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생각하는 나이들어보이는 포인트

튼튼 조회수 : 6,655
작성일 : 2018-06-29 14:37:09
최화정나이글보니 생각나서요
팔자에 휜다리
이거요
출산때문이다 하지만 아가씨들도 많이보이는데
나이들면 다리살빠져서 도드라져요
평소 운동습관이랑 바른자세 신경쓰는게 중요한듯해요
확실히 가벼운 맨손체조라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젊어보이더군요
IP : 39.7.xxx.2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9 2:45 PM (125.176.xxx.3) - 삭제된댓글

    그 정도는 노년 구분인거 같고
    전 중년은 두툼한 턱밑부터 어깨까지의 살같아요
    특히 라운드티 입을때 두둠한 목아래어깨요
    이부분이 살찌면 10대든 40대든 실루엣이 중년같아요

  • 2. 원글
    '18.6.29 2:56 PM (39.7.xxx.227)

    40대분들도 많이 보여서요...
    안타깝 ㅠㅠ

  • 3. 음..
    '18.6.29 3:00 PM (14.34.xxx.180)

    원글님이 40대인줄 어찌 아나요?
    40대라고 생각한 분들이 60대 넘으신 분들입니다.
    40대에 다리가 휘었다면 그 사람은 원래부터 휜다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 4. 슬프다
    '18.6.29 3:05 PM (116.123.xxx.168)

    ㅠㅠ 진짜 부모 윈망스럽네요
    휜다리라 치마도 잘못입는데
    나이도 들어보인다니ㅜ
    절망

  • 5. 많아요.
    '18.6.29 3:05 PM (221.166.xxx.92)

    출산후에 그리되는 경우 많아요.

  • 6.
    '18.6.29 3:08 PM (175.117.xxx.158)

    다리는 늙으면 휘어요 노력으로 막을 ᆢ

  • 7. 푸석한
    '18.6.29 3:22 PM (139.192.xxx.177)

    피부 거친 머리 구부정한 자세 탁한 눈빛
    기운없고 심드렁히 표정
    처지고 나온 배 목살 두 턱

    이런게 나이 보이게 하죠
    같은 나이인데도 활기차고 눈빛과 목소리에 힘있음 젊게 봅니다
    남 험담하고 짜증 잘내고 그런 사람들 다 얼굴에 심술이 보여요

  • 8. 푸석한
    '18.6.29 3:23 PM (139.192.xxx.177)

    손도 한 몫하고요
    손등에 검버섯있고 거칠다면 정말 더 늙어 보여요
    게다가머리숱 정말 중요하죠

  • 9. 다리
    '18.6.29 3:30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발바닥 아치도 노화되면서 평평하게 무너져 점점 다리가 휜다고 해요.

  • 10. 이팝나무
    '18.6.29 3:41 PM (211.203.xxx.184)

    저는 구부정한 자세와 팔자 걸음. 그리고 처진 눈커풀,
    제 기준입니다.

  • 11. 제기준
    '18.6.29 4:04 PM (59.4.xxx.249)

    늘어진턱살, 튜브낀 허리둘레살들
    이게 젊은애들 살쪄서 생긴 턱살,허리살하곤 차원이 다른거같아요

  • 12. ...
    '18.6.29 4:27 PM (1.219.xxx.69)

    윤아가 다리 휘었다고 나이들어 보이진 않죠.

    자세가 안좋아지는게 문제일뿐.

  • 13. 날개
    '18.6.29 6:23 PM (123.212.xxx.200) - 삭제된댓글

    생기없는 얼굴이요.나이드셨어도 얼둘표정이 온화한 분들은 노소에 관계없이 인상이 좋아요.근데 뭘해도 심드렁한 얼굴표정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881 족보닷컴 4 활동? 2018/07/07 1,915
828880 이거 보셨어요? 6 2018/07/07 1,723
828879 축구 보시나요 ㅋㅋ 11 ... 2018/07/07 2,724
828878 독서지원시스템 (진심 화납니다) 9 토박이 2018/07/07 2,755
828877 마트 시식코너에서 오지랖 좀 펼쳤어요 5 마트 2018/07/07 4,278
828876 히틀러는 왜 그렇게 유대인을 싫어한건가요? 34 무식 2018/07/07 8,869
828875 마트 계산대에서 가난한 엄마 조롱한 커플 1 ... 2018/07/07 4,849
828874 부산호텔, 그랜드vs 노보텔 둘 중 어디가 낫나요? 6 여름휴가 2018/07/07 1,691
828873 모쏠인데요. 사랑이 궁금해서요 4 사랑이 2018/07/07 3,021
828872 걱정 없는 사람도 있을까요 18 ?? 2018/07/07 5,722
828871 울릉도 울릉도 2018/07/07 622
828870 영화 변산 재미있다는 글 ..홍보였네요 8 위즈덤레이디.. 2018/07/07 2,431
828869 “여성의 분노를 혐오로 왜곡하지 말라” 혜화역 시위 6만명 집결.. 43 oo 2018/07/07 3,465
828868 요리 잘하시는분들은...어떻게 잘하게 되셨나요? 21 요리꽝 2018/07/07 4,993
828867 인스타 장사치들이요 12 인스타 2018/07/07 6,907
828866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은 최고의 찬사 27 .. 2018/07/07 8,059
828865 1등하는 첫째,공부에 재능 없는 둘째 두신분 계신가요? 16 .... 2018/07/07 4,996
828864 커리어우먼 나오는 드라마 2 mm 2018/07/07 1,170
828863 sky대 간 자녀들 모두 자기 의지로 간거죠? 5 - 2018/07/07 3,246
828862 스포츠조선 전 사장 "장자연 또 다른 접대" .. 샬랄라 2018/07/07 1,601
828861 미스터 선샤인. 어디서 저리 보석같은 아이를 구했대요아 19 ㅇㅇ 2018/07/07 18,359
828860 학원이나 학교에서 강의 하는 남자는 여자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5 흐음 2018/07/07 3,942
828859 가지 가 많은데요 26 주부 2018/07/07 3,483
828858 패딩을 똑같은거 깔별로 사는 사람 없죠? 10 질문 2018/07/07 3,074
828857 여섯살아들이 걷다가 자신이 차도쪽으로 걷겠다고 하네요 8 별이남긴먼지.. 2018/07/07 2,193