 개농장 개도살 한번 검색하세요
    본인 입으로 들어가는거 어떻게 길러지는지 한번 보고도 들어가는 한번 보세요!!

  • 31. 중국 한국은
    '18.7.1 9:30 PM (211.246.xxx.78)

    왜 꼭 먹어서 치료할려는지..
    좀 미개하달까.

  • 32. 그런데
    '18.7.1 10:00 PM (223.62.xxx.86)

    http://mnews.joins.com/article/8549038#home

  • 33.
    '18.7.1 10:01 P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개농장 사육하는거보면 못먹을건데‥
    방송에서 봐도 속이안좋아요

  • 34. 많이 많이 드세요
    '18.7.1 10:02 PM (220.123.xxx.2)

    몸에 좋다면야
    뱀도 자시고 곰쓸개도 드세요
    그렇게 좋다는데 드세요
    인육이 그렇게 좋아서 중국인들이 인욱캡술을 먹는다는데
    공자도 육해인가 인육으로 만든 젓갈이 아니면
    밥을 안먹었다잖아요

  • 35. 이상하게
    '18.7.1 10:16 PM (223.62.xxx.86)

    개 키우는 사람들은 개와 사람을 동급으로 보네요.
    돼지고기 먹는 사람 보고 돼지 고기 먹을 거면 사람 고기도 먹으라고 하진 않잖아요.
    그런 말하면 정신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 테니까요.
    그런데 왜 개에 대해선 그렇게 이상한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할까요?

  • 36. 함께해요
    '18.7.1 10:20 PM (59.6.xxx.30)

    개고양이 식용 종식합시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72632?navigation=petitions

  • 37. 도살금지 법안 서명 함께해요
    '18.7.1 10:31 PM (59.6.xxx.30)

    표창원 의원의 개 고양이 도살금지 법안 통과되게 서명해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81200?navigation=petitions
    http://docs.google.com/forms/d/e/1FAIpQLSe6bvfFtjFbtsXOsb_3GyQzDKV6NZMOQbWVkK...

  • 38. ,,,
    '18.7.1 10:38 PM (1.240.xxx.221)

    대부분의 식용개는 뜬장에서 썩은 음식 먹으며 공포에 벌벌 떨면서
    지내다 처참하게 죽어요
    먹고 싶어요?

  • 39. ...
    '18.7.1 10:46 PM (110.70.xxx.145)

    항생제때문이 아니에요.
    그렇게 따지면 한우, 돈우, 양식 생선 모두 항생제 범벅인데요.

  • 40. 마찬가지
    '18.7.2 12:20 AM (61.255.xxx.209)

    다른 동물들도 공포에 벌벌 떨다가 처참하게 죽어요.
    먹고 싶어요?

  • 41. ..
    '18.7.2 1:03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유독심한 항생제성분 때문이래요.

  • 42. 개 안키워도
    '18.7.2 1:07 AM (14.32.xxx.212)

    정말 개고기 먹는 사람들 혐오합니다.
    지금같이 영양제며 의학이 발달했는데 개고기를 꼭 먹어야합니까?
    다른 방법을 좀 찾아보세요

  • 43. 오히려
    '18.7.2 1:32 AM (223.62.xxx.168)

    항생제는 기력을 떨어뜨리죠.
    그래서 기력을 회복하려고 개고기를 먹는 거고요.
    그리고 아무리 영양제가 발달해도 그걸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극히 미미해요.
    주가 되는 건 역시 식생활인데, 개고기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는 다른 효능이 있다는 것이 오랜 경험을 통해 알려져 있죠.

  • 44. ㄷㅈㅅ
    '18.7.2 12:31 PM (183.103.xxx.129)

    말기암 걸리고 간이식 받은 사람들 중에
    순수 채식만 하며 건강 회복하는 이들 많습니다
    사람만 보면 행복 호르몬이 발생하는
    지구상 유일한 동물이 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개는 때려죽이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

  • 45. 채식만해도 살아요
    '18.7.2 12:47 PM (218.154.xxx.140)

    헬렌스캇 니어링이 백살까지 살았는거보세요

  • 46. 이제 그만!
    '18.7.2 1:56 PM (103.252.xxx.164)

    제발! 이제 그만 드세요. 힘만 날수 있다면 사람도 먹겠네요. 60년대도 아니고 ! 먹을게 그리 없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341 식기 세척기 사용시 질문 있어요 11 배수 문의 2018/07/06 2,347
829340 오늘 바람 엄청 선선한데요. 여기 서울요.. 9 오~~ 2018/07/06 2,455
829339 공원 운동기구 1 운동 2018/07/06 782
829338 외국 초4 남아도 탑블레이드 같은 팽이 좋아할까요? 3 질문이요 2018/07/06 553
829337 지금 부산에 비 오나요? 4 날씨 2018/07/06 672
829336 발가락 주부 습진 인지 어떻게 치료 해야 하나요? 2 @22 2018/07/06 1,091
829335 이마트에서 무인 계산기 이용해봤어요 19 ㅇㅇ 2018/07/06 5,126
829334 저 이 모임 가야하나요? 7 짜증나요 2018/07/06 2,095
829333 합의이혼시 보증인이 필요한가요? 2 ㅇㅇ 2018/07/06 1,917
829332 [단독] 이승만 찬양 영상 제작, 국정원이 전경련에 '돈내라' 이러니망쪼지.. 2018/07/06 455
829331 멍이 배변 훈련때매 집에 갇혀 있으니 죽을맛.ㅠㅠ 10 댕댕이 2018/07/06 1,234
829330 홍역 예방접종은 내과가서 맞으면 되나요?? 1 tranqu.. 2018/07/06 657
829329 불펜펌 ) 현직 에어컨 기사입니다...냉매관련 13 .... 2018/07/06 5,607
829328 우리나라 서비스직 시스템도 좀 고치면좋겠어요 2 .. 2018/07/06 871
829327 읍읍이 재롱이래요 11 ㅋㅋㅋ 2018/07/06 1,487
829326 (네이트 판 펌) 가짜 난민이 대한민국에서 간과한 것 3 333222.. 2018/07/06 1,397
829325 아시아나 기내식 사태와 금호아시아나그룹 4 이젠자유 2018/07/06 1,331
829324 아주 이상한 경험을 했어요. 27 휴.. 2018/07/06 9,963
829323 시아버님 생신때 시어머님 형제자매들까지 대접하기 14 1ㅇㅇ 2018/07/06 3,540
829322 꾸밈 전, 후 180도 다른 분들 계신가요? 23 ... 2018/07/06 3,984
829321 삼성에어컨 청정기능 너무 좋아요 16 ㄴㅇ 2018/07/06 8,325
829320 염창동으로 이사를 가려고하는데요 6 ... 2018/07/06 1,863
829319 남아있는 나날 좋네요.. 책 추천 해주세요 14 추천합시다 2018/07/06 2,097
829318 국 영 수 평균 98 음악 미술 기술 평균 50 22 .... 2018/07/06 3,202
829317 중딩들 부모랑 놀이동산 안가나요? 16 중딩들 2018/07/06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