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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성관계---근데 좀 헷갈리네요.

000 조회수 : 5,706
작성일 : 2018-06-29 15:44:13

조심해야 된다,  아무래도 여자가 손해(?)다...라는 의견이었는데...

전에는 또 어떤 분이 혼전관계 없이 결혼했는데,

알고보니 남자가 고자인데, 어찌해야하냐고,,,

남자는 참 착한데 섹스리스 부부로 산다고..   이런 고민 올라오니

이래서 혼전에 확인해봐야 한다고... 애 없으면 지금이라도 이혼하라고 그랬쟎아요. .

그러면...하더라도 피임을 확실하게??

근데 콘돔도 100프로 되는 건 아니고...

경구피임약을 먹는 게 제일 확실한데,  그건 또 미혼여성한테는 안 좋다면서요. 


IP : 59.15.xxx.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9 3:49 PM (147.47.xxx.33)

    결혼할 확신이 드는 사람과 콘돔으로 피임 확실히 한 후 하면 돼죠. 혹시 생겨도 결혼하면 되고...

  • 2. ..
    '18.6.29 3:50 PM (147.47.xxx.33)

    남자 고자나 지루 조루 변태 은근 많아서 안해보고 결혼 하는 건 위험하긴 해요

  • 3. ..
    '18.6.29 3:51 PM (114.205.xxx.161)

    피임의 의무는 양쪽 다 있지만 일단 임신은 여자 몸에만 일어나는 일이니까 더 조심해야하죠.

    그시점에 사랑하는 사이라면 할수 있고 각자의 선택이지만
    피임은 필수잆니다.

  • 4. .....
    '18.6.29 3:51 PM (211.46.xxx.233)

    늘 남성의 요구에 여성은 따라왔어요.
    남성들이 여성의 혼전순결을 요구하던 시기엔 여성은 혼전순결을 목숨처럼 지켰고
    남성의 결혼이 늦어지자 여성에게 혼전성관계를 요구하고, 여성은 여기에 응하는 분위기로 되었죠.
    여기서 혼전성관계를 하되 남성의 책임은 없다는 겁니다.
    문란함에 대한 비난도 여성만, 혼전 출산과 양육에 대한 책임도 여성만 지게 되어 있어요.
    남성은 즐기다가 떠나면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 사회구조죠.

  • 5. .....
    '18.6.29 3:52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경구피임약을 먹는 게 제일 확실한데, 그건 또 미혼여성한테는 안 좋다면서요.
    -------------------
    전혀 건강에 무해합니다.

    요즘같은 과학정보 시대에 피임약만큼 루머가 오래가는 것도 또 없을듯요.

    사후피임약이야말로 위험하죠. 이건 피임약 30알을 한 알에 뭉쳐만든거니.

  • 6. .....
    '18.6.29 3:54 PM (211.46.xxx.233)

    경구피임약을 먹는 게 제일 확실한데, 그건 또 미혼여성한테는 안 좋다면서요.
    -------------------
    전혀 건강에 무해합니다.

    요즘같은 과학정보 시대에 피임약만큼 루머가 오래가는 것도 또 없을듯요.

    사후피임약이야말로 위험하죠. 이건 피임약 30알을 한 알에 뭉쳐만든거니.

    그래도 혼전 출산보단 나으니 먹어야죠.

  • 7. ..
    '18.6.29 3:55 PM (147.47.xxx.33)

    윗분 연세가.... 요즘 젊은애들은 그렇지도 않아요. 애 생기면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 게다가 여자든 남자든 성욕은
    있어서 여자도 결혼이 늦어지면서 혼전 성관계 원하고 즐기는 젊은애들도 많아요. 하지만 애 생겨서 결혼하고 싶지도 않은 남자랑 결혼하게 되느니 정말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 드는 남자랑만 관계하고 관계 시에도 신혼도 없이 덜컥 결혼하면 손해니 피임 잘 하는게 좋죠.

  • 8. "..........
    '18.6.29 3:55 PM (222.118.xxx.232)

    평생 리스로 사느니 피임 확실하게 하는게 나을듯

  • 9. ..
    '18.6.29 3:55 PM (114.205.xxx.161)

    피임약이 나쁜들 임신과는 비교가 안되죠.

  • 10. ..
    '18.6.29 3:56 PM (147.47.xxx.33)

    경구피임약 무해하지도 않아요. 먹어봤는데 임신한 것 마냥 구토에 어지럼증에 기분이 오락가락에.. 종류 여러가지 인데 종류마다 부작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어요. 물론 사후피임약처럼 건강에 직빵으로 해롭진 않겠죠. 그건 호르몬 폭탄이라..

  • 11. .....
    '18.6.29 3:58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과연 정말 애 생기면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던가요? 님이 통계 내 보셨어요?

    그건 결혼을 했으니 떳떳이 밝히는거죠.
    혼전 임신으로 낙태하거나 출산하면 떳떳이 밝힐까요?

  • 12. .....
    '18.6.29 4:00 PM (211.46.xxx.233)

    과연 정말 애 생기면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던가요? 님이 통계 내 보셨어요?

    그건 결혼을 했으니 떳떳이 밝히는거죠.
    혼전 임신으로 낙태하거나 출산하면 떳떳이 밝힐까요?

    낙태 자체가 불법이라 처벌 받는데 누가 동네방네 떠들고 다닐까요?
    여친이 혼전임신하자 이별통보 해놓고선 여친이 낙태하자 신고해서 콩밥 먹이는 남자들도 있어요.

  • 13. ....
    '18.6.29 4:03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그러셨어요?
    저는 경구피임약 몇년을 먹어도 부작용 전혀 없던데.......
    임신증상 겪으셨다니 안타깝네요

  • 14. .....
    '18.6.29 4:05 PM (211.46.xxx.233)

    그러셨어요?
    저는 경구피임약 몇년을 먹어도 부작용 전혀 없던데.......
    피임약 먹고 임신증상 겪으셨다니 안타깝네요.

    저는 오히려 피임약 덕분에 불규칙하던 생리주기가 규칙적으로 되고 생리때마다 얼굴에 뾰루지 생기던거 싹 없어지고 분비물 없어져서 좋던데요.

  • 15. ㅡㅡ
    '18.6.29 4:11 PM (147.47.xxx.33)

    211.46님 같은 댓글이 넌씨눈 댓글이에요. 남은 힘들어서 고생했다는데 걱정해 주는척 하면서 난 괜찮았다 그러는게 남편이 속 썩여 짜증이라는 글에 우리 남편은 날 얼마나 사랑하고 아껴주는지 자랑하는 님들하고 뭐가 다르나요. 원 참 더운 여름에 짜증나게시리.

  • 16. ...
    '18.6.29 4:11 PM (180.69.xxx.199)

    피임약 먹고 얼굴 뒤집어진 분도 있다더라고요...
    저는 양약의 무서움을 체감하는 사람으로서...
    호르몬 약이 자연적 현상에 위배되는데 좋겠나 싶어요. 여러모로 에효...여자들이 임신 출산 때문에 불리해요.

  • 17. 선택
    '18.6.29 4:13 PM (115.139.xxx.19)

    선택의 문제죠~혼전성관계 거부하다가 평생 결혼 안 하고 후회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남편이 고자일 수도 있고, 혼전성관계 했다가 성병이나 원치않는 임신이나 할 수도 있고...누가 뭐래도 본인이 결정하고,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겁니다...

  • 18. ㅡㅡ
    '18.6.29 4:14 PM (147.47.xxx.33)

    그리고 주변엔 혼전 임신 사실 제게 말하고 (약 먹는 중에
    임신 되어서 직장에서 빠질 수 없는 남친 대신) 같이 병원가달라 라고 하거나 혼전 임신이라는 거 알리고 결혼할 만큼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요. 다들 어린 나이에는 조심하고 결혼 적령기 되서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과만 관계한 생각 깊은 친구들 이기도 하구요. 넌씨눈 댓글 다는거 보니까 그렇게 마음 터놓을 친구들이 없어서 친한 여자친구가 얼마나 친한 지 모를 것 같기는 하네요.

  • 19. .....
    '18.6.29 4:17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147님 제가 넌씨눈이면 님은 난독증이죠.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다' 며 피임약의 부작용이 당연한듯 일반화 시키니까 부작용 안겪은 사례도 말하는겁니다.

  • 20. .....
    '18.6.29 4:19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147님 제가 넌씨눈이면 님은 난독증이죠.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다' 며 피임약의 부작용이 당연한듯 일반화 시키니까 부작용 안겪은 사례도 말하는겁니다.

    그건 친하고 믿을만한(신고하지 않을 만한) 친구에게만 말한거지 혼전임신을 직장에 알리고 가족친척 지인 모두에게 알리던가요?
    우리 사회가 혼전임신을 주변에 알리면 축하받는 사회입니까?
    진짜 난독증이시네요.

  • 21. ㅡㅡ
    '18.6.29 4:20 PM (147.47.xxx.33)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211 니 년 글이 남편이 바람 펴서 걱정이라는 글에 우리 남편은 나만 사랑해 라고 댓글 다는 넌씨눈 들이랑 뭐가 다르냐고. 그리고 분비물 없어져서 좋았다는거 보니 관계할 때 분비물 없어도 괜찮게 남친이 조루였나보네. 보통 분비물 줄어드는 부작용 있는 피임약 먹는 사람들은 관계 시 아파서 러브젤 필수로 쓰던데 그런것도 필요없을 만큼 피스톤 안하고도 남친이 바로 장 했나봐

  • 22. .....
    '18.6.29 4:21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147님 제가 넌씨눈이면 님은 난독증이죠.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다' 며 피임약의 부작용이 당연한듯 일반화 시키니까 부작용 안겪은 사례도 말하는겁니다.

    그건 친하고 믿을만한(신고하지 않을 만한) 친구에게만 말한거지 혼전임신을 직장에 알리고 가족친척 지인 모두에게 알리던가요?
    결혼 예정일 경우만 알리겠죠.
    우리 사회가 혼전출산과 미혼모임을 주변에 알리면 축하받는 사회입니까?
    진짜 난독증이시네요.

  • 23. ㅡㅡ
    '18.6.29 4:21 PM (147.47.xxx.33)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211 니 년 글이 남편이 바람 펴서 걱정이라는 글에 우리 남편은 나만 사랑해 라고 댓글 다는 넌씨눈 들이랑 뭐가 다르냐고. 그리고 분비물 없어져서 좋았다는거 보니 관계할 때 분비물 없어도 괜찮게 남친이 조루였나보네. 보통 분비물 줄어드는 부작용 있는 피임약 먹는 사람들은 관계 시 아파서 러브젤 필수로 쓰던데 그런것도 필요없을 만큼 피스톤 안하고도 남친이 바로바로 쌌나봐

  • 24. .....
    '18.6.29 4:22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147님 제가 넌씨눈이면 님은 난독증이죠.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다' 며 피임약의 부작용이 당연한듯 일반화 시키니까 부작용 안겪은 사례도 말하는겁니다.

    혼전임신을 주변에 다 알리셨다고요?
    그건 친하고 믿을만한(신고하지 않을 만한) 친구에게만 말한거지 결혼전제 아닌 혼전임신을 직장에 알리고 가족친척 지인 모두에게 알리던가요?
    결혼 예정일 경우만 알리겠죠.

    우리 사회가 혼인없는 혼전출산과 미혼모임을 주변에 알리면 축하받는 사회입니까?
    진짜 난독증이시네요.

  • 25. ....
    '18.6.29 4:24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147님 제가 넌씨눈이면 님은 난독증이죠.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다' 며 피임약의 부작용이 당연한듯 일반화 시키니까 부작용 안겪은 사례도 말하는겁니다.

    낙태를 주변에 다 알리셨다고요?
    그건 친하고 믿을만한(신고하지 않을 만한) 친구에게만 말한거지
    혼전 낙태를 직장에 알리고 가족친척 지인 모두에게 알리던가요?
    그거 신고하면 처벌인데요?
    혼전임신도 결혼 예정일 경우만 알리겠죠.

    우리 사회가 혼인 안하는 혼전출산과 미혼모임을 주변에 알리면 축하받는 사회입니까?
    진짜 난독증이시네요.

  • 26. 무서워서 못하겠음
    '18.6.29 4:24 PM (39.7.xxx.212)

    자궁경부암이 두렵지도 않은지...

  • 27. ....
    '18.6.29 4:24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147

    분비물= 냉

    남자세요?

  • 28. ..
    '18.6.29 4:24 PM (147.47.xxx.33)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211 니 년 글이 남편이 바람 펴서 걱정이라는 글에 우리 남편은 나만 사랑해 라고 댓글 다는 넌씨눈 들이랑 뭐가 다르냐고. 그리고 분비물 없어져서 좋았다는거 보니 관계할 때 분비물 없어도 괜찮게 남친이 조루였나보네. 보통 분비물 줄어드는 부작용 있는 피임약 먹는 사람들은 관계 시 아파서 러브젤 필수로 쓰던데 그런것도 필요없을 만큼 피스톤 안하고도 남친이 바로바로 쌌나봐

  • 29.
    '18.6.29 4:25 PM (180.69.xxx.199)

    147님 왜 그렇게 흥분하고 저질스럽게 말하세요...뭐하러...

  • 30. ....
    '18.6.29 4:25 PM (211.46.xxx.233)

    147님 제가 넌씨눈이면 님은 난독증이죠.
    '부작용 없는 피임약은 없었다' 며 피임약의 부작용이 당연한듯 일반화 시키니까 부작용 안겪은 사례도 말하는겁니다.

    낙태를 주변에 다 알리셨다고요?
    그건 친하고 믿을만한(신고하지 않을 만한) 친구에게만 말한거지
    혼전 낙태를 직장에 알리고 가족친척 지인 모두에게 떠벌리면 축하받는 사회인가요?
    그거 신고하면 처벌인데요?
    혼전임신도 결혼 예정일 경우만 알리겠죠.

    우리 사회가 혼인 안하는 혼전출산과 미혼모임을 주변에 알리면 축하받는 사회입니까?
    진짜 난독증이시네요.

  • 31. ....
    '18.6.29 4:26 PM (211.46.xxx.233)

    147

    분비물= 냉

    남자세요?

    남자라 냉이 뭔지 모르시는듯

  • 32. marco
    '18.6.29 4:26 PM (14.37.xxx.183)

    고자인지 아닌지는 관계를 갖지 않아도 압니다...
    진한 스킨쉽만 있어도 알지요...

  • 33. ㅡㅡ
    '18.6.29 4:26 PM (147.47.xxx.33) - 삭제된댓글

    피임약 부작용으로 네이버 검색해봐. 분비물 없이 말라서 관계 시 통증 때문에 끊었다는 글에 해결책으로 러브젤 추천받고 좋아하는 글 등등 다양해. 지가 넌씨눈 댓글 달고 어디서 남자냐고 되물어?

  • 34. ㅡㅡ
    '18.6.29 4:28 PM (147.47.xxx.33) - 삭제된댓글

    180 님 넌씨눈 댓글 다는 주제에 남 가르치려 드는 눈치 빵 211. 46 년이 싫어요.

  • 35. ..
    '18.6.29 5:44 PM (14.38.xxx.204)

    혼전에 관계 많이해도
    결혼후 애 낳고 리스도 많아요..
    자고로 사람은 말 많이 시켜봐야
    본성이 나오지
    꼭 자봐야 알겠다는 사람은 핑계임.

  • 36. ㅈㅅㄷㄴㅂ
    '18.6.29 6:45 PM (223.62.xxx.171)

    어느 쪽을 택하건
    왜 선택에 따라오는 리스크는 안 지려고 해요?

  • 37. 하고 싶은 말이
    '18.6.29 8:15 PM (175.208.xxx.55)

    뭔지...?

    혼전 성관계의 무엇이 헷갈린다는 말인지?????

    암만 읽어도 몰것네...

  • 38. ..
    '18.6.29 9:45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연애하면서 깊은 딥키스만 해봐도 안다는 윗글에 동의해요
    연해하면서 엄청 들이 댔지만 결혼까지는 참아줬던 남편
    결혼후에 보니까 꽤나 밝히더군요
    그러니까 결혼전에 속 궁합 맞춰 봐야한다는 말은 남자들이 만들어낸 여자들을 자기 맘대로 하기위한 핑계라고 생각해요

  • 39. 피임약
    '18.6.30 1:06 AM (121.132.xxx.204)

    호르몬제에 민감한 사람들 있어요. 저처럼..
    주기 조절하느라 먹은적 있는데 (추천 받아 가장 부작용 적다는 걸로) 붓고 졸리고 짜증나고 구역질 나고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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