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수학 한학기를 9회 수업만에 끝내는 특강 도움될까요?

마이마이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18-06-29 20:50:06
초6 아이가 수학학원에 다니는데 지금 중1 2학기 하고 있어요.
방학때 특강을 하는데 3주특강인데 주3회씩,
그러니까 9회 수업만에 중학 수학 1학기를 끝내는 특강이 있대요.
1-1과정을 복습하던가
지금듣는 1-2를 하던가
앞으로 할 2-1을 3주특강으로 할수 있다는데요.

9회만에 한학기를 수업하니 심화는 당연히 못하고
개념위주로 하나봐요.
저는 9주에 그걸 끝내는게 사실 이해가 잘 안되는데
많이들 신청하더라구요.

사실 학원 옮기면서 1-1과정 뒷부분을 못배우고 지나가서
그부분을 집에서 제가 가르치거든요
그런데 특강을 한다 하니 그냥 특강 보낼까 싶다가도
9번 수업만에 뭘 얼마나 하겠냐 싶어 집에서 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선배맘님들 어떨까요??
IP : 211.38.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9 9:04 PM (125.177.xxx.43)

    엄마가 가르치실만 하면 그냥 집에서 하는게 나아요
    1학기 끝내고 심화 하면서 2학기 개념 하세요
    ...

  • 2. ㅡㅡ
    '18.6.29 9:15 PM (116.41.xxx.108)

    딱 저희 6학년 애랑 진도 같으네요..
    여름 방학 특강 중2-1 8회 27만원짜리 안내 받았어요..
    근데 매일 수학학원 가는거라...
    집에서 저랑 인강 보면서 하루 1단원씩 나가기로 약속하고 특강은 안하기로 했어요.. ㅠ
    집에서는 늘어져서 2일에 1단원 나갈꺼 같아요.
    오늘 문제집 주문 했어요.
    중1꺼 하기전에도 겨울방학트깡은 패스하고 집에서 인강듣고 문제풀이 해서 학원보냈는데.. 1-1한번 돌고 온애들 보다 학원테스트 더 잘보고 수월하게 넘어간지라;;;;

  • 3. ㅡㅡ
    '18.6.29 9:19 PM (116.41.xxx.108)

    아마 학원서 설명듣고 집에서 문제풀이 숙제가 양이 좀 될듯요.. 방특은 아무래도.. 맛보기로 집에서는 아무래도 늘어지니까 보내면 편하긴 할꺼 같은데.. 방특은 차량운행 안헤서 제가 라이드 해야 하고 숙제도 잡에서 할바에야...
    에어컨 시원하게 틀고 집에서 제가 시키려고요.. 화안내곺서로 안싸워야 할텐데요.. ㅠ

  • 4. ㅡㅡ
    '18.6.29 9:30 PM (121.178.xxx.180)

    전 그래서 학원 싫어해요 .. 도통 우리는 세번 반복해요 방학이면 뭘 다 끝내야 해요 하는데 나참 .. 그러지 않아도 되요 .. 배울때 90 프로를 해놓고 복습을 해야 하는데 60 프로 훑고 난 후에 반복해봤자 7 ~80 점이에요 .. 차라리 과외를 하거나 집에서 제가 가르치는 게 낫겠더라구요 .. 학원 다녀서 고작 90 점이었는데 집에서 끼고 가르쳤더니 백점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727 더운 여름 엄마 영양제 좀 추천해주세요- 2 As 2018/07/01 839
826726 혹시 항생제..가 뭔지 왜 나쁜지 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 14 용기내어요 2018/07/01 3,763
826725 시댁 화장실휴지통도 며느리가 비워야하나요?? 40 양파링 2018/07/01 7,636
826724 천녹삼 먹이시는 분~~~ 고등학생 2018/07/01 493
826723 보신탕 먹으면 왜 힘이 날까요? 34 이해가 안되.. 2018/07/01 4,338
826722 마트에서 산 제육볶음이 달아요 5 ㅇㅇ 2018/07/01 2,005
826721 계산적이고 약은 남자도 결혼하면 달라지나요? 29 Illi 2018/07/01 10,831
826720 인간관계로 꿀꿀할때 ..보면 좋은 영화 있을까요? 7 ㅇㄹ 2018/07/01 1,867
826719 김빙삼옹 트윗(feat. 복지수당) 4 김혜경궁아 2018/07/01 1,546
826718 70대후반 할머니 치아뿌러져나간거 꼭 뽑아야하나요? 2 베스트보고 2018/07/01 1,624
826717 보호 못하는 남편은 성격이 그런게 아니에요 6 tree1 2018/07/01 2,238
826716 비올 때 투어할 만한 곳 6 형제맘 2018/07/01 1,363
826715 여행지 알려주시겠어요? 1 혹시 2018/07/01 881
826714 비빔면 먹고 살아났어요! 17 mkstyl.. 2018/07/01 6,610
826713 어제 담근 오이지가 하루만에? 11 ㅇㅇ 2018/07/01 2,486
826712 결혼얘기까지 오갔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막막해요 34살.. 12 aaa 2018/07/01 9,912
826711 유제품 안 먹는 분들.. 건강 괜찮으세요? 13 유제품 안 .. 2018/07/01 3,320
826710 주변에 신비로워보이는 사람 있으세요? 10 .. 2018/07/01 4,908
826709 미용실에서 앞머리만 자를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7/01 3,782
826708 식성다른 남편... 7 2018/07/01 1,978
826707 서울 등갈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8/07/01 757
826706 장마철 코디 좀 조언 부탁드려요 2 장마싫어 2018/07/01 1,342
826705 친한 친구한테 베풀고 마음이 안좋습니다. 138 배려 2018/07/01 25,399
826704 안동찜닭 히트레시피에 분명 있었는데 5 2018/07/01 1,450
826703 동물원의 혜화동 노래를 들으면 5 난 왜 2018/07/01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