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김치 만드는데 부추 한단을 다 썰어서 버무렸어요

....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8-06-29 19:18:44
부추가 남으면 꼭 버리게 되서 그냥 오이 10개 김치 만드는데 한단을 다 손가락 길이로 길쭉길쭉 썰어넣고 양념 좀 넉넉하게 버무렸어요.
오이김치겸 부추김치로 먹게...
지금 버무려서 맛을 보니 괜찮은데 익으면 상태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젊을땐 부추김치 파김치 손도 안댔는데 나이먹으니 알싸한 그 맛이 참 좋더라구요.
IP : 39.120.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6.29 7:4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일터서 그렇게 담는데 오이소박이보다 먹기편하고
    부추 소비많고 좋습니다

  • 2. 잘 하셨어요.
    '18.6.29 7:44 PM (121.128.xxx.122)

    부추 남겨봐야 버리게 되는데
    부추 많이 먹으면 좋죠.
    몸에 좋다는데.
    부추 숨 죽으면 얼추 비율도 맞을것 같아요.

  • 3. ..
    '18.6.29 8:28 PM (27.1.xxx.146)

    저도 몇 번 남는 부추 버린 후에 오이 다섯 개에 부추 한 단 다 썰어 넣고 오이부추김치 담아요. 양념 더 넣지 않아도 간이 슴슴하고 좋아요.

  • 4. ...
    '18.6.29 9:27 PM (1.231.xxx.48)

    제가 아는 분도 항상 부추를 잔뜩 넣어서
    오이소박이 만드세요.
    오이가 냉한 채소인데 부추는 열성이 강한 채소라서
    오이의 냉성을 부추가 보완해 줘서
    찬 음식 많이 먹는 여름에 탈 나는 거 막아준다고 하셨어요.

  • 5. 오늘
    '18.6.29 9:47 PM (220.86.xxx.239)

    부추한단에 500원하데요 철이좀 지나서 부추가 억세졋어요 우리도 오이2개있길래 부추한주먹하고
    오이김치 만들엇네요 남은 부추는 내일 잊지말고 애호박한개채썰어서 빡빡한 부침개 만들어놀거에요
    안그러면 버려요 부침가루가 많아서 냉동실에 두었는데 써먹어야지요

  • 6. ...
    '18.6.29 10:27 PM (39.120.xxx.142)

    부추가 오이의 냉한 성질을 중화 시켜준다니 잘한 결정 같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175 6시 내고향 매일 보는데요ㅠ 2 목소리 2018/07/06 1,644
828174 가족사진가격 가죽 2018/07/06 739
828173 소갈비찜 10인분 9 ss 2018/07/06 6,766
828172 초등 5학년 평균키가 145센티라고 하는데요 9 궁금 2018/07/06 9,585
828171 "소속사 대표가 장자연 상습 성추행" 진술에도.. 4 샬랄라 2018/07/06 2,566
828170 시어머님이 유방암 3기진단을 받으셨습니다. 3 걱정 2018/07/06 4,183
828169 아이공부 이제 놓아야할까요? 18 원글 2018/07/06 3,832
828168 아이가 고등입학하면 공무원시험 준비시키자는 남편 25 진로 2018/07/06 3,892
828167 sk2 진상녀 주변에서도 다 봤겠죠? 13 ... 2018/07/06 10,896
828166 2학기 수학 예습(초6)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 2018/07/06 890
828165 주말에 인사동 가려는 데 추천해주세요~~ 6 /....... 2018/07/06 1,099
828164 양산.... 지금 비 오나요? 3 날씨 2018/07/06 597
828163 조만간 돌아가실 것 같은데 어쩌죠? 18 .... 2018/07/06 6,780
828162 아이허브 사마귀약 무엇인가요? 4 사마귀 2018/07/06 1,887
828161 다른나라는 분리수거 어떻게하나요? 14 궁금 2018/07/06 2,107
828160 중국 운남성 귀주성 입장료 할인권 1 ... 2018/07/06 389
828159 김상조 “진보진영 조급증·경직성 탓 개혁실패 우려” 4 .... 2018/07/06 655
828158 써큘레이터 행사하네요 8 리퍼제품 2018/07/06 1,933
828157 체력이 없으신데 복부비만 심한 어르신 다이어트.. 9 통나무집 2018/07/06 2,482
828156 최강 워터프루프 클렌징 워터 좀 추천해 주세요. 11 워터프루프 2018/07/06 1,225
828155 구운 계란 어디에 보관하세요? 2 .. 2018/07/06 1,844
828154 음악 어디서 다운받아 들으세요? 2 콩나물 2018/07/06 767
828153 기무사라는게 국군내 경찰같은건가요?? 4 ㅅㄷ 2018/07/06 1,306
828152 사무실 옆직원이 자꾸 혼잣말을 해요 12 미치겠다 2018/07/06 6,573
828151 심은하랑 분위기 느낌이 비슷 하다는건 어떤 느낌인 건가요?? 18 ㅡㅡ 2018/07/06 6,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