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얕은물에 갇힌 고래 문재인

엠팍펌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18-06-30 23:18:48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0630001985999...




엠팍 눈팅하다 본 글인데
제목만 보고 또 문프 힘들게 하는 기레기의 창작인가
싶어 클릭 안하려다
댓글이 궁금해 클릭했더니
이리 좋은 글이 있네요


대표시절 문프 맘고생했던거
일부라도 나오고
그걸 알아주는 학자가 있고


또 그걸 기사로 내주는 참기자도 있네요
맘울컥한 글이고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는 진리도 새삼 느끼게 되는 글입니다
IP : 211.36.xxx.2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30 11:26 P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고래를 물 위로 띄운 게 분당 사태임은 아이러니가 아니다. 

  • 2. 피아노시모
    '18.6.30 11:35 PM (175.195.xxx.73)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3. ...
    '18.6.30 11:41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바로 그 썰렁한 회의장에서 어떤 여성 최고위원은 “경로당에서 인절미에 김칫국 먹으면서 부른 노래를 한 소절 불러드리겠다”면서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를 흥얼거렸다. ‘봉숭아 학당’의 끝판왕이었다. 문 대표가 사무총장을 친문으로 임명했다고 비문 이종걸 원내대표는 당무를 거부했다.

    ====

    그 미친 여성 최고위원은 누구였을까요?

  • 4. ..
    '18.6.30 11: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유승희라고 하던데요.

  • 5.
    '18.6.30 11:53 PM (183.100.xxx.248)

    제목보고 철렁했는데...댓글보고 안심하고 읽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6. ...
    '18.7.1 12:03 AM (1.231.xxx.48)

    근데 이재명 밀다가 최근에는 대놓고 김부겸 밀어주는
    중앙이 이제와서 왜 저런 논설을 썼을까,
    그 의도를 생각해보니 역시나 꼼수가 보이네요.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아직도 민주당 내에
    비문과 반문 세력이 드글드글한 걸 모를 리가 없을 텐데
    왜 마지막 문단에서는 민주당에 계파 갈등이 없는 것처럼
    글을 쓰면서 계파 갈등이 생기면 큰일난다는 걸 강조했을까요?

    민주당 당대표 선거 앞둔 이 시점에서
    문프를 앞세우는 이런 논설을 낸 건
    결국 친문 코스프레하면서 나오는
    비문, 반문도 지지자들이 한뜻으로 밀어줘야 한다는 의미네요.

    바로 엊그저께 김부겸이 중앙과 인터뷰하면서
    자기가 당대표 출마하는 건 문프한테 달렸느니 어쩌느니 떠들었던
    그 헛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논설로 보입니다.

  • 7. .....
    '18.7.1 12:06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저도1.231.님 처럼 의구심 가졌는데 딱히 표현을 못하겠었거든요.
    잘 집어 주셨어요
    중앙이 왠열했는데 문대표 시절에 그렇게 어렵게 지킨 민주당인데
    갈라치기 하면 니들은 모다?
    이런 협박이죠.

  • 8. ..
    '18.7.1 12:45 AM (1.231.xxx.115)

    그시절에 매일 밤 잠도 못자고 기도하고 암 걸릴 뻔 한 시간들이였죠.
    그래서 문프에게 고마워요
    그 어려움 잘 이겨내주시고 참고 인내해 주셔서..

  • 9. 원글
    '18.7.1 12:50 AM (211.36.xxx.209)

    27일 조대엽님이 책을 냈다고
    첫문단에 있잖아요


    그리고
    엠팍댓글처럼
    중앙선데이라고
    중앙일보와 논조가 달라
    읽을거리가 많다네요

  • 10. 김부겸은 절대 안 되죠
    '18.7.1 1:02 AM (68.129.xxx.197)

    논란없는 후보자들 여럿 있는데
    굳이 이재명을 단수공천한 김부겸을
    그 자리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 11. .....
    '18.7.1 1:12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뭐라는게 아니라 무언가 개운하지 않는 여운을 주는 글이라
    생각했는데 행간 잘 생각해 보면 그렇죠.

    문대통령님이 당대표 시절 겪는 일들에 대한 소회인척하는 것과 달리
    의도는 그닥이라고 생각해요

  • 12. phua
    '18.7.1 9:22 AM (58.123.xxx.184)

     김부겸은 절대 안 되죠

    '18.7.1 1:02 AM (68.129.xxx.197)

    논란없는 후보자들 여럿 있는데
    굳이 이재명을 단수공천한 김부겸을
    그 자리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222

    김어준이 뉴스공장, 다스뵈이다에 출연 시키는 분(놈)은
    패쓰~~ 하면 됍니다!!!!!!!!!!!!!!!!!!!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845 혹시 만들어쓰는 흰자팩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2 보통의여자 2018/07/02 1,109
827844 오늘 저녁 메뉴 공유해주세요 9 혀니 2018/07/02 2,112
827843 비행기 처음 타봅니다 46 유부초밥 2018/07/02 8,295
827842 배추김치 문의드려요 4 2018/07/02 899
827841 이번 정부가 실패한다면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 13 김상조 2018/07/02 1,313
827840 저도 순덕이엄마 글 사진 보고싶어요. 4 셀러브리티 2018/07/02 3,436
827839 예맨 난민을 포용해야 하는 이유(결혼) 12 효과 2018/07/02 2,601
827838 유치원다니는애 어린이집다니는 애가요 6 ..... 2018/07/02 1,463
827837 매일 감자를 두 개씩 먹어요 19 맛나요 2018/07/02 6,069
827836 레스포색에서 큰 토트백이요 2 0 2018/07/02 925
827835 남편과 제가 원하는 색이 달라요 ㅠㅠ 18 소파색 2018/07/02 4,020
827834 미용실에서 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논 경우.. 13 ㅇㄹ 2018/07/02 7,649
827833 남편 급여가 적어져서 힘드시다는 분 6 ss 2018/07/02 3,002
827832 진미채할때 마요네즈 첨에 넣나요? 다한후 넣나요? 6 ... 2018/07/02 1,942
827831 난민 관련 글 중에 최고네요 2 ㅇㅇ 2018/07/02 1,280
827830 2조 6천억 투자한 아라뱃길의 실태 .jpg 2 ..... 2018/07/02 1,562
827829 너무 많이 자서 치매 올까 걱정 되시는 분 계실까요? 8 치매 2018/07/02 3,394
827828 Jtbc김병민 패널ㅎ 3 ㅅㄷ 2018/07/02 1,319
827827 파도야 파도야 박선영 역할은 정말 진상이네요 12 아드 2018/07/02 2,479
827826 영화 피아니스트에서 독일 장교 이름을 묻지 않은 이유. 12 뒷북 2018/07/02 3,346
827825 남편이랑 애만 시댁에 보내려니 불안해요. 15 레몬에이드 2018/07/02 4,439
827824 돈 잘 쓰는 도지사 출몰!! 15 ㄷㄷㄷ 2018/07/02 1,673
827823 영어 생 초보인데 1년뒤에 미국 가서 애 키워야 될거 같은데 암.. 7 ㅇㅇㅇㅇㅇ 2018/07/02 1,267
827822 화분을 잘 키운다는 칭찬을 들었는데 2 착각 2018/07/02 1,167
827821 '결혼 안해' 미혼 여성가구 144만…10년전比 47.8%↑ 15 oo 2018/07/02 3,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