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마켓 진상요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18-07-01 09:02:05
여러유형이 있는데 주말 오전 6시에 깍는쳇 남겨놓고
8시에 일어나서 확인하고 답변줬더니 답변이 늦어서 쿠팡서 샀어요..
주말인데 잠안자나요 오전 8시가 늦은건가요...
거기에 직거래는 자기들 위주..
집으로 가져다 달라부터..어디서 몇시에 보기로 했음 그시간 보다
일찍왔음 기다려야는데 20분 일찍와서는 저 지금도착요
안나오냐는둥ㅎㅎㅎ암튼 매너없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IP : 210.204.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1 9:18 AM (211.58.xxx.167)

    매트올렸는데 사이즈가 왜 길이가 짧냐고
    그런 사이즈니까 그런거지
    내가 자른것도 아니고
    계속 치근덕치근덕.
    주변에 그냥 남 줘버렸어요.

  • 2.
    '18.7.1 9:19 AM (210.204.xxx.3)

    아 윗님ㅋㅋ투덜투덜 ㅎㅎ
    치근덕 치근덕 공감요

  • 3. ㅇㅇ
    '18.7.1 9:20 AM (210.103.xxx.225)

    대부분 좋은사람인데 기억남는 남자분 톡은 교묘히 반말 약속한 날 ㅁ톡이없어 바쁘겠거니 다음날도 연락없어 톡남겼더니 갑자기 거기까지 가기귀찮다고..헐@@ 이거저것 다 사겠다고찜해놓고선 기분나빠 그냥 팔기도 그래서 사용하고있네요.

  • 4. hippcra
    '18.7.1 9:22 AM (116.127.xxx.224)

    주말에시간이 된다면
    주말에와서 꼭산다고해서 화요일부터 예약중걸고 기다렸더니
    아침7시에 띡..안살께요..
    진상싸가지

  • 5.
    '18.7.1 10:57 AM (211.114.xxx.160)

    진상들 많긴하네요 며칠째 산다고 오기로해놓구 연락끊김 다시 연락하면 바로 답장 또 몇시간째 답없음
    집으로 가져다달라고 해서가면 100원짜리랑 천원짜리 찢어진거 테이프로 붙인거로주네요 만나서 마음에안든다고 그냥가버리는 기본이안된 개매너도 있더군요

  • 6. ...
    '18.7.1 12:00 PM (175.223.xxx.243)

    진상에 휘둘리지말고 자신의 원칙을 정하세요 중고물건팔면서 큰 사업하는것도아니고 그냥 잉여 내물곤 정리한다갱각하고 기대를 확 접고.. 절대 가져다주지않고 예약원하면 입금먼저 부탁하고 아니면 말고 하는식으로 해요 아니면 스트레스
    너무 받아오

  • 7. ...
    '18.7.1 12:18 PM (106.102.xxx.170)

    가서 봤는데 맘에 안들면 당연 그냥 와야지 그럼 삽니까?
    사진과 다를수도 있는거고..옆면 뒷면 사진엔 없었을수도 있고..무조건 가면 사야하는건 아니지요

  • 8. 무매너
    '18.7.1 12:42 PM (122.40.xxx.135)

    세상에 중고로 사서 3년 꼬박 입었을 교복을 전학으로 3개월 입었다고 내놓은 경우도 봤네요. 용인구석이라 차막히는거 뚫고 힘들게 갔는데
    고따위걸 팔겠다고 양심도 없는 거지 여편네

  • 9.
    '18.7.1 1:03 PM (211.114.xxx.160)

    저기요 새상품이고 샴푸 바디비누셋트였는데 무슨 마음안든다고 안삽니까?매너없는인간이지ㅉㅉ 사진그대로 올린건데 옷같은것도 아니구 생필품인데 마음에안든게 머가있는지 개매너 상진상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165 방송인 로버트 할리 마약 혐의로 체포 34 맙소사 2019/04/08 17,186
919164 애봐주는 글 올리는 (시/친정) 어머니들은... 56 ㅡㅡ 2019/04/08 5,361
919163 항상 이쁘게 하고 다니면 31 40대 2019/04/08 20,128
919162 40후반 각질 주름 피부 화장법 5 내얼굴 2019/04/08 4,916
919161 맞춤법 니은 2019/04/08 515
919160 저는 남편이랑 손깍지를 해본적이 없어요 7 재수없어 2019/04/08 3,000
919159 봄나물 끝났나요? 8 봄봄 2019/04/08 2,221
919158 시아버지때문에 빵터졌어여 ㅋㅋㅋ 15 궁금하다 2019/04/08 9,862
919157 만17개월인데 못 걸어요 27 아기엄마 2019/04/08 9,377
919156 동그란 펌프 누르면 말이 다가닥 다가닥 움직이던 장난감요 2 추억 2019/04/08 953
919155 이정도면 먹는양이 적은가요? 8 바나나 2019/04/08 1,695
919154 PANTONE은 어떤 회사인가요? 궁금 1 마미 2019/04/08 1,298
919153 마스크끼고 있었는데 아파보인다고 소리 들었어요 8 체리 2019/04/08 1,027
919152 곱게 늙기는 쉽지 않은가봐요 그누구도 13 ㄱㄱㄱ 2019/04/08 6,840
919151 도배 비용 너무 황당해요 8 궁금하다 2019/04/08 6,129
919150 결혼식이 생리예정일인데, 피임약 먹을까요? 4 해피엔딩1 2019/04/08 3,925
919149 학교 보건실에서 해열제 안주시는건가요? 8 해열제 2019/04/08 2,421
919148 짭짤한거 먹고 싶은데 7 2019/04/08 1,683
919147 고2아들에게 폭발했어요 9 ... 2019/04/08 5,696
919146 장염은 며칠 쉬면 좋아지나요? 5 ... 2019/04/08 2,328
919145 한국인이 잘 틀리는 영어발음..일리트 아셨어요?ㅋㅋ 36 .. 2019/04/08 7,217
919144 소갈증이 나요..공복혈당 102 ..때문? 13 ㅇㅇㅇㅇ 2019/04/08 5,260
919143 나의아저씨, 뒷북입니다만 박동훈. . . 12 햐아 2019/04/08 5,007
919142 오늘 이마트갔다가 옆에 타이어로 주차구역금지표시한 곳에 옆에 부.. 7 ........ 2019/04/08 2,447
919141 자유게시판 분리 반대해요 113 82쿡 만세.. 2019/04/08 3,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