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대4생들과 고3생들 중 어느쪽이 더 치열하게 공부할까요?

..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18-06-29 23:51:06
대입 경쟁보다 취업 경쟁이 더 심할텐데
대학 졸업 앞둔 취준생 자녀들
고3때만큼 열심히 공부하나요?
IP : 175.223.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교가 되나요
    '18.6.29 11:5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고3이지요

  • 2. ...
    '18.6.29 11:58 PM (203.234.xxx.239)

    대3인데 우스개소리로 맨날 그래요.
    지금처럼 고3때 공부했음 서울대 갔을거라고.
    고3땐 뭐라고 할까 의무감으로 학교에 앉아
    공부했다면 지금은 스스로 미친듯이 하는 거 같아요.
    절대적인 시간을 따진다면 고3이 더 많이 하구요.

  • 3.
    '18.6.30 12:02 AM (112.161.xxx.165)

    우리 애는 1학년 1학기 이거저거 하고 기말고사 준비하면서 나흘 밤새더니
    수험공부보다 다섯배 힘들다 하더군요.

  • 4. ..
    '18.6.30 12:39 AM (118.221.xxx.214)

    외고 졸업한 우리딸은 대학공부를 더 많이한다고해요.
    고등학교는 아프면 병결하면되니 결석도 쉬운데
    대학은 결석하면 학점에 영향주니 아무리 아프고 급한일있어도
    결석이 안되요.
    공부도 해도해도 끝이없고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몰라 항상 공부해요.
    로스쿨준비생이라 학점이 중요하니 더 열심히하네요.
    지금 방학이라 아무것도 하지말고 푹~~쉬라고했어요.

  • 5. 고등때
    '18.6.30 12:42 AM (211.245.xxx.178)

    치열하게 공부해서 대학갔는데 우스개소리로 우리애 그래요. 고3때도 밤은 안샜는데 지금 밤샘은 기본이라고요.해도해도 끝이없다네요.
    제가 봐도 대학들어가서 더 많이 하네요. 비교불가로요.

  • 6. ㅐㅐㅐ
    '18.6.30 12:53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전 와국에서 대학도 다녔고 서울대 등 주요대학에서도 애들 가르쳐봤는데 고3이 힘들다지만... 저 대학때도 일주일에 3일 이상 잔 적이 없고 요즘 대학생들도 대1부터도 일주일에 2-3일 정도는 다 밤새야해요 과제 엄청 많고 점수때문에. 돈도 벌러 알바다녀야 하고 다른것도 할게 많고. 고등학생이야 솔직히 라이드도 해줘 돈버는것도 아니고...

  • 7. 에혀
    '18.6.30 2:39 AM (124.54.xxx.150)

    요즘 젊은 아이들 참 불쌍하네요 하지만 또 그런 시간들이 있기에 능력을 갖추게 되겠죠?

  • 8. 울 집 대딩이도
    '18.6.30 3:08 AM (125.177.xxx.47)

    학점 챙기라. 고득점에 매달리는 영어. 자격고시로 7시 도서관 행,12 시 귀가 반복이네요.고3 때랑 시간은 같은데 학습내용이 더 어려워 힘들다는 말 입에 달고 사네요 에미입장에서 올해 좋은 결과 꼭 있었으면 합니다

  • 9. 비교가 되나요
    '18.6.30 4:44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공부 범위 심화정도 성적 이외요소 다 포함되는 대학공부가 더 힘들죠.
    저 날라리 대학생이었는데도 고삼때보다 대학1학년때도 공부 훨씬 더 많이했어요.
    지금 애들은 수십배 더하겠죠.

  • 10. ..
    '18.6.30 7:50 AM (183.98.xxx.95)

    대학공부가 많이 힘들어요
    고3은 어려서 힘들었던거고..

  • 11. ..
    '18.6.30 8:56 AM (222.237.xxx.88)

    제 딸은 고등학교때보다 대학가서
    보약을 더 먹어가며 공부했어요.

  • 12. ㅁㅁ
    '18.6.30 10:18 AM (211.36.xxx.14)

    당연한 현상아닌가요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고 많이 해야하는거
    그래서 졸업이 어려워져야
    진짜 공부가 필요한 애들만 대학갔음합니다

  • 13. ,,,
    '18.6.30 11:04 AM (121.167.xxx.209)

    대학 이과는 많이 힘들어요.
    이과생이 문과 졸업생보다 이과 졸업생이 정치를 하면 더 잘할것 같다고 하네요.

  • 14. 윗님~
    '18.7.1 8:20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서울대 의대나오고 컴퓨터 박사라는 안철수가 공부못해서 서울시장 3등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167 역대 우리나라 뻘짓..평화의 댐,동일본 지진 모금운동... 5 뻘짓 2018/07/09 1,005
829166 페미(메갈,워마드)는 심상정 찍지 않았나요? 56 ..... 2018/07/09 2,837
829165 맘충이라 하려나요 16 루나 2018/07/09 4,429
829164 호적등본상 우리집으로 들어왔는 시엄니 ‥ 11 2018/07/09 5,245
829163 엄청나게 잘해주다가 한순간에 마음식어 떠난 남친때문에 트라우마 .. 22 000 2018/07/09 10,077
829162 초등학생 아이들 좋은 습관좀 공유해주세요 4 @@@ 2018/07/09 1,567
829161 급질)김치부침개에?? 7 ..... 2018/07/09 1,837
829160 나이 50초반에 조무사준비..어떨까요? 11 빗소리 2018/07/09 6,163
829159 공부 포기?한 초등학생 있나요? 8 엄마 2018/07/09 1,948
829158 약사분 안계시나요?? 피부약관련. 1 2018/07/09 830
829157 속 적은 시판김치 추천해주세요~ 8 에이브릴 2018/07/09 1,373
829156 정말 이런 여자들 심리가 궁금해서 5 궁금 2018/07/09 3,126
829155 눈코입이 밋밋하고 적어요 화장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018/07/09 1,472
829154 요즘 나오는 무로 깍두기 담으면 7 깍두기 2018/07/09 2,184
829153 너무 망측한 꿈을 꿨어요. 혹시 해몽해주실수 있을까요? 9 19금 2018/07/09 3,354
829152 아이가 문구점에서 도둑질을 했어요 20 어쩔까요 2018/07/09 8,068
829151 11월부터 3개월 베를린에 놀러가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2 백수 2018/07/09 721
829150 골프채 - 어떤 세제로 닦으면 좋을까요? 1 골프채 2018/07/09 921
829149 나의 아저씨에서 제일 23 ㅇㅇ 2018/07/09 4,894
829148 양수경 김치사업하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5 불청 2018/07/09 2,942
829147 유전병 있으면 결혼이나 연애 어렵겠죠? 19 오리 2018/07/09 7,947
829146 아시아나는 한짓에 비해 욕을 덜 먹네요...역시 첫번째가 욕받이.. 6 .... 2018/07/09 1,350
829145 제가 성인ADHD같아요 2 ... 2018/07/09 2,710
829144 전기모기채 어느 제품이 좋나요? 2 궁금이 2018/07/09 885
829143 인도의 열렬한 환영법! 인도 국빈방문 첫날 도착행사 10 ㅇㅇㅇ 2018/07/09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