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김밥은 배부르다고 느껴지지 않을까요?
1. ㅡㅡㅡ
'18.6.30 7:56 AM (216.40.xxx.50)싸서 먹어요 저같으면.
2. ..
'18.6.30 7:57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김밥좋아하는분들 참 많은가봐요
3. marco
'18.6.30 7:58 AM (14.37.xxx.183)국물 준비해서 같이 드세요...
그럼 덜 먹습니다.4. 음...
'18.6.30 7:58 AM (222.101.xxx.249)맛있어서요 ㅋㅋ
맛없는 김밥은 금새 배부르더라구요.5. ....
'18.6.30 7:59 AM (182.209.xxx.180)국물을 안 먹어서 그런가봐요
탄산수랑 먹으면 배부를것 같네요6. 이유는
'18.6.30 8:0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빨리 먹어서예요 먹기 간편하잖아요
후다닥 집어 먹으니 뇌가 포만감을 미처 못느끼는 거죠
천천히 먹으면 그렇게 많이는 못먹어요7. ..
'18.6.30 8:07 AM (183.96.xxx.129)안먹어요
다이어트로 2킬로빠졌던거 김밥먹기 시작함으로 원상복귀되서 안먹는게 상책이구나 싶었어요
다이어트 안하는 분이면 뭐상관없죠8. ㅋㅋㅋ
'18.6.30 8:34 AM (59.25.xxx.193)그래서 집에선 안 싸요....
10줄은 기본으로 싸야 하는데 아들이고 남편이고 잘 안 먹으니...하루 종일 오메가메 저 혼자 다 먹어요.
떡볶이랑 김밥...무서운 음식이예요.9. 꾹 참고
'18.6.30 8:38 AM (68.129.xxx.197)시금치 매콤하게 양념해서 반찬으로 먹겠습니다.
여름이라 더 찌면 더울거 같애서요. ㅠ.ㅠ
겨울이면 걍 쌌겠지만 ㅋㅋㅋ10. ,,,
'18.6.30 8:40 AM (111.118.xxx.4)저런건 식탐이 아니예요 ㅋㅋ 당연한거지 ㅋㅋㅋㅋㅋ을매나 맛나는데요!!!!!!!!!!!!
11. ..
'18.6.30 8:57 AM (118.43.xxx.204) - 삭제된댓글맛있게 잘 먹으면 좋은거지요
제가족은 4명인데 4줄이면 충분해요
가끔 반찬없을때 8줄 싸놓으면
밥 1끼 안해도 되니까 좋으네요
시어머니께서 비빔밥 김밥 안좋아하시는데
시어머니 식성을 남편과 아이들이 닮았어요
식성도 유전자에 새겨 있는건지....12. 흠
'18.6.30 9:37 AM (211.212.xxx.239)전 왜 음식이야기만 나오면 뭐든 먹고 싶을까요
김밥재료 사러갑니다.
찌든말던..13. 김밥
'18.6.30 10:04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ㅋㅋ오늘 저도 김밥하려구요
식탐은 남의 걸 탐내고 뺏어 먹고 싶어하는게 식탐이에요14. ...
'18.6.30 10:20 AM (222.236.xxx.117)김밥을 두줄이상 먹어도 배가 안부르는건.ㅠㅠㅠ 아무리 집에서 사서 먹어도 그건 아니던데요.. 그냥 대충 김치에 말아서 먹어도.. 두줄이면 딱하던데요.
15. 김밥
'18.6.30 10:29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김밥 재료 부실해요.
그거 밥 빼고 반찬만 담아 보세요.
종이컵 한컵도 안돼요.
메인 많이 드시던 분은 말도 안되는 반찬 양이죠.
닭볶음탕 두조각도 종이컵 하나는 됩니다.16. 전
'18.6.30 11:29 AM (121.128.xxx.122)어젯밤 부터 자게에 김밥 얘기가 있길래
재료가 있어서 인당 한 줄, 사과랑 먹었네요.
우리 집은 단무지 안 넣어요.
오늘은 시금치 무침 있는데 빼고
달걀, 당근, 우엉조람, 부추, 어묵 아렇개만 넣었어요. 김 굽고.17. ..
'18.6.30 12:43 PM (49.170.xxx.24)위도 크기 조절 한다잖아요. 맛있는거 먹을려고 위의 공간을
키웠나보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28743 | 윤석화가 학력위조 안했어도 그렇게 대성했을까요? 41 | 배우란 말이.. | 2018/07/01 | 6,794 |
828742 | 자기 전에 유투브 보는 게 너무 좋아요 8 | ㅇㄴ | 2018/07/01 | 3,045 |
828741 | 사춘기 5학년아들 7 | 카푸치노 | 2018/07/01 | 1,769 |
828740 | 25년간 개를 훈련시켜도 이보다 낫겠네요 12 | .. | 2018/07/01 | 5,299 |
828739 | 빨래건조기 내부 퀴퀴한 냄새 3 | ㅇㅇ | 2018/07/01 | 6,340 |
828738 | 팔자가 사주인가요? 1 | 블루밍v | 2018/07/01 | 1,209 |
828737 | 퐁 3 | 니체 | 2018/07/01 | 776 |
828736 | 예멘 난민은 예멘으로 돌아가 싸우라 20 | 양심적 병역.. | 2018/07/01 | 1,696 |
828735 | 히든싱어 싸이편 해요 6 | 노래 | 2018/07/01 | 1,534 |
828734 | 목수정 웃긴 여자네. 11 | 책장사 | 2018/07/01 | 3,399 |
828733 | 조심해, 라는 말은 협박인가요 아닌가요? 7 | 조심해 | 2018/07/01 | 1,129 |
828732 | 경주인데요 벼락치기시작했어요 1 | 태풍이오나봐.. | 2018/07/01 | 1,393 |
828731 | 슈퍼에서 파는 식빵 푸석한 이유가 13 | 식빵 | 2018/07/01 | 6,911 |
828730 | 미숫가루가 가스를 만드나봐요 6 | 고민 | 2018/07/01 | 4,123 |
828729 | 피아니스트 책을 방금 막 끝마쳤는데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10 | ,, | 2018/07/01 | 2,487 |
828728 | 주방세제 추천 해주세요 4 | ... | 2018/07/01 | 2,186 |
828727 | 울산대 간호졸업하면 서울 아산병원가나요? 9 | 대학입시 | 2018/07/01 | 4,833 |
828726 | 정우성이 읽어봤으면 하는 글 14 | 이쯤에서 | 2018/07/01 | 2,386 |
828725 | 계란장조림 | 알알 | 2018/07/01 | 804 |
828724 | 안양 근처에 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추천좀요... | 123 | 2018/07/01 | 674 |
828723 | 옆집 개울음소리가 하루종일 이어지는데 1 | 나니노니 | 2018/07/01 | 741 |
828722 | 공부안해도 되는 직업이 있을까요? 48 | ㅇㅇ | 2018/07/01 | 13,632 |
828721 | 여름인데도 발뒷꿈치 각질이..ㅠ 8 | .. | 2018/07/01 | 4,417 |
828720 | 에어컨 진공작업 안했는데 고장날까요 1 | 에어컨 | 2018/07/01 | 736 |
828719 | 미친건 정의당이 아니라 민주당??? 92 | bluebe.. | 2018/07/01 | 3,8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